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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저렇게 윤가를 설득했으면

코미디 조회수 : 3,148
작성일 : 2025-05-08 16:54:36

https://www.youtube.com/live/TNvasesNraM?si=Ftom0vBMMRv-Anoq

 

한덕수 웃기네요.

대통령 되고 싶어서 78평생(76세로 수정) 제일 열정적으로 김문수 설득 중.

 

국회 나와서는 오늘내일 죽어가드니 수다맨 저리가라임.

 

12.3 때 윤석열을 저렇게 설득했으면 징그러워서라도 관뒀겠네요. 

IP : 118.235.xxx.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8 4:55 PM (110.9.xxx.182)

    말이 왜저렇게 많아..

  • 2.
    '25.5.8 4:57 PM (58.140.xxx.20)

    미끌미끌 궤변을 포장해서 말은 유수같이 하네요

  • 3. 아니죠 원글님
    '25.5.8 4:58 PM (14.50.xxx.226)

    썩려리 수다에 밀려서 입도 못 열었을걸요
    그건 그렇고 남들 앞에서 말 많이 하면 마나님 한테 경을
    친다던데 걱정입니다.

  • 4. ㅋㅋㅋㅋ
    '25.5.8 4:59 PM (116.36.xxx.235)

    오늘 내 에너지를 모두 쏟겠다

  • 5.
    '25.5.8 4:59 PM (112.169.xxx.195)

    말 드럽게 많네요.

  • 6. ㅇㅇ
    '25.5.8 4:59 PM (106.102.xxx.215)

    계엄이나 막지.

  • 7. ...
    '25.5.8 5:00 PM (211.235.xxx.55)

    78세에요?
    나이 진짜 많네요. 어휴

  • 8. 코미디
    '25.5.8 5:09 PM (118.235.xxx.8)

    1949년생 76세래요
    나라를 그리 걱정했으면 계엄을 저렇게 온몸으로 손짓발짓으로 막았어야지.

  • 9. 근데
    '25.5.8 5:11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옆에서 남자 여자 고함소리가 들리는데
    둘다 한덕수 아웃.을 외치네요
    한씨 뻘쭘할듯요 바로 옆에서

  • 10. 코미디
    '25.5.8 5:13 PM (118.235.xxx.8)

    한: 나는 여유가 없다
    여유가 없는 사람이 당연히 권리를 갖는다고 생각한다

    이게 뭔 소리 ㅋㅋㅋ

  • 11. ㅇㅇ
    '25.5.8 5:16 PM (116.32.xxx.119)

    한덕수 저렇게 말 많이 하는거 처음 봐요 ㅋㅋㅋ

  • 12. 구호 듣고
    '25.5.8 5:18 PM (221.147.xxx.127)

    김문순대님 힘 나겠네요.

    한독소 고 홈

  • 13. 코미디
    '25.5.8 5:28 PM (118.235.xxx.8)

    김: 자기눈 입당도 안 하면서 이러는..
    한: 어니 자기라고는 하지 마십시오 그건 굉장히 비하하는.. 자기라는 건 너무.


    건건이 엄청 지엽적으로 저러네요.

    도르마무...
    댓글에 2030년 대선까지 저러고 있겠다고 ㅋ

  • 14. ..
    '25.5.8 6:11 PM (1.233.xxx.223)

    거부권 하려고 선거 나오나 봐요

  • 15. ..
    '25.5.8 8:57 PM (211.234.xxx.114)

    가증스럽기가 일제시대 친일파가 딱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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