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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첫거사를 앞두고 스트레스받아요

Sd 조회수 : 6,641
작성일 : 2025-05-03 14:06:27

나이가 찰만큼 찼고 둘다 돌싱이에요

만난지 좀 됐는데  정말 좋아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애정충족감은 밥안먹어도 배부를지경이구요

암튼  잘 만나서 지내고 있는데 이제 거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졌어요

남친은 지금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데 제가 겉만 멀쩡하지  벗어보면 납작가슴에 한쪽은 함몰유두에 총체적 난국이에요

진짜 컴플렉스인데  남친이 실망할까봐 넘 걱정이에요

혹시 저같은 고민 가지셨던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12.164.xxx.2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 2:08 PM (61.83.xxx.69)

    그정도 아무렇지도 않으니 걱정 마세요.

  • 2. 그동안
    '25.5.3 2:08 PM (219.255.xxx.120)

    뽕이 과했던거 아니면 뭐

  • 3. 조명
    '25.5.3 2:08 PM (211.234.xxx.183)

    캄캄연출,와인 마시기

  • 4. ㅡㅡ
    '25.5.3 2:0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엄청난 뱃살 이런거 아님 괜찮을거같은데요
    겉으로도 풍만은 아닌거 다 알껄요

  • 5. Sd
    '25.5.3 2:10 PM (112.164.xxx.23)

    뱃살은 없어요 남친도 가슴작은걸 선호한다고 말하긴했는데 함몰유두도 짜증나고 그냥 제 컴플렉스가 커서 고민되나봐요

  • 6. ㅎㅎㅎㅎㅎ
    '25.5.3 2:11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푸하핫 남친도 작고 못할 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면 되지 벌써 파트너 걱정이라뇨

  • 7.
    '25.5.3 2:13 PM (219.255.xxx.120)

    상계처리 쌤쌤

  • 8. Sd
    '25.5.3 2:15 PM (112.164.xxx.23)

    상계처리라니 ㅋㅋ 넘 센스있으셔요

  • 9. 거살
    '25.5.3 2:17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꼭해야해유?
    우리부부 14년간 안해도 좋던데유

  • 10.
    '25.5.3 2:17 PM (116.42.xxx.47)

    그정도는 사랑으로 다 극복 됩니다
    안심하세요
    성공후기 기다릴게요

  • 11.
    '25.5.3 2:18 PM (219.255.xxx.120)

    부럽부럽

  • 12. 말이야방구야
    '25.5.3 2:24 PM (220.78.xxx.213)

    우리부부 14년간 안해도 좋던데유

    젓 거사도 안했슈?

  • 13. 거살님
    '25.5.3 2:25 PM (116.42.xxx.47)

    부부는 의리로 사니까 필요없는거고
    시작하는 연인은 필요한거죠
    너무 눈치 없는거 아닌가요 ㅎ

  • 14. 불을
    '25.5.3 2:26 PM (118.235.xxx.6)

    암막커텐에
    아주캄캄하게하시오
    벗어보면 그남자도
    함몰유두일지도

  • 15. 함몰은
    '25.5.3 2:27 PM (118.235.xxx.227)

    수술하세요. 수술하는데 5분이면 되더라구요
    남편도 뭐라 안하는데 스스로가 싫어서
    50넘어서 수술함요.
    진작할껄 대만족.

  • 16. ...
    '25.5.3 2:28 PM (106.101.xxx.17)

    상대도
    원글과 같은생각으로
    어딘가에 고민글 올리고 있을지도

  • 17.
    '25.5.3 2:28 PM (219.255.xxx.120)

    함몰은 수술가능이래요 시술인가봐요

  • 18.
    '25.5.3 2:29 PM (118.32.xxx.104)

    남친도 뻔데기ㅋㅋ

  • 19. Sd
    '25.5.3 2:32 PM (112.164.xxx.23)

    글쎄요 자신감을 보이는거로 봐서 뻔데기는 아닐것같긴한데ㅋㅋ
    또 모르죠

  • 20. 근데
    '25.5.3 2:36 PM (180.70.xxx.42)

    가슴작은건 괜찮은데 함몰은 미용목적아니니 수술하세요.

  • 21. 휴식
    '25.5.3 3:11 PM (125.176.xxx.8)

    함몰유두 수술로 하시고
    가슴 작은것 괜찮아요.

  • 22. 나이가 몇살
    '25.5.3 3:19 PM (118.33.xxx.127)

    인가요
    행복한 고민 하고 계셔서요
    분명 남친도 하자가 있를거예요 ㅎ
    한뚜껑처럼요 뚜껑을 썼다던가...

    암튼 후기 올려주세요

  • 23. 찬물
    '25.5.3 4:18 PM (210.126.xxx.33)

    끼얹어 죄송하지만,
    입으로 자신감 표현하는 거?ㅋ
    너무 기대하지 마시길.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 24. 00
    '25.5.3 4:42 PM (1.232.xxx.65)

    스무살 버진도 아니고
    이미 결혼생활도 하셨던분이
    그전에 연애도 여러번 하셨을텐데
    왜 이런 고민을 하시는지.
    갑자기 함몰된것도 아닐텐데
    새삼스럽게 이러세요...
    이전 연애에서는 그게 문제였나요?
    함몰은 요즘 간단하게 고친다던데요.

  • 25. 저도
    '25.5.3 4:47 PM (222.99.xxx.220)

    다 모르겠고
    후기 기다릴게요^^

  • 26. 돌싱이라며요
    '25.5.3 5:05 PM (211.177.xxx.43)

    첫경험도 아니고 이미 다 경험해봤을터인데

  • 27. Sd
    '25.5.4 8:12 AM (180.69.xxx.167)

    그게 처음도 아니면서 새삼스럽다고 하시는데요
    엑스남편이 첫남자였고 그사람과 헤어진지 너무 오래되서 진짜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첫경험같은 느낌이라서 그래요 ㅜㅜ
    저 너무 바보같나요

  • 28.
    '25.5.7 10:03 PM (1.232.xxx.65)

    작은건 모르겠고
    함몰은 수술하세요.
    간단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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