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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주차장에서 강아지털을 깍네요

dd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5-06-07 18:17:35

어제 더워서 아아 한 잔 사서

공원 주차장 차 안에서

창문 열어 놓고 마시고 있는데

어디서 윙 소리가 들려서 보니

옆차 뒷트렁크에 강아지를 올려놓고

바리깡으로 털을 깍더라구요

창문으로 들어올까봐

커피 마시다 말고 와버렸어요

 

IP : 222.104.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ㅇ
    '25.6.7 6:21 PM (223.38.xxx.89)

    어우 비매너
    집 화장실에서나 깎지 뭐하는 짓이래요

  • 2. kk 11
    '25.6.7 6:32 PM (114.204.xxx.203)

    그거 다 날라가게 두고요?
    미쳤네요

  • 3.
    '25.6.7 6:36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공원 벤치에 앉아서 깎는 여자도 봤어요
    내 집에서는 털 날리고 싫고 자기 딴에는 머리 쓴다고 그러고 있을거예요
    겉으로는 표현 못하고 속으로 욕이 나왔어요

  • 4. ..
    '25.6.7 6:55 PM (106.101.xxx.75)

    집앞 공원에서 큰 개 털 깎는 사람도 봤어요ㅜㅜ

  • 5. ㅇㅇ
    '25.6.7 7:21 PM (218.147.xxx.59)

    강아지 입장에서도 싫겠어요 외부에 다 노출된 곳에서 털을 막 밀다니...애견인 맞을까 싶네요

  • 6. ㅎㅎ
    '25.6.7 7:33 PM (124.57.xxx.213)

    5월 중순인가
    봉선사 주차장에 중소형견 각1마리 데리고 내리더니
    바람 세게부는데 빗질하더군요
    털이 많아 바람에 날리는 게 보이길래
    그 바람을 맞으며 커피를 마시며 걸어오던 제가 눈쌀을 찌푸렸어요
    마침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던 가족이(아들인듯)
    제 표정을 보며
    왜 여기서 털을 빗어 하니까
    그럼 어디서 빗어?!!!! 하면서 승질 ㅋㅋㅋ
    뒷모습 찍어 네이버 포털에 올릴려다 참았습니다

  • 7. ......
    '25.6.7 8:38 PM (61.77.xxx.55) - 삭제된댓글

    쓰레기 투기 신고

  • 8. oo
    '25.6.7 10:07 P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4거리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데
    반대편 에서 대형견 빗질에서 탈 뭉치가 달라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대각선으로 건너 버렸어요
    그 털뭉치가 나한테 날라 올까 봐 기가 막혀서

  • 9. oo
    '25.6.8 4:34 PM (118.220.xxx.220)

    동물을 짐승이 키우는 꼴
    고양이 키우면서 그 털 모아서 베란다 밖으로 매번 털어서 버리는 ㅆㄹㄱ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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