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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코인 권도형 관심있는분 없나요

루나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5-05-16 11:28:36

전 코인의 코짜도 모르지만, 이상하게 권도형 수사는 어찌되고 있나 관심이 가서 종종 찾아보고 있거든요

피해액만 50조인데요...50억 500억도 아니고 50조요

세상 등진 사람도 한두명이 아닐꺼구요

어이없는건 사기치는 와중에 태어난딸 이름을 루나로 지었대요, 제정신인지...

1년 도망다니다 해외에서 잡히고도, 미국으로 송환안되고 한국에서 재판받을라고(한국은 형량이 말도안되게 낮으니) 김앤장에 한 100억 보내서 어찌저찌 해볼라고 했던거 같은데. 결국 작년말에 미국으로 끌려갔더라고요

미국에서 이제 재판 시작할꺼 같던데 형량 예상이 130년이래요.

 

한국은 몇십몇백억 사기치고 빵에서 몇년살고 나오면 그돈으로 평생 잘살겠지만, 미국으로 갔으니 죽을때까지 못나오겠죠. 숨겨둔 돈으로 가족들만 노났네요

 

IP : 172.226.xxx.1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木
    '25.5.16 11:31 AM (14.32.xxx.34)

    한국으로 못온다 했을 때
    오예 손뼉 쳤잖아요
    이제 재판 시작하는군요
    남은 돈은 다 내놓고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기를

  • 2. ....
    '25.5.16 11:35 AM (223.38.xxx.73)

    이건 권도형이 한국 법조계와 권력층에 연줄이 없다는 뜻이겠죠.

    와이프가 소송에서 뭔일 있지 않았어요?

  • 3. 그들만의
    '25.5.16 11:36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이거
    누구 처가도 관련된거 같다는 풍문이 있던데요

  • 4. 이거
    '25.5.16 11:38 AM (112.157.xxx.212)

    미국에서 재판 받으면 땡큐네요
    내나라 사법제도를 신뢰를 못해서
    마음아프지만
    미국에서 재판한다니
    한국보다는 많은게 밝혀지겠죠
    누구 처가도 관련된거 같다던데요

  • 5. ...
    '25.5.16 11:43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살던집은 안뺏기고 최근 와이프가 가져가는걸로 법원 결정났던데 뭐하는 여자길래 결혼당시 17억? 18억짜리 집을 사왔다는걸까요

  • 6. ..
    '25.5.16 11:43 AM (119.194.xxx.251)

    권도형 한국말 못하는 척도 했죠. 기가 막혀서

    아들 친구가(인도애) 인턴으로 루나코인에서 방학동안 일하기도 했었는데
    돈을 엄청 잘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 돈이 다 투자자들의 눈물이었지만,,

  • 7. 진짜
    '25.5.16 11:52 AM (119.196.xxx.115)

    우리나라에서 재판받고 걍 몇년대충 살다 나와서 숨겨둔 돈으로 평생 잘먹고 잘살려고 했었던거겠죠???
    딸은 이름부터 바꿔야겠네
    와이프는 재혼하겠고........그나저나 숨긴재산은 다 찾아내야지요

  • 8.
    '25.5.16 12:01 PM (119.56.xxx.123)

    현재도 국내에선 전세, 주식, 코인 사기가 극성입니다 주변엔 병든 가족이 있어서 치료비로 약해진 마음에 사기당해서 집도 날렸구요. 미국처럼 경제사범을 엄벌하면 사기가 현저히 줄어들텐데 법집행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어젠가 올라온 100억대 전세사기도 7년 실형이면 끝이고..

  • 9. 종신형받으면
    '25.5.16 12:05 PM (180.230.xxx.177)

    감옥에서 못나오는거구요
    그 거지같은 면상 안봐서 좋지만
    죄질이 안좋아서 빡센 감옥가면
    흑인들한테 성폭행 안당할지 그게 의문이네요

    처음부터 각오하고 저지른거겠죠
    헛된 똑똑이의 말로?
    항문간수 잘할수 있을런지

  • 10. ...
    '25.5.16 12:17 PM (149.167.xxx.123)

    우리나라는 정말 사기 중범죄 처해야해요 너무 처벌이 약해요.

  • 11. ...
    '25.5.16 12:23 PM (49.1.xxx.114)

    돈써서 미국 안갈려다가 미국이 물린게 얼만데 ㅎㅎㅎ 꼼짝없이 끌려갔죠. 숨긴 돈 찾아야죠.

  • 12. 으휴
    '25.5.16 4:34 PM (220.118.xxx.65)

    집 압류되는 건데 전마누라가 소송해서 찾아갔을 거에요.
    집 살 때 본인 계좌에서 돈 빠져나간 거 입증한 거 같은데 그 돈이 어디서 난 돈인지는...
    그것도 입증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 넘도 미친넘이지만 전세계적으로 코인 회사 사장이나 그 가족들이 납치당하는 일들이 많대요. 잡코인들이 진짜 많겠지만 가산 날리거나 날리게 생긴 사람들이 많으니까 가만히 못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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