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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누수 못잡고 그냥 사는 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25-05-17 15:00:12

어제같은 폭우가 와야 조금 새는 누수인데

몆년째 여러사람 다녀갔지만 못잡네요...

의심되는 곳은 다 해봤는데 결국 못잡고

빗물 누수는 어렵다는 말만 하고 돌아가곤 끝이예요

어디 진짜 실력자 있으면 돈 달라는 대로 주고

해보고 싶은데 이제 누구도 못믿겠어요

IP : 1.209.xxx.25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7 3:02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폭우아니어도 그래서 비만오면 한숨나요

  • 2. ...
    '25.5.17 3:03 PM (219.255.xxx.153)

    아파트인가요?

  • 3. 저희도 아파트
    '25.5.17 3:09 PM (222.101.xxx.232)

    비만 오면 뒷베란다 천정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서
    환장하겠어요
    물 떨어지는 곳에 세탁기 김치냉장고 있는데
    비닐로 덮어놓고 몇년째 그냥 살아요

  • 4. 저도
    '25.5.17 3:31 PM (112.153.xxx.177)

    장마철만 되면 베란다로 물이 흘러 들어와요
    오래된 아파트는 외벽에 금가서 그렇다는데
    아주 스트레스입니다

  • 5. 아파트
    '25.5.17 3:32 PM (175.117.xxx.172)

    저도 몇년전부터 샷시 새로하고 그래도 안돼서 방수공사도 했는데 올해 또 새네요
    저희는 방 천장에서 뚝뚝 떨어지고 올해는 벽도 젖었어요
    도대체 어째야될지 모르겠어요

  • 6. ㅇㅇ
    '25.5.17 3:37 PM (211.210.xxx.96)

    아파트인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베란다닿은 방천장쪽에서 빗뭉 스며들더라고요
    이건 윗집베란다에서 들어오는거라 방법이 없..

  • 7. 으싸쌰
    '25.5.17 3:37 PM (218.55.xxx.109)

    그게 아파트 전체 방수공사해야 하는 거에요
    벽타고 들어오는 거라

  • 8. 저희요
    '25.5.17 4:05 P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누수때문에 코킹문제인가 싶어 아예 샷시 바꿨어요
    그래도 계속 누수 샷시 as 몇번 불렀는데 달라지는게 없음
    줄타고 봐주면 더 정확할거 같아 코킹아저씨 한번 불렀는데 샷시코킹은 잘 되어있다고 함
    크랙 보수해달라고 요청하라고 함
    관리사무소에 나 해볼거 다 해봤다
    크랙 봐달라 했더니 사람 소개시켜줌
    아저씨 와서는 코킹문제?라고 함 ...읭? 코킹문제 아니라던데...
    줄타고 크랙 코킹 다 봐주겠다고 하길래
    크랙 관리사무소에서 해주는거라는데...따지기 싫어서 해결만 된다면
    내 돈 더 들어도 상관없다 싶어 코킹을 백 몇십주고 함
    어쨌든 크랙도 봐준거라고
    요즘 비 자주 오는데 역시나 누수
    관리사무소에서 크랙문제 아니라고 사람 소개시켜준거니
    관리사무소에 책임 묻겠음ㅠ

  • 9. 저희도
    '25.5.17 4:07 PM (125.177.xxx.34)

    누수때문에 코킹문제인가 싶어 아예 샷시 바꿨어요
    그래도 계속 누수 샷시 as 몇번 불렀는데 달라지는게 없음
    줄타고 봐주면 더 정확할거 같아 코킹아저씨 한번 불렀는데 샷시코킹은 잘 되어있다고 함
    크랙 보수해달라고 요청하라고 함
    관리사무소에 나 해볼거 다 해봤다
    크랙 봐달라 했더니 사람 소개시켜줌
    아저씨 와서는 코킹문제?라고 함 ...읭? 코킹문제 아니라던데...
    줄타고 크랙 코킹 다 봐주겠다고 하길래
    크랙 관리사무소에서 해주는거라는데...따지기 싫어서 해결만 된다면
    내 돈 더 들어도 상관없다 싶어 코킹을 백 몇십주고 함
    어쨌든 크랙도 봐준거라고
    요즘 비 자주 오는데 역시나 누수
    관리사무소에서 크랙문제 아니라고 알아서 내돈내고 쓰라고 사람 소개시켜준거니
    관리사무소에 책임 묻겠음
    나도 돈 쓸만큼 썼다고요 ㅠ

  • 10. ㅇㅇ
    '25.5.17 5:15 PM (120.142.xxx.172)

    누수 전문가는 없는것 같아요 그냥 본인들 짐작으로 일만 벌어놓고 돈받아가면 끝...

  • 11. 아미
    '25.5.17 5:38 PM (122.40.xxx.13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방수만 30년 하고 있어요.
    이런 글 보면 아마 도전의식 생길 것 같아요^^
    가까우면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지역이 어디신가요?

  • 12. 어느 부분
    '25.5.17 5:57 PM (182.227.xxx.251)

    어느 부분이 누수 인가요?
    우린 남편이 찾아내서 잡았는데
    우수관 파이프 연결 부위에서 새는 거였어요.

  • 13. 저기
    '25.5.17 11:13 PM (58.143.xxx.144)

    윗님말대로 저희도 윗집 뒷베란다 우수관 파이프 문제로 누수되서 윗집이 공사한 적 있어요. 이집이 불법으로 우수관에 세탁기 연결헌 문제도 있었구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관리소는 외벽 문제라 윗집과 상관 없다고 못고친다고(윗집한테 뇌물먹었나 왜 그랬는지..) 하다 비오는날 윗집 들이닥쳐 보니 우수관에 물이 넘치고 있었어요. 우수관도 잘 살펴보세요.

  • 14.
    '25.5.18 6:03 AM (14.56.xxx.25)

    빗물누수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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