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일보고 휴지 별로 안 쓰시는 분들 계세요?

이제저도 조회수 : 1,780
작성일 : 2025-06-16 08:59:40

큰일보고 휴지 별로 안 쓰시는 분들 계세요?

아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 묻어서요..

제가 20대초반부터 장이 안좋아서 25년정도 고생했거든요.

과민성까지는 아니지만 그 전단계쯤요?

심할땐 일주일동안 설사하다 길에서 탈수로 쓰러진적도 있어요..

2년전에도 2달간 설사해서 5키로 빠졌었구요..

40대후반에 그렇게 살까지 빠지고나니 안되겠다 싶어서 먹기 싫어서 사두고 버리곤하던 청국장가루를 매끼니 한 숟가락씩 퍼먹었거든요.

몇달 먹은것 같아요. 효과가 좋았구요.

그 이후 먹다말다하다 작년말부터 가루말고 나또스타일 생청국장 한개씩 먹는데요.

큰일보고 닦을게 없어요..

전 아침 공복에 한번 규칙적인데 (예전엔 이것만해도 감사했어요) 갑자기 아.. 다른 분들은 평생 화장실 다녀와서 뒷처리가 이리 쉬웠던 것일까? 그란 생각이 들지 뭐에요;;

건강한 장 여러분들은 평생 이리 쉽게 사셨던거 맞지요? 부럽습니다..

 

IP : 180.227.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 경우
    '25.6.16 9:04 AM (122.40.xxx.216) - 삭제된댓글

    육류 많이 먹으면 휴지 많이 들고
    채소 많이 먹으면 적게 들어요.
    어떤 날은 진짜 거짓말처럼
    휴지 아예 필요 없는 경우도 종종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26 성당 처음 가 보려 하는데요 성당 20:27:40 36
1824825 다니던 정신과로 다시 가도 될까요? ..... 20:26:31 58
1824824 부산오페라하우스 카르멘 유튜브에서 하네요. 좋네요 20:25:33 34
1824823 최근 AI관련 주식 방송들의 전문가들이요 ........ 20:22:22 106
1824822 마운자로 조언 부탁드려요 ㄹㄹ 20:22:08 83
1824821 무료한 삶에서 삶이 재밌어지는 방법? 1 20:21:36 217
1824820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2 노안고통 20:20:25 229
1824819 코웨이 정수기 렌탈 어디서 신청하세요? 1 열대야 20:19:45 47
1824818 궁금해서요. 2 Zzang 20:15:00 140
1824817 디어 마이 프렌즈 1 그시절 20:14:14 256
1824816 욕실 청소템 발견요 2 아즈머니 20:13:48 400
1824815 최태원은 돈복을 타고 났나 5 .... 20:05:03 1,013
1824814 말로는 반공하지만....김대중 연설 dj 20:02:16 152
1824813 빵도 먹고 떡도 먹고 3 !,,! 19:56:26 514
1824812 교회다니는데 요새 오해가 너무 심해진것같아요 8 ㅇㅇ 19:53:30 880
1824811 갱년기 이후로 새벽에 깨면 외로움이 무섭게 스며들어요 4 ㅇㅇ 19:45:36 850
1824810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30 ... 19:36:33 620
1824809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9 ... 19:34:46 809
1824808 마른 딸아이보니 7 .. 19:30:19 1,209
1824807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6 ㅇㅇ 19:28:51 877
1824806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10 19:25:42 1,554
1824805 긴어묵을 사고싶은데 4 .... 19:18:08 492
1824804 얼른 왔음 좋겠다_핸드 블렌더 1 핸드 블렌더.. 19:16:44 364
1824803 82에서 자주봄(공감가서 퍼옴) 지능이박살난 사람의 특징 17 ㅋㅋ 19:07:52 1,417
1824802 물건진열과 시식은 알바비가 다른가요? 1 마트 19:04:23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