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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

...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5-06-06 19:51:42

나이가  있어 그런지  몇년전부터  아주 가끔 소변을 조금  묻히는 일이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그럴수도 있겠지~"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심해져서 요즘은  하루 두번 정도  속옷을 갈아 입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소변이 보고싶은데  참는게 아닌데도 

울컥 하고 속옷을 적셔서 심각하게  수술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혹시 수술경험  있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요실금은 비뇨기과를 가야할지 산부인과를 가야할지??~

수술 한다면 대학병원 어디가  괜찮은가요 ?~

그쪽으론 진료 받은적도 생각 해본적도  없어  정보가  없네요

IP : 211.112.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7:57 PM (49.161.xxx.218)

    대학병원 비뇨기과 가세요
    요즘은 약도많아서 약으로도 조절되요

  • 2. 정도
    '25.6.6 8:12 PM (125.178.xxx.144)

    수술해야하는 단계네요
    요실금 전문 병원 가도 됩니다
    우선 진료부터 받으세요

  • 3.
    '25.6.6 8:20 PM (211.234.xxx.218)

    바로 수술하세요 삶의 질 문제예요
    마취하고 깨면 끝.
    훨씬 효과 있어요 .

    하루라도 빨리하세요

  • 4. ...
    '25.6.6 8:39 PM (61.255.xxx.154)

    하려면 대학병원에서 하세요

  • 5. 요실금 수술
    '25.6.6 8:39 PM (211.112.xxx.7)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어디선가 요실금 검사할때 엄청 아프다는 말을 들어서
    겁도 나네요~

  • 6. 모모
    '25.6.6 9:23 PM (219.251.xxx.104)

    경험자입니다
    별로 아프지도않지만
    조금굴욕적인 자세가 있지요
    그래도 우짜든동 수술받으세요
    저는 딸이 엄마한테 냄새난다른말에 충격받아
    당장수술했어요
    하루만 눈딱감고 수술하면
    새세상이 열립니다

  • 7. ㅇㅇ
    '25.6.6 10:42 PM (1.227.xxx.142)

    수술 후 회복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 8.
    '25.6.6 10:42 PM (121.167.xxx.120)

    3차병원 비뇨기과에서 수술했어요
    입원 안하고 아침 7시에 가서 12시에 집에 왔어요
    새 세상이 열릴거예요
    약이나 전기치료 받아도된다고 했는데 수술 했어요
    더 나이 들어 근육이 느슨해지면 결국은 수술해야 된다고 해서요

  • 9. ㅇㅇ
    '25.6.6 10:45 PM (1.227.xxx.142)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 10. 요실금 수술
    '25.6.7 12:07 AM (211.112.xxx.7)

    수술 하신분들 경험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점두개님 3차 병원이라면 대학 병원에서 하신거죠?
    당일 퇴원도 가능하다니 간편한 수술이라 가능 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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