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만 되어도 수학 심화문제는 어렵네요

...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25-05-24 12:18:31

아이들 학원은 보내고 있는데.. 학원에 애들이 한타임에 4~6명씩 되고 하니까

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아 오답이랑 심화문제 제가 봐주고 있어요.

아이 가르쳐줄려고 제가 플어보는데

5학년꺼만 되어도 심화문제가 어렵네요.

 

전구 켜졌다 커졌다하는 약수와 배수의 문제.

복잡한 도형 넓이 계산문제 (조건도 거의 안주어짐)

일처리를 두명이서 하는데 동시에 하면 몇시에 끝나냐 하는 문제 (약수 배수개념에 시간 개념 더해야..)

어떤 속도로 가는 기차가 터널을 통과하는 문제등..

 

생각보다 초등수학도 어려운데 열심히 안하면 보통 애들은 심화풀기 힘들거 같아요.

선생님이 풀어주고  넘어가고 막 이럴듯..

IP : 223.38.xxx.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4 12:24 PM (110.10.xxx.12)

    네. 맞아요
    수학머리 일천한 저
    다른 과목은 거의 100점 맞았어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수학에선 어리둥절
    중2까지는 어찌어찌 노력으로 수학 70점은 넘겼지만
    그후로 수포자......

  • 2. ca
    '25.5.24 12:24 PM (39.115.xxx.58)

    초등 최상위 3학년 하이레벨 경시기출문제도 만만치 않아요. ㅎㅎㅎ
    특히 5학년은 응용 단계의 문제도 어렵다고 느껴지던데요. 심화 문제는 더더욱 그렇죠.

  • 3. ...
    '25.5.24 12:25 PM (223.38.xxx.53)

    최상위 최고 수준 문제는 4학년부터 좀 어려웠어요
    5학년은 응용까지는 할만한데 준심화부터 어렵네요

  • 4. ..
    '25.5.24 12:25 PM (118.219.xxx.162)

    심화 어렵죠.
    어려워도 선생님이 풀어주는 학원은 패스할듯요.
    황소의 시그니처가(ㅎㅎ) 끝까지 풀고 스스로 해결하는데 시간 많이 소요하는 방식이잖아요. 저는 그 방식 동의하는 타입이라, 당장은 점수가 중요해보여도 중고등수학 한 겹 한 겹 탄탄히 미리 준비해놓으려면 꼭 스스로 끝까지 해결이 중요하더군요. 한 문제 오답노트 답들어서 여러번...

  • 5. ..
    '25.5.24 12:27 PM (118.219.xxx.162)

    답들어서---> 만들어서

  • 6. ㅇㅇ
    '25.5.24 12:27 PM (223.38.xxx.53)

    집에서 애가 어느정도 하는지 자세히 봐봐야겠어요..

    선행으로 하면서.. 심화로 하기 어려울듯요.

  • 7. . .
    '25.5.24 12:33 PM (175.119.xxx.68)

    hme 시험 한번 보라고 하고 싶어요.
    이번 학기는 접수기간이 지났을테고 2학기때 참여해보세요.
    20번 문제까지는 쉽고 나머지가 어려워요.
    준비하면서 공부하는 거죠

  • 8. ㅇㅇ
    '25.5.24 12:55 PM (223.38.xxx.53)

    Hme 몇번 쳐봤는데 의미는 별로 없는 거 같아요.
    테스트 용으로 심화 풀리는거 보다는 실력 키우려고 심화하는거라서

  • 9. 딸이..
    '25.5.24 2:12 PM (218.38.xxx.157)

    초5때 기초는 되는데.. 심화가 안되서..
    개념과 기초위주로만 공부시켰어요.
    중1까지 엄마표로 수학공부했는데..
    희한하게도 중1때부터 심화가 되기시작...
    그때부터 머리가 트이기 시작하더니.. 고딩때까지 수학 잘했어요.
    지금 안된다고 포기하시지말고.. 문장이해력과 기초를 튼튼히 해보세요.
    늦게 수학머리가 생기기도 해요.

  • 10. 맞아요
    '25.5.24 2:46 PM (1.235.xxx.154)

    심화문제 다 풀어야한다 이런 생각마시고 개념이해 확실히 하나 몇문제를 시간을 두고 이해하게 해야해요
    중등도 어렵다가 고등가서 잘하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36 이번 기수 나솔 왤케 재미없나요 ㅡ.ㅡ ... 07:51:35 109
1823135 부엌 주방가구 교체시 냉장고 교체 여부 하얀그림자 07:50:25 66
1823134 50넘어 겨우 물어봤어요 8 바보야 07:36:36 975
1823133 세네갈 선수들은 유난히 길쭉 가늘, 근육질이 드므네요 월드컵 축구.. 07:35:45 217
1823132 공포감 조성 주식글 속지 마세요. 13 .. 07:34:40 865
1823131 여동생의 문자2 3 어제 07:33:25 503
1823130 나솔 32상철에 대한 생각이 왜 이리 들까요? 2 07:32:12 403
1823129 베트남 나트랑에서 (혐오표현있어요 주의) 3 07:28:18 650
1823128 양파 5키로 4,520원 4 .. 07:04:36 605
1823127 일본의 한국정신위안부연구소 다큐를 보다 느낀 점 8 지나다 06:56:47 525
1823126 오늘 삼전 하닉 또 하락하는건 아닌지... 15 반도체주 06:23:23 3,390
1823125 프로진출까지 막아야 해외에선 무관용 14 선진국 05:16:37 1,913
1823124 목동과 여의도 재건축단지 조합원분들은 꼭 보세요. 3 제대로 일하.. 05:07:21 2,359
1823123 가천대 랑 명지대 이과중 어디가 낫나요? 10 입결 04:06:32 1,018
1823122 미시USA에서 찾는 배우 알려드리고 싶은데 4 아이고답답 03:37:16 4,080
1823121 반도체주들 내리꽂네요 9 ㅇㅇ 02:57:16 5,248
1823120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경찰 아버지가 핵심 증거 인멸 17 .. 02:52:28 3,103
1823119 요즘날씨에 블루베리 물주기요 .. 01:58:20 456
1823118 배재고 현황.jpg 30 3학년생. .. 01:35:54 5,155
1823117 콩고가 잉글랜드 이기면 좋겠어요 7 미사리아 01:30:23 1,032
1823116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을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28 123 01:05:38 3,950
1823115 좁쌀만한 파리? 같은게 계속 날라다녀요 9 ... 01:00:26 1,467
1823114 “삼전·SK스퀘어부터 팔았다”…국민연금 리밸런싱 첫날, 연기금 .. 9 이게 뭔지 00:49:22 3,673
1823113 나쏠 영수 오늘도 한건 10 영수홧팅 00:23:01 2,507
1823112 요즘은 레스포삭 안드나요? 6 ... 2026/07/01 2,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