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부추가 많아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5-06-21 08:31:16

 

지지난주 부추 김치담아서

 

고기 먹을때  저혼자  목살구워 부추김치랑 먹어요

 

밥 잘 안먹는집이예요

 

고2는 집에서 안먹고 남편도  다이어트한다고

 

저녁은 단백질 먹어요

 

이 부추  뭐할까요?

다시 또 부추김치 담아야되나!

고민요

 

 

부추전도  잘안먹어요

저만먹고  살쪄서  저 안먹어요.

 

부추 어쩌지요?

IP : 49.170.xxx.2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6.21 8:33 AM (118.235.xxx.232)

    1.계란 2개 스크램블해서 부추 한주먹넣고 굴소스넣고
    살짝 볶아드세요.

    2.당면있음 당면반 부추반 잡채

  • 2. ㅇㅇ
    '25.6.21 8:35 AM (59.10.xxx.58)

    샤브나 고기찜 할때 같이 드세요. 한단 순삭

  • 3. ...
    '25.6.21 8:36 AM (220.75.xxx.108)

    저는 부추국을 좋아해서...
    원래 경상도 출신 엄마가 손톱만한 재첩넣고 끓여주시던건데 요즘 재첩을 구하기 어려우니까 저는 걍 깐 바지락 듬뿍 넣고 부추 마구마구 넣고 고추가루랑 국간장에 소금으로 간맞춰서 먹어요.
    이건 부추 두단넣고 끓여도 저혼자 건더기 건저먹으면 순삭.

  • 4.
    '25.6.21 8:39 AM (221.138.xxx.92)

    다이어터라니 훈제오리 사다가 부추 잔뜩 넣어 볶아주세요

  • 5. 그래서
    '25.6.21 8:41 AM (114.201.xxx.60)

    전 오늘 부추김치 담그려구요. 한단 샀는데 저 혼자 찔끔찔끔 먹는건 안줄어요.

  • 6.
    '25.6.21 8:4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조선족 아줌마 보니까
    계란 풀어 대충 익었을 때 부추 잘라서 듬뿍 넣어 같이 볶아서밥없이 저걸로 식사하더라구요
    저는 계란 푼거에 부추 잘게 썰어 많이 넣고 두툼하게 만들어 빕없이 식사해요
    아니면 육수에 계란 풀고 잘게 썬 부추 듬뿍
    아니면 부추만 넣어 계란지단 만들어 밥 없이 단무지 넣고 김밥

  • 7. 삼계탕
    '25.6.21 8:50 AM (211.206.xxx.191)

    마지막에 많이 넣으면 숨죽어서 많이 먹을 수 있어요.
    아니면 된장 풀어 국에 넣어도 한단은 금방 먹겠네요.

  • 8. 원글
    '25.6.21 9:08 AM (49.170.xxx.229)

    혹시 부추 썰어서 냉동도 되나요?
    아님 부추 데쳐서 부추나물되나요,

    부추 가족들은 돼지국밥집에서나 넣어먹어요


    아님 그냥 김치를 또 담아야되나요?
    오늘은 꼭 뭘해야되요.

  • 9. ...
    '25.6.21 9:10 AM (220.75.xxx.108)

    냉동됩니다.
    씻어서 손가락길이로 잘라 냉동하면 서로 그닥 붙지도 않고 가닥가닥 잘 얼어있다가 언 상태 그대로 부침개 가능이에요.

  • 10.
    '25.6.21 9:10 AM (14.44.xxx.94)

    경상도에서는 파랗게 데쳐서 부추나물 잘해먹어요
    잔치국수 고명으로 부추나물만 얹어서 먹기도 하고요

  • 11. 잡채에
    '25.6.21 9:14 AM (180.71.xxx.37)

    시금치 대신 넣고 잡채 만들어서 소분 냉동하세요

  • 12. 쫑쫑
    '25.6.21 9:17 AM (211.214.xxx.93)

    쫑쫑 썰어서 지퍼백에 담아 얼리고
    계란말이.볶음밥등 두루드루 쓸수있어요.
    얼어도 파시삭하니 잘 떠어져서
    쓰기좋구요.
    저는 냉동실 쟁여템중 하나예요.

