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보고 싶어요

ㅎㅎㅎ 조회수 : 2,135
작성일 : 2025-05-15 21:41:50

근데 엄마랑 연락 끊었어요 ㅎㅎㅎㅎ 아무리 생각해봐도 엄마는 아니라지만 엄마는 저를 안 아끼시더라고요

 

내가 생각하던 그 엄마(?)가 보고싶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엄마아빠 맞벌이라 여러 집에서 자라서 완전히 엄마한테 세뇌되진 않았다는거?

어쩌면 그게 더 행복했을까요

IP : 118.235.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5.15 9:45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혹시 결혼사진 액자들 어떻게 하셨나요?

  • 2. ..
    '25.5.15 10:01 PM (103.85.xxx.176)

    저도 엄마가 갖고 싶어요.
    근데 생모와는 연락 끊은지 오래에요.
    얼굴도 모르던 생모였는데
    만나보니 엄마가 아니더라고요.
    모성애라곤 전혀 없는 나쁜 인간이었어요.

  • 3. 미안요
    '25.5.15 11:33 PM (124.53.xxx.169)

    하늘에 계셔서 보고싶다는줄 알았는데 ..
    저로서는 절대 이해못할 모성이네요.
    아흑 살아갈수록 더 엄마가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저는 철도 늦게들고 참 못된 딸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15 조선시대 이상한 왕들 진짜 많았던거 같아요 .. 22:31:48 1
1793914 지금 203040 커뮤니티 대통합 이뤄짐 Ee 22:31:44 6
1793913 조선족..중국인..검은 머리외국인. . 혼란. 22:30:42 15
1793912 올림픽 보세요? 1 00 22:29:31 89
1793911 고등학생은 문제집 답지 본인이 챙기는거죠 일요일 22:29:02 26
1793910 한반도의 미래 ㅇㅇ 22:27:48 79
1793909 브리저튼 시즌4..넷플릭스 검색해도 안나와요..ㅠㅠ 5 답답 22:24:24 247
1793908 서울대나 연대 음대 나와서도 음악교사 하나요? 22:24:02 145
1793907 고혼진 기미크림 써보신분 계세요? 지혜 22:23:03 52
1793906 주물냄비 탄 자국 지우는 법 공유 1 일상 22:16:27 182
1793905 마흔이 한참 넘고 나서야 제 적성을 알았네요. 2 ㅜ,ㅜ 22:14:54 631
1793904 벼락거지 된 것 같아 삶의 의지가 없어지네요... 11 .. 22:14:50 1,043
1793903 연락하는 사람 한명도 없다는건 저같은 사람 6 ... 22:10:32 623
1793902 분당 재건축 물건너갔다고 3 .... 22:09:50 940
1793901 현대차 좋게보신다고 3번 글쓰신분? 1 지난번 22:08:02 668
1793900 성심당 박사님들 저좀도와주세요 1 ........ 22:07:03 320
1793899 성삼문이옵니다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의 노래 1 ..... 22:04:02 536
1793898 귀가 뒤집어 진 사람은 팔자가 쎄고 힘든가요 10 아웅이 22:00:37 619
1793897 대구에 식도염치료 잘하는곳 아시는 분 1 힘들어 21:58:46 96
1793896 pt 이게 맞나요ㅠ 10 ... 21:56:37 625
1793895 예비고2 아이인데 3과목만 5등급에서 3등급 만드는 방법 있을까.. 4 자식이 뭔지.. 21:47:12 359
1793894 로보락 청소 해주는 업체 이런거 있나요? 6 21:46:16 416
1793893 대통령 아파트가 재건축 제일먼저 되는게 코미디죠 15 ㅋㅋㅋ 21:44:18 1,336
1793892 변기 물 안차게 어떻게 하나요? 요석제거 하려구요 8 요석제거 21:44:10 595
1793891 고2 문제집...구입관련 고딩맘 21:43:04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