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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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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절약한다고 혼내달라고 올렸던 이입니다.

절약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25-05-11 09:37:32

제가 보니까, 그냥 뭔가를 구매하는 행위.

특히 인터넷. 그걸 즐기더라구요

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는 놀이 정도 하구요

사무실갈때 도시락 주2-3회 ,

하루커피 스벅 노노

저렴한 커피로 바꿨고,

불필요한 지출 마니 줄였습니다.

아직 한달 안됐지만.뭔가 살땐 한번 더 생각하고

너무 뭐가 사고싶을땐

 

그중 저렴한 펜 (펜 좋아해요. 공부중이기도 하구요)

5천원정도.

지금까지 제껀 그거하나 샀네요.

기분도 좋고

남편도 기특해하네요

쭉 유지해볼께요.

감사합니다~~~

IP : 182.215.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11 9:39 AM (112.152.xxx.26)

    와! 잘하셨어요!
    저도 쓸데없는거 인터넷으로 지르는게 습관인데 ㅠㅠ

  • 2. 그거
    '25.5.11 9:41 AM (182.215.xxx.4)

    습관되면 정말 소소한걸 계속사고
    그렇게 2-3만원 쌓이면.무시못하는 금액이 되더라구요

  • 3. 잘하시고
    '25.5.11 9:51 AM (119.71.xxx.160)

    계시네요 응원드립니다 !

  • 4.
    '25.5.11 9:53 AM (211.234.xxx.96)

    고맙습니다~~~

  • 5. 장바구니에 담고
    '25.5.11 10:29 AM (59.7.xxx.113)

    그 물건 가격을 계좌로 이체해요. 그리고 장바구니 삭제!

  • 6.
    '25.5.11 10:36 AM (58.140.xxx.20)

    절약의 기본은 푼돈을 아끼는것부터.

  • 7. ㅇㅇㅇ
    '25.5.11 11:19 AM (175.209.xxx.208)

    맞습니다!
    이체! ㅎㅎㅎ

  • 8. ...
    '25.5.11 1:40 P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

    오 저도 위에 님처럼 너무 사고 싶은거 그 금액만큼 '샀다치고'라고 아름 붙인 계좌에 이체하고 장바구니에서 삭제하는거 했었어요. ㅎㅎㅎㅎ

    지금은 예산 짜놓고 가계부 쓰는거 정착했는데, 고등 아이가 저녁식사 급식까지 신청하니 생활비 항목도 돈이 남네요. 그전에는 배민 많 주문했었습다;;;;

  • 9. ...
    '25.5.11 1:41 P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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