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25-05-15 11:13:15

2025.5.15.(목) 최고위원회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입니다.

사법부는 그간 삼권 분립의 권위에 기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란 사태를 거치면서 사법부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은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했습니다.
사법부 독립을 규정한 헌법과 법률을 이유로 들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방화범이 소방대 물 떨어질까 걱정하는 꼴입니다.

법관은 법복을 입은 시민이지, 귀족이 아닙니다.
국민이 뽑은 국회가 
청문회를 열면, 참석해서 사실을 답하는 게 의무입니다.

 

사법부 독립 때문이라고 주장하지만,
지금 법관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곳은
국회가 아니라 인사권을 가진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입니다.

서울중앙지법 내란 재판부에서는 ‘최초와 이례적 상황’이 속출합니다.
사법사상 처음으로 구속 일수를 시간으로 계산해
내란 수괴 윤석열을 석방합니다.
윤석열에게 지하 주차장으로 몰래 출석할 수 있도록 하고,
언론의 사진 촬영도 금지했습니다.
국가 안보를 이유로 재판정에서 변호인까지 몰아냅니다.
지귀연 부장 판사에 대해 룸살롱 접대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이쯤되면 지 판사는 스스로 회피 신청을 해야 할 사람 아닐까요.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동짓달 얼음장처럼 차갑기만 합니다.

 

사법부 독립은 법전 안에 존재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오로지 국민 신뢰라는 터전 위에서만 생명력을 얻습니다.
국민이 믿지 않는 사법부의 독립은 제아무리 헌법에 들어있어도
모래 위에 쓴 맹세보다도 못할 것입니다. 

법원 스스로 개혁하지 못한다면,
결국 국민의 손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우선 대법관 정원을 늘려야 합니다.
지귀연 판사처럼 법을 왜곡하지 못하도록 관련 법규를 제·개정 하겠습니다.

대선 기간 중 조국혁신당 ‘끝까지 판다’ 위원회는
내란을 둘러싸고 법원에서 벌어진 일을 모두 파내겠습니다.

검찰 개혁을 추구하는 선봉대 ‘조국’ 활동,
윤석열 도당의 반 헌법행위 조사 및 특위 구성,
‘윤건희 부부’ 만행 조사 및 공개 등
조국혁신당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XDQCG4ugS7KVKfzpB2aUNUMTb96... 100001477869687

IP : 172.226.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법개혁
    '25.5.15 11:14 AM (211.235.xxx.195)

    응원합니다!

  • 2. 조국혁신당을
    '25.5.15 11:25 AM (118.218.xxx.85)

    항상 언제나 응원합니다.

  • 3. o o
    '25.5.15 11:25 AM (58.227.xxx.125)

    지지합니다.
    조국혁신당 화이팅 !

  • 4. 항상
    '25.5.15 11:28 AM (118.235.xxx.84)

    빠르고 정확한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룸살롱 판사 재판 받아야 합니다

  • 5. 일 잘하는
    '25.5.15 11:29 AM (118.235.xxx.244)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 6. ,일잘
    '25.5.15 11:31 AM (39.7.xxx.84)

    일 잘 하는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7. ...........
    '25.5.15 12:01 PM (121.141.xxx.163)

    조국대표가 없는데도 ..정말 열심히 하는 조국혁신당이네요
    응원합니다!!

  • 8. 항상
    '25.5.15 12:08 PM (118.235.xxx.74)

    열심히 일하는 조국혁신당 응원합니다

  • 9. 잘한다!
    '25.5.15 12:12 PM (211.234.xxx.93)

    늘 응원합니다!
    조혁당 우리의 마음 대변해주셔서 감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30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2 설움 02:19:19 184
1792229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 02:18:45 111
1792228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 02:13:21 92
1792227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4 .. 01:47:00 466
1792226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515
1792225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22 내 이럴줄 01:28:33 572
1792224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361
1792223 명언 - 은퇴하는 나이 ♧♧♧ 01:24:17 315
1792222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7 네생각 또짧.. 01:08:25 458
1792221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0 ... 01:03:37 591
1792220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2 미미 00:55:59 312
1792219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5 ... 00:54:25 893
1792218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16 ㅇㅇ 00:19:27 1,251
1792217 공부 못하는 아이 5 우리아이 00:14:06 905
1792216 중국 쑤저우(suzhou) 5 쑤저우 00:05:36 569
1792215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아주 웃긴 작품 추천해주세요 2 ... 00:01:40 910
1792214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6 . 2026/02/02 2,519
1792213 연년생 자매 중 둘째 여자아이... 밖에서 너무 못되게 구는데요.. 12 ㅇㅇ 2026/02/02 1,591
1792212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7 지금 2026/02/02 2,709
1792211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4 2026/02/02 1,388
1792210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26 푸른당 2026/02/02 1,008
1792209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4 ㄱㄴㄷ 2026/02/02 1,661
1792208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8 강아지 2026/02/02 1,888
1792207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808
1792206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ㅇㅇ 2026/02/02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