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샤넬백에 다이아 목걸이…"김건희 선물" 드러난 것만 '1억' 육박

어이가출 조회수 : 3,849
작성일 : 2025-05-26 20:42:56

샤넬백에 다이아 목걸이…"김건희 선물" 드러난 것만 '1억' 육박

 

앵커]
검찰이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전달된 샤넬백 2개를 구체적으로 특정했습니다. 하나는 2022년 당시 802만원, 다른 하나는 1271만원입니다. 여기에 6천만원대 다이아몬드 목걸이까지 더하면 통일교 측이 준비한 김 여사 선물 가격은 1억원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에게 건넨 샤넬백 2개가 김건희 여사 수행비서인 유경옥 씨에게 전달된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최근 샤넬코리아에서 샤넬백 두 개의 가격도 추가로 파악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인 2022년 4월 건넨 샤넬백은 802만원, 대통령 취임 이후 같은 해 7월에 전달한 샤넬백은 1271만원이었습니다.

취임 뒤 선물 가격이 400만 원가량 높아진 겁니다.

당시 해당 가격의 샤넬백 제품으로는 '핸들 장식 플립백'과 '클래식 라지 플립백'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전달된 것으로 보이는 클래식 라지 플립백은 샤넬백 중에서도 인기가 많아 국내에서 1인당 한 해에 한 점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건진법사에게서 가방을 건네받은 유씨는 각각 85만원과 200만원의 추가금을 내고 다른 샤넬백으로 바꿔 갔습니다.

유씨는 검찰 조사에서 "건진법사 부탁을 받고 심부름으로 제품을 교환해 준 것"이라며 "김 여사는 모르는 일"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건진법사도 "유씨에게 가방을 받은 뒤 잃어버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두 가방의 가격을 합치면 2천만원 남짓.

현재는 더 올라 2700만원을 웃돕니다.

6천만원대에 달하는 그라프 사의 다이아 목걸이까지 김 여사 측에 전달된 선물 가격은 1억원에 육박합니다.

여기에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아 가격대를 추정할 수 없는 천수삼 농축차 선물도 있습니다.

검찰은 이 모든 것들이 김 여사 본인에게 건네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선물들의 행방을 쫓기 위해 조만간 유씨를 비롯한 김 여사 측근들을 다시 불러 조사할 전망입니다.

IP : 125.184.xxx.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5.26 8:43 PM (125.184.xxx.35)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47949?influxDiv=DAUM&kakao_from=mainnews

  • 2. 돈도
    '25.5.26 8:43 PM (118.235.xxx.134)

    많은 여자가 왜 저리 살아요?

  • 3. 민주당
    '25.5.26 8:45 PM (182.216.xxx.37)

    저렇게 받으면 벌써 가루가 되어있겠네요.

  • 4. 저것뿐일까요
    '25.5.26 8:45 PM (118.218.xxx.85)

    어마어마한 현금은 안 건네졌을까요?
    아무튼 한세상 잘해먹었네요.

  • 5. 제대로
    '25.5.26 8:45 PM (112.169.xxx.195)

    번 돈이 있을런지..

  • 6. ...
    '25.5.26 8:45 PM (175.209.xxx.12)

    이 여자를 감옥에 반드시 들어가게 할려면 이재명이 당선되어야 합니다. 거기까지가 완벽한 내란 종결이예요.

  • 7. 몇처억은
    '25.5.26 8:47 PM (59.1.xxx.109)

    될텐데
    시작도 안했고만

  • 8. 조족지혈
    '25.5.26 8:48 PM (118.235.xxx.194)

    이건 빙산의 일각이겠죠?
    스케일이 크네요.

  • 9. ..........
    '25.5.26 8:50 PM (119.69.xxx.20)

    이건 빙산의 일각이겠죠? 22

  • 10. 저래도
    '25.5.26 8:58 PM (211.177.xxx.9)

    국짐 뽑고싶냐?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아!!!

  • 11. 돈에 환장
    '25.5.26 9:1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쬐끄만 디올 파우치로 난리치더니...
    진정한 된장녀.

  • 12. 미친
    '25.5.26 9:12 PM (121.157.xxx.38)

    이건 빙산의 일각이겠죠33333333
    세금털이 도둑ㄴ

  • 13. ㅋㅋㅋ
    '25.5.26 9:24 PM (112.152.xxx.26)

    추가금 내고 교환까지 한 샤넬백을 잃어버렸다고요? 그것도 둘다?

  • 14. 누구는
    '25.5.26 9:54 PM (222.111.xxx.11)

    10만원 법카 긁었다고 계속 씹히는데
    누구는 억대로 해먹었는데도 왜 씹지를 않을까나...

  • 15. ...
    '25.5.26 11:00 PM (106.102.xxx.145) - 삭제된댓글

    김건희와 윤석열도 감옥으로....
    이재명도 재판 받고 감옥으로...

  • 16. ...
    '25.5.27 6:27 AM (121.153.xxx.164)

    악마 사기꾼 도둑ㄴ!성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6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한숨 19:53:23 40
1823875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축의금 19:52:52 72
1823874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ㅇㅇ 19:52:15 36
1823873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115
1823872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지금에머뭄 19:47:48 60
1823871 탈모병원 폴리 19:42:30 98
1823870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23 19:34:27 876
1823869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8 배고파 19:34:17 775
1823868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4 김민석 19:32:53 494
1823867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20 ㅇㅇ 19:31:34 1,268
1823866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191
1823865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427
1823864 Lucy팬 있으세요? 2 ㅇㅇ 19:23:32 205
1823863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2 19:21:35 334
1823862 내일도 반도체 떡락 8 장마 19:12:29 1,917
1823861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103
1823860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194
1823859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6 일리가있나 18:57:46 1,222
1823858 다른 고등학교도 전학이 많은가요? 4 전학 18:57:36 335
1823857 "환율 대외 악재 정점 통과…하반기 점진적 하락 전망&.. 1 ㅇㅇ 18:54:38 752
1823856 보관하기 쉬운 선풍기 알려주세요 4 ~~ 18:54:22 358
1823855 생활비좀봐주세요 7 ㅠㅠ 18:53:49 881
1823854 계란찜기에 달걀 구멍 뚫기 6 ㄱㄴㄷ 18:53:37 561
1823853 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7 휴휴 18:52:34 1,643
1823852 최순실 나왔어요? 5 베티 18:51:31 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