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이라도 흔들어 주었어요.

*******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25-06-02 16:46:49

저 일 하는 곳에 하루 종일 파란 차 빨간 차가 다닙니다.

유세장도 가고 싶고 춤도 추고 싶지만 갈 수가 없다가 파란 차 보자 손을 마구 흔들어 주었어요.

내일 아침에 일찍 가야지....

윤석렬, 김건희 니들 죽었쓰~~~~

IP : 211.219.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시간내서
    '25.6.2 4:48 PM (211.234.xxx.142)

    골목골목 유세 보고 왔어요.

    박찬대의원, 연설에 감동 ~

  • 2. ...
    '25.6.2 4:49 PM (211.36.xxx.23) - 삭제된댓글

    제동생도 유새장에 갈 시간은 없고 출퇴근할때 파란색만 보면 열심히 흔들어준대요. 저도 물론!

  • 3. ...
    '25.6.2 4:50 PM (211.36.xxx.23)

    제동생도 유세장에 갈 시간은 없고 출퇴근할때 파란색만 보면 열심히 흔들어준대요. 저도 물론!

  • 4. 흐흐
    '25.6.2 4:57 PM (211.60.xxx.180)

    저는 제 맘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오늘 청색 셔츠 입고 출근했습니다 ㅎㅎㅎ
    내일만 지나면 새로운 대한민국!
    여러분, 투표 꼭 해주세요!

  • 5. 죽었쓰~
    '25.6.2 5:22 PM (218.39.xxx.130)

    잘했어요.. 내란 종식 바라는 마음을 표현 해 주어~~~

  • 6. 놀멍쉬멍
    '25.6.2 5:29 PM (222.110.xxx.93)

    저는 이번에 고생한다 음료 사서 드린적 있고 화이팅 같이 외치기도 해요.
    저도 자봉으로 해봤는데 그렇게 해주면 힘내게 되고 많이 도움되더라고요.

  • 7.
    '25.6.2 5:32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도 로타리 지나다 파란옷 팻말 선거운동하는 분 만나면
    차안에서 막 손흔들어 줘요.
    그분도 저 보면 팻말 살랑살랑 흔들어줘요.

  • 8.
    '25.6.2 6:10 PM (118.235.xxx.134)

    저도 그러고 싶은데 2번빨갱이들만 지나가길래 창열고 시끄럽다고 소리한번 질러줌 아파트랑 딱한번 그랬어요 ㅋ

  • 9. ㅇㅈ
    '25.6.2 6:21 PM (106.101.xxx.85)

    저도 운전하다 파란응원팀 보이길래
    창문내리고 손 흔들었더니
    큰소리로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5 90년대에 출산나이요 ?? 14:08:57 11
1822844 돋보기 맞춰보신분 4 .. 14:01:54 108
1822843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3 하루만 14:00:11 210
1822842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2 13:59:57 155
1822841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27 ... 13:49:19 982
1822840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54 000 13:43:09 666
1822839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6 ..... 13:39:21 312
1822838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2 으악 13:38:35 378
1822837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749
1822836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24 휴일 13:29:51 909
1822835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1,256
1822834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6 ;;;;;;.. 13:22:57 800
1822833 전화통화 6 ㅅㅇ 13:21:16 336
18228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2 ../.. 13:21:12 189
1822831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7 .. 13:21:06 1,532
1822830 형제들간에 부조금 8 ... 13:20:14 1,039
1822829 60대에 만난 친구 6 그러네 13:18:09 1,407
1822828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1 ........ 13:15:52 611
1822827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1 빈집 13:14:01 132
1822826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11 잡것 13:14:00 655
1822825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61
1822824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8 ... 13:07:46 1,169
1822823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788
1822822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7 부부 13:04:00 1,611
1822821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