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렴 강조' 김문수, 도지사 업추비는 쌈짓돈처럼 썼다

ㅇㅇ 조회수 : 784
작성일 : 2025-05-23 16:01:39

https://v.daum.net/v/20250523142003651


지난 2009년 7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은 정보공개를 통해 전국 광역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 실태를 고발했다.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김 후보도 업무추진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1.2006년 11월 1일 '경기도의회연찬회g 격려물품' 구매에 136만 8000원을 사용 -> '격려물품'은 다름아닌 술이었다. 위스키 60병을 1병당 2만2800원에 구입해 경기도의회 연찬회에 보낸 것 (업추비로 술을 산다는게 말이되니?)

2.2006년 11월 24일에는 도의회 위원회별 간담물품 구입 명목으로 김 후보 업무추진비 137만5000원이 지출 ->'간담물품'의 정체는 1개당 2만7500원 상당의 장단콩 된장 50개 (헐 간담회에서 된장처먹었나?)

3.2006년 9월 22일에는 수행경비 명목으로 20만여 원 ->

지출증빙서에 '해외방문인사 넥타이 구입용'이라고 돼 있는데, 정작 넥타이를 누구에게 선물했는지를 증명하는 수령증은 없었다. (완전 개판이네. 수령증 첨부 안하면 하위직급같으면 징계감임)

 

4.2006년부터 2008년까지 '도정시책 및 정무시책 추진활동비', '지역안정대책 업무추진활동비'로 현금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 ->이 가운데 1800여만 원은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에 보낸 위로금, 의연금(사회적 공익이나 자선을 위하여 내는 돈)이었다. 공개한 집행 내역과 실제 지출 내역이 달랐던 것 (종교쪽 표 업추비로 산거나 마찬가지)


5. 김 후보 업무추진비 카드 5000여만 원은 농산물 상품권 구입에 사용됐다. 격무로 고생하는 경기도청 공무원들을 격려하겠다는 취지 -> 정작 상품권을 누구에게 제공했는지는 알 길이 없다. 물품관리대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에게 지급했는지, 누가 상품권을 전달했는지 영구 미제로 남았다. (지가 상품권을 해처먹은거 아닌가?)

 

파파괴 김문수

이런 넘이 청렴? ㅉㅉ

IP : 110.70.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번
    '25.5.23 4:02 PM (211.177.xxx.9)

    청렴했다가는 나라 거덜 낼듯

    변절한 인간이 바르게 살았겠냐고!!!!

  • 2. 000
    '25.5.23 4:03 PM (121.188.xxx.163)

    문수야 너도 검사한테 탈탈 털려봐.. 궁금해.. 얼마나 청렴할지

  • 3. ..
    '25.5.23 4:06 PM (114.204.xxx.72)

    문수야 너도 검사한테 탈탈 털려봐.. 궁금해.. 얼마나 청렴할지 22222222222

  • 4. .
    '25.5.23 4:07 PM (203.211.xxx.212)

    문수야 너도 검사한테 탈탈 털려봐.. 궁금해.. 얼마나 청렴할지 33333333333

  • 5. ㅇㅇ
    '25.5.23 4:12 PM (14.5.xxx.216)

    나랏돈을 자기 주머니돈 처럼 쓰고 살았는데
    왜 돈을 못모았을까
    월급만 착실히 모아도 상당히 저축이 가능했을텐데요
    국회의원 3번에 도지사8년에 장관까지 했잖아요

  • 6. ....
    '25.5.23 4:16 PM (211.235.xxx.77) - 삭제된댓글

    이제까지 검증 한 번도 안 받아 본 인간을 청렴청렴 외쳐주더니 파면 팔수록 내란당 특유의 부패된것만 나오네요
    청렴 코스프레 어이없었는데..

  • 7. ..
    '25.5.23 4:33 PM (156.59.xxx.149) - 삭제된댓글

    웃겨죽겠네.
    내로남불 오져요

  • 8. 웃겨죽어 김혜경
    '25.5.23 5:01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김혜경,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도 벌금 150만 원...

    2025.05.18.


