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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은 열등감 비례죠?

Skal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25-05-12 16:17:40

잘나지도 않은 사람이 잘난척 심해요 그냥 알게된 지인인데 머 만나면 그냥 묻지도 않은 자기 이야기

상가월세받고 의료보험을 두번 낸다느니ㅋ

자기 생일에 금선물을 얼마를 받았고

부터 시작해서 30년전 결혼할때 시댁서 얼마를 받아 살았고ㅋ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막 부자도 아니고 그냥 고만고만해요

 들어주다보니 이젠 지가 내 위에

있다 생각하는지 착한척 말하면서 한번씩 남을

까내림 이게 말투를 기분 나쁘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나쳤는데 시간이 갈수록 선 넘더라구요

이게 다 열등감 심해서 그런거죠?

IP : 59.12.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2 4:3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맞아요..

  • 2. ...
    '25.5.12 4:42 PM (222.236.xxx.238)

    그쵸. 열등감이 심할수록 남들이 묻지도 궁금해한 적도 없는데 스스로 자기 자랑 늘어놔요.

  • 3. ㅇㅇ
    '25.5.12 5:02 PM (211.36.xxx.55)

    자기 안에 뭔가 결핍이 있는거죠
    그래서 자꾸 떠벌리면서 상쇄시키려는 본능?

  • 4. 저희 사무실
    '25.5.12 5:02 PM (121.128.xxx.169)

    직원하나가 개인 회생하느라 신용카드한장 없는데 에효.자기 현금만 쓰는 알뜰족이라고 ~저 곧 퇴직인데 이제 한마디 하려구요..
    뭔 신용이슈있냐고 .요즘 신용카드 안쓰는 사람 되려 이상하다고.

  • 5. 맞죠
    '25.5.12 5:49 PM (213.219.xxx.42)

    열등감 있는 사람이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그 부분을 까요.
    예를 들어 외모에 자신이 없으면 샘나는 상대방을 볼 때마다 어디 아프냐 피곤해 보인다 살쪘냐 너 이런 옷 안 입지 않냐....정작 상대방은 아무 변화도 없고 평소 그대로인데
    자존감 긁으려고 하는 거죠
    아니면 원글님의 지인처럼 묻지도 않는 지 자랑 떠벌떠벌

  • 6. 저도
    '25.5.12 10:09 PM (112.133.xxx.179)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 옆에 있는데 힘들어요.
    만나면 재미도 없고 저는 시계만 주구장창봐요.
    같이 책방이나 갔으면 좋겠어요.
    은근한 자기자랑 말곤 말할 주제가 없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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