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대통령 욕하면 아이가 신고하게

ㅇㅇ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25-06-01 09:07:13

부모가 집에서 TV보다가 대통령 욕하면

아이가 국정원에 "우리집 빨갱이잡아가세요"

라고 신고하는 그런 나라를 만들려고 했나보군요?

 

부모들은 69시간 강제노동하고

아이들은 탁아소 마냥 학교에 붙잡아두며 무자격자들이 극우이념 가르치고..

IP : 112.152.xxx.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농담으로
    '25.6.1 9:08 AM (1.235.xxx.172)

    들리지 않네요...

  • 2. ....
    '25.6.1 9:09 AM (114.200.xxx.129)

    농담이 아니네요 어른입장에서는 .69시간 강제노동 할뻔했잖아요.ㅠㅠ

  • 3. ㅇㅇ
    '25.6.1 9:10 AM (112.152.xxx.26)

    그렇게 북한 욕하면서 사실은 북한따라하고싶었나봄

  • 4. 아니
    '25.6.1 9:25 AM (123.212.xxx.149)

    그니까 그렇게 빨갱이니 뭐니 하면서 자기들이 진짜 원하는게 빨갱이세상이지 뭐에요.

  • 5. ...
    '25.6.1 9:28 AM (114.200.xxx.129)

    빨갱이 빨갱이 하지만 누구보다도 본인들이 원하는 세상인것 같아요
    지들이 꿈꾸는 세상이 북한이랑 다를게 뭐가 있는지 .

  • 6. 빨갱이
    '25.6.1 9:28 AM (121.188.xxx.245)

    진짜 북한을 따라하려고했네

  • 7. ...
    '25.6.1 9:33 AM (124.111.xxx.163)

    이미 현실입니다. 고등학생 아들이 자기 친구 이상하다고 톡을 보여 주는데 친구 엄마가 트럼프가 잘못하고 있는거고 중국이 미국보다 나쁜 나라인게 아니다 라고 얘기했다고 자기 엄마 뻘갱이 아니냐고 흥분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머리가 띵하더군요. 보여줘서 고맙다고 이런 극단적인 생각은 잘못 된 거다. 세상에 좋은 나라 나쁜 나라가 어디 있냐. 다들 자기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건데 우리나라도 미국이든 중국이든 척 질 필요 없고 우리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식을 따라야지 무턱대고 중국 편들면 빨갱이 이러는 건 바보짓이다. 라고 얘기하니 제 아이는 동의 하더라구요.

    부모에게 이런 멸칭을 쓰는 것은 잘못된 거니 이 친구에게 호응도 대응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 8. 신천지 같은
    '25.6.1 9:37 AM (175.196.xxx.62)

    사이비 종교를 벤치마킹해서 극우친일 왕국을 민들고 싶어한 듯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ㅠ
    세뇌라는 것이 어릴 때 가장 중요하니까요
    어려서부터 극우에 세뇌 당해서 부모를 배척하고
    로봇 같이 뇌에 극우사상을 입력해서 살게 만들 수 있음
    인간이 사실 그다지 똑똑하지 않음 ㅎ
    종교에 세뇌 당하는 것처럼요

  • 9. 짜짜로닝
    '25.6.1 9:40 AM (182.218.xxx.142)

    와 진짜 웃을 수 없는 농담아닌 농담이네요

  • 10. . .
    '25.6.1 9:48 AM (175.119.xxx.68)

    요즘 애들은 그러고도 남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32 90 노인이 갑자기 암내가 심하게 나는 것 원글 10:30:46 88
1793131 아파트 증여 후 5년→10년? 양도세 계산 헷갈려요. 고민 10:30:26 42
1793130 이 와중에 한화솔루션 한화비전은 올라요 5 ㅇㅇ 10:23:52 293
1793129 샌디스크는 어떻게 보시나요?? 2 .. 10:20:44 277
1793128 변비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6 82 10:19:40 422
1793127 모임 연락에 늘 다수가 수동적인 분위기 이유는 뭘까요? 24 wkdb 10:18:48 577
1793126 승무원 질문 1 ㅁㅁㅁ 10:16:48 225
1793125 80되신 부모님 여행 8 ㅇㅇ 10:08:33 588
1793124 상사가 가방을 나눔해 주셨는데 거절 멘트 부탁드립니다 27 oo 10:06:48 1,360
1793123 이윤진씨 10 ... 10:02:36 1,132
1793122 삼전 외인 붙었네요 12 .... 10:01:58 1,938
1793121 분당 에 치과 추천해주세요 1 치과 10:01:46 94
1793120 지금은 모든 자산이 얽혀있는것 같아요 2 지금 10:01:07 596
1793119 챗지피티가 날 울게 하네요 2 ㅜㅜ 10:00:21 641
1793118 국물이 건강에 안좋은가요? 4 ? 09:57:58 498
1793117 요즘 독감은 열이 없나요?? 3 ... 09:57:30 227
1793116 자수성가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6 아들이야기 09:54:43 596
1793115 꽃다발에 물주머니 받는게 나은가요 2 ㅡㅡ 09:53:31 426
1793114 코렐라인 추천해주세요~ 1 ㅣㅣ 09:48:35 183
1793113 아침에 일어날때 유독 힘드신분 계신가요 9 .... 09:48:00 555
1793112 오늘 삼전 신용반대매매물량 받아먹었으니까 6 ㅇㅇ 09:47:48 1,477
1793111 학가산 김치 저랑은 안맞네요. 7 ... 09:47:48 690
1793110 노후대비로 책 사모은다고 한 사람입니다, 12 허 참 09:43:53 1,503
1793109 내일 저녁에 쓸 모임 음식 6 ..... 09:41:52 548
1793108 오늘 하락은 과정이에요 22 .... 09:31:16 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