    기사원문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58847?sid=102

  • 9. 아 웃겨
    '25.5.23 5:24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뉴스타파 기자가 회사한번 안 다녀좌서 그런지 많이 웃긴 기사 썼네요.

  • 10. 내란당수준
    '25.5.23 5:25 PM (218.153.xxx.32)

    https://twitter.com/President___1/status/1925500273109475505?t=SBZf1mesdK_qAsm...

  • 11. 아 웃겨
    '25.5.23 5:30 PM (211.211.xxx.168)

    1. 2만원대 술 선물 돌린게 뭐가 문제인지? 이재명처럼 특정 과일 가게에서 과일 샀어야 하는가?
    2. 간담회에서 준비해 마지막에 나눠준 선물인데 뭐가 문제인지?
    설마 간담회에서 된장 한통씩 들고 퍼먹었을까봐요?
    3. 누구에게 선물 했는지는 서류에다 써야 겠지만 수령증은 많이 웃깁니다. 문재인은 트럼프에게 선물 주면 수령잔 받았데요?
    해외 순방시 준비한 선물인데 ㅋ
    사실 경기도 지사가 왜 해외가녔는지가 더 궁금
    4.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에 보낸 위로금, 의연금(사회적 공익이나 자선을 위하여 내는 돈)이 '지역안정대책 업무추진활동비' 은 제목상 큰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초밥 사 먹은 것도 아니고. 근데 이재명은 초밥하고 샌드위치 계정과목을 뭘로 썼데요?

    5. 이건 문제 되네요. 1--4번의 편파적 내용을 봐서는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상품권 나눠 줬으면 대장 있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7 트럼프 미친, 호르무즈 봉쇄 된채 종전 할수 있다니 3 ... 20:33:07 269
1805466 주식으로 번 금액이 본전하고 또이또이인데 팔까요? 2 ㅇㅇ 20:25:00 402
1805465 82쿡 이상한글 신고는 어디로 해요? 2 . . 20:24:14 154
1805464 엄마랑 절연하신 분들 4 계세요? 20:19:31 485
1805463 삼전 닉스 내일 더 빠질까요? 11 후아 20:09:54 1,475
1805462 여긴 아직도 가짜뉴스에 예민하군요. 7 허허허 20:05:32 561
1805461 객원교수와 시간강사 차이 이게 뭥미.. 20:05:20 254
1805460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2 봄인데 20:03:32 379
1805459 운동 안 갈 핑계 5 ㆍㆍ 19:53:02 619
1805458 두부를 굽지 않고 9 19:49:54 948
1805457 면티 어디서 사입나요? 4 ........ 19:49:24 635
1805456 청주 빽다방 사건 근황 궁금하네요. 3 . . 19:47:48 1,021
1805455 미 선물이 급등하는데 8 ㅇㅇ 19:46:53 1,710
1805454 50대중반에 권고사직한 남편 이제 쉬고싶대요 6 남편 19:43:45 2,124
1805453 쿠첸 압력솥 스텐내솥인데 옆면까지 눌어요 2 . . 19:43:35 284
1805452 한은총재 후보자 "현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 1 ..... 19:40:18 472
1805451 [단독]광화문광장 ‘받들어총’ 조형물 결국 들어선다···서울시 .. 8 끝까지땡기네.. 19:38:51 1,022
1805450 여직원과 둘이 칸쿤 출장?…동행 인사들 "김재섭 명백한.. 7 네거티브싫어.. 19:35:33 2,113
1805449 뿌염했어요 5 튼튼맘 19:26:11 674
1805448 신라면 골드 맛이 없네요 7 ........ 19:13:09 929
1805447 당근 알바 면접 후기 ㅎㅎ 1 경단녀돈만씀.. 19:12:22 1,540
1805446 어르신 기저귀 추천해 주세요 6 장미원 19:12:02 389
1805445 성동구청 청년정책전문 인터뷰.jpg 12 ... 19:11:03 1,108
1805444 80대 종아리 마사지기 1 .. 19:10:41 312
1805443 이란, 두바이 정박 쿠웨이트 유조선 공격 ㅇㅇ 19:09:12 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