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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나는 야 파랑이 요정

우린 장하다 조회수 : 760
작성일 : 2025-05-30 13:33:34

파란  원피스에 

 파란가방 메고,파란 카드지갑 손에들고 

점심시간에 맞춰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지를 받아드니 ..

그 겨울에서 지금까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던지 만감이 교차 하더군요.

모자를 푹 눌러썼는데도 터져나오는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어요.

나오면서 참관인들을 슬적봤는데 모두가 기쁘고 웃음 만연한 얼굴 ...ㅎㅎㅎ 

투표하면서 이렇게 가슴이 벅차 본적은 처음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IP : 124.53.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30 1:35 PM (106.101.xxx.136)

    그쵸그쵸 전 어제 보람까지 느꼈어요
    투표가 하리 설레고 좋다니 ㅎ
    님 수고사셨어요

  • 2. ㅇㅇ
    '25.5.30 1:37 PM (222.233.xxx.216)

    저 원글님한테 카드지갑에서 졌네요 ㅋㅋ

    저도 파란티 , 청치마 파랑 야구모자 쓰고 다녀 왔사옵니다

  • 3. ..
    '25.5.30 1:37 PM (120.22.xxx.224)

    댓글쓰는데도 힘이납니다.
    오전에 압수수색 다큐까지 보고났더니 오늘은 전투력 100000 프로 충전중이에요.
    내일이 주말이지만 담주 수요일이 더 기다려집니다^^

  • 4. 아쉽
    '25.5.30 1:38 PM (106.101.xxx.136)

    어제 급히 관외투표하느라 저는 파랑을 못챙긴게 아쉽네요
    올블루 입고 할걸

  • 5. ㅎㅎㅎ
    '25.5.30 1:42 PM (163.152.xxx.57)

    저도 퇴근길에 투표할 예정인데 앗. 파란색.. 하다가 목걸이가 파란색이라 그걸로라도 ^^

  • 6.
    '25.5.30 1:53 PM (121.150.xxx.137)

    원글님 엄지 척!!

    저는 어제 하늘색 원피스에 최대한 멋지게 꾸미고 갔어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저렇게 멋진 사람들이구나 싶도록이요.
    대구라서 더 그렇게 보이고 싶었답니다 ㅎ

  • 7. 권리
    '25.5.30 4:21 PM (223.38.xxx.9)

    투표권이 생긴 이래 민주당만 찍어 왔어요.
    어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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