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어 써진 티 입고가는 딸, 뭐라해야하나요?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5-06-08 13:39:03

그냥 둬야할까요?

중2입니다.

IP : 211.234.xxx.1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8 1:41 PM (106.102.xxx.224) - 삭제된댓글

    너 일빠니?
    네가 일빠라는 걸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싶니?
    그로 인해 일빠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 욕하고 싫어해도 괜찮니?
    물어보세요. 그런데도 그러고 다니겠다면 어쩔수 없죠.

  • 2. ㅇㅇ
    '25.6.8 1:41 PM (73.109.xxx.43)

    뭐라고 쓰여져 있는데요?
    내용이 아주 나쁜게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3. 이런것까지
    '25.6.8 1:43 PM (182.226.xxx.161)

    영어 불어 일본어 옷에 쓰여있는 것까지 못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싫어하시는 이유가 아이가 일본문화에 심취해 있거나 그래서 그러신건가요?

  • 4.
    '25.6.8 1:43 PM (211.234.xxx.127)

    조카가 입고가는거 보고 ,저걸 왜샀냐고했더니
    동생이 그냥 냅두라고만 하더라고요ㅜㅜ

  • 5. 저라면
    '25.6.8 1:47 PM (118.235.xxx.87)

    옷 정리하면서 몰래 버린 뒤
    실수로 딸려 나갔다 보다고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옷 사다놓을 듯.

  • 6. ..
    '25.6.8 1:51 PM (39.7.xxx.159)

    그게 왜요?
    영어 써져있는건 괜찮아요?

  • 7.
    '25.6.8 1:55 PM (125.137.xxx.224)

    세상에 몰래버리다니 최악이예요
    진짜 그러는거아닙니다
    우리엄마가 그래서
    나중엔 뭐만없어져도 엄마가몰래버린거아닌가
    화가솟구쳐오르고
    그래서 독립이후에는 집비번도안가르쳐줘요
    내물건 편집증도오고 진짜고통스러워요
    그러는거아닙니다

  • 8. ...
    '25.6.8 1:5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딸도 아니고 조카 ㅠㅠ
    그냥 두셔요.
    일본 여행가는 사람 일식 일본 문화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 나무라실건가요?

  • 9. 그게
    '25.6.8 1:57 PM (118.235.xxx.163)

    뭐라고..
    그걸 몰래버리라는 사람은 대체 뭔가요 아주 모녀관계를 박살을 내란건지

  • 10. 냅두세요
    '25.6.8 1:57 PM (118.235.xxx.128)

    엄마가 얘기한다고 안입을것도 아니고 애초에 생각이 있으면
    본인 스스로 안입었겠죠
    보기에 예쁘니 별생각없이 입는 아이한테 구구절절 얘기하는것도 웃기구요

  • 11.
    '25.6.8 1:58 PM (116.121.xxx.231)

    이해안가는 원글과 몇몇 댓글들...
    흥선대원군 쇄국정책때도 아니고....
    일본 정치인들의 행태는 싫지만 글로벌 시대에 이웃나라인 일본을 배제하고 산다는게 가능한가요?
    중국어 영어는 괜찮고 일본어만 안되는거에요?
    사고가 이분법적으로 극단적이면 일상생활도 힘들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12.
    '25.6.8 2:01 PM (125.137.xxx.224)

    정보정도는 줄수있죠
    일본이 우리나라에 저지른만행이나 그런거
    알고있겠지만 설명하고
    그리고 엄마는 일본문화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무리로
    네가 오해받는게싫어
    그티가좋다면 입어야겠지만
    다른 일본어 문구티를 더늘리진않았으면좋겠어
    혹시 버리고 다른티를 사서대신입으려면 용돈을더주겠다
    하고요
    엄마가좋아야 엄마가말하는걸듣지
    막윽박지르면 ...
    근데 차라리 면전에서 소리지르고 옷을뺏을지언정
    몰래버리는짓은 절대하지마세요
    인간혐오 불신 공간침범에대한 분노와
    뭐 내가실수로 잃어버려도 부모탓부터하게되고
    엄마물건도 내가 팔아치워 시치미떼고 모른척해버릴까
    생각도듭니다. 남의물건손대는자체가 드러워 그러진않았지만

  • 13. 일본어티셔츠
    '25.6.8 2:08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나이든 사람눈에는 꼴볼견입니다

  • 14.
    '25.6.8 2:10 PM (125.137.xxx.224)

    학알학접기 유리병에담아놓은거
    공부안한다고 (당시전교1등이었음 ) 학교간새 갖다버리기
    학교다녀오니
    이제 고등학교졸업하면 안읽지않냐고
    수능한달전 세계문학전집 트럭에실어가고있기
    아니 말이래도하면 뭐래요 진짜
    입놔뒀다어디쓰나요
    혼자있을때 저도주부고 애둘키우지만
    집에낮에 혼자있으며 쓸데없이 애방뒤적이고
    아무거나버리고
    내가늙을수록더이해가불가. 진짜

  • 15. 조카?
    '25.6.8 2:40 PM (118.235.xxx.112)

    딸도 아니고 조카 ㅋㅋㅋㅋ 이모가 자기 옷으로 이런 게시판에 이러쿵저러쿵하는거 알면 소름끼칠듯

  • 16. ..
    '25.6.8 3:39 PM (118.235.xxx.237)

    딸! 이 아니고 조카 잖아요

    이모가 자기 옷으로 이런 게시판에 이러쿵저러쿵하는거 알면 소름끼칠듯22222222

    응큼해요 본인 딸이나 신경쓰던가 동생한테 뭐라 그러는것도 웃기지만 괜찮다잖아요

  • 17. ??
    '25.6.8 3:44 PM (58.236.xxx.7)

    딸인지 조카인지

    일어로 이상한 글이라도 적혀있나요?
    그거 아니면 이런걸 왜 신경쓰죠?

    엄마라고 해도 이상한데 이모면 더 이해 안감

  • 18. 여기
    '25.6.8 3:56 PM (124.50.xxx.142)

    이해안되는 댓글들이 많네요.원글님을 포함해서ᆢ일본어든 중국어든 영어든 맘대로 옷도 못입나요?

  • 19. ㅇㅇ
    '25.6.8 4:35 PM (73.109.xxx.43)

    그러니까 그 내용이 혐한이나 일본제국주의 추종하는 거라면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될 이유가 없어요
    일빠로 오해받다니요
    오해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는거죠

  • 20.
    '25.6.8 4:46 PM (118.235.xxx.240)

    중2면 아직 어리니까 내버려두세요
    저같으면 글씨기 무슨뜻인지는 일단 검색해서 알아보고
    딸한테 얘기해볼듯합니다

  • 21. 아휴,
    '25.6.8 5:52 PM (110.15.xxx.203)

    딸도 아니고 조카? 왜 그러세요;
    일본어 하실줄 아세요? 보시고 이상한 내용만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그리고 몰래버리란 사람은 정말..심각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 어쩌다 05:24:04 154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626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582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187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46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195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044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57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127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96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061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985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0 ... 01:16:12 2,187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93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567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41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69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39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78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24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569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08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97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310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3 그냥 생각나.. 00:40:26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