  • 13.
    '25.6.21 10:14 AM (121.161.xxx.46)

    부추 처치법

  • 14. 저는
    '25.6.21 10:56 AM (211.211.xxx.168)

    썰어서 냉동해요.
    전해먹기는 조금 질기지만 가능하고 (당근, 호박 섞어서)
    시판 추어탕에 투척하기도 하고

    쪽파처럼 잘게 썰어서 얼렸다가 계란찜에 투척 하기도 하고요

  • 15. ㅇㅇ
    '25.6.21 11:03 AM (59.10.xxx.58)

    부침개를 부쳐서 냉동보관이요

  • 16. ..
    '25.6.21 11:29 AM (223.38.xxx.86)

    씻어서 물기 빼서 냉동하세요

  • 17. ..
    '25.6.21 11:32 AM (218.237.xxx.109) - 삭제된댓글

    부추 쓰고 남은 건 송송 썰어 냉동 보관했다가 쓴 지 오래됐어요
    부추가 금방 상해서 냉동한 건데 쓰기 엄청 편해요
    끓여서 만드는 모든 음식에 파 대용으로 씁니다

  • 18. ㅇㅇ
    '25.6.21 11:32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부추가 가늘고 부드럽다ㅡ
    살짝데쳐서 나물ㅡ.이걸 반찬.국수고명.김밥등에 사용
    부추가 굵고 뻣뻣ㅡ
    부추짜박이만든다
    돼지고기 잘게 썰거나 다진거 볶다가
    ㅡ.생강약간 마늘넣음
    고기가충분히 볶았으면 굴소스 넣고
    송송썬 부추를넣고 쎈불에 재빨리볶음
    .부추는 0.5센치길이로
    이걸 밥비벼 먹음
    애들은 고기 많이 넣어주고
    스팸도 어울리고 달갈스크램블 도 나쁘지않음

    위에 위에소스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8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정말 01:38:10 14
1797137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백팩 01:28:56 69
1797136 쿠팡 어이없네요 3 gggg 01:19:55 464
1797135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280
1797134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궁금 01:09:56 257
1797133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4 새벽 00:56:37 530
1797132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으라차차 00:48:26 307
1797131 GSAT준비 3 GSAT 00:33:39 258
1797130 ai시대에 기본소득 받으면 기업은 존속할 수 있나요? 3 궁금 00:32:54 439
1797129 퇴직금 관련 2 00:21:00 589
1797128 또 휴일됐네요 ........ 00:16:44 753
1797127 공소취소는 누가 할까요?????? 57 아니 00:11:53 1,077
1797126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살기 어떤가요 9 ,,,,, 00:11:38 686
1797125 내란수괴 김건희와 윤석열을 사형에 처하라! 2 가져옵니다 00:10:23 208
1797124 속보] 미국 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18 lil 00:09:43 2,416
1797123 인공지능이 모든걸 다하고 인류는 기본소득 받아 연명한다면요 13 ㅇㅇ 00:03:57 892
1797122 공취모가 싫은 사람들은 탈당하면 되겠네 14 00:01:20 319
1797121 첫직장인 irp 어디서 2026/02/20 240
1797120 결혼 한번 실패했던 살림살이중에 줘도될까요?(재수없는 거라 생각.. 7 oo 2026/02/20 1,107
1797119 봉지욱이 민주당 내부에 댓글부대가 붙었다고 합니다 19 ㅇㅇ 2026/02/20 1,114
1797118 60수 아사면 오래 사용 못하나봐요 2 ㅡㅡ 2026/02/20 654
1797117 뉴이재명의 정체(라이브중) 8 지금 2026/02/20 431
1797116 악성 민원인- 사과만 하면 끝날일인데 4 ㅇㅇㅇ 2026/02/20 619
1797115 윤조 에센스 처음 써보는데 따가워요. 5 .... 2026/02/20 853
1797114 전주 돌아온 떡볶이 없어졌나요? 여행자 2026/02/20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