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심과 무식의 관계는

ㅗㅎㅎㅎ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25-05-03 01:03:21

제 주변 욕심많은 인간들

하나같이 무식합니다만

욕심이 많으면 무식해지는지

아밈 무삭하면 욕심이 많아지는지

둘이 따로노는데 우연히 겹친 인간을 본건지...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5.3 1:05 AM (69.181.xxx.162)

    누구나 욕심은 있어요. 무식하면 욕심을 숨기는 교양이 없어서 드러나는거죠.

  • 2. ...
    '25.5.3 1:09 AM (112.151.xxx.19)

    욕심이 이성을 앞서다보니 날 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서는건 아닌지.

  • 3. 다른것으로도
    '25.5.3 6:34 AM (124.53.xxx.169)

    본인 욕구를 충족시킬 기회가 현저히 적어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 전전긍긍..
    머리가 너무 나빠도 인간이 추해지기 쉬움.
    옆에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고
    참아줄수가 없어 자신을 위해 멀리하죠.

  • 4. ...
    '25.5.3 8:39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교양있어 숨기는거도 있고
    교양이 있다는게 어느정도 수준의 삶이란건데
    정말 어렵고 힘들면 본성이 나오더라구요
    쓰신대로 무식과 욕심의 상관관계는
    어렵게 살아 배움이 짧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그러다보니 욕심이 드러나는거겠죠
    사람이 여유가 있으면 그렇게 드러내진않아요
    저도 못사는동네 사는 엄마들 욕심많고 서로 욕하고 그런거 종종 있어요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가보다해요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엄마들은 덜하구요
    뭐 사람마다 다른면도 당연히 있구요

  • 5. ...
    '25.5.3 8:40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못사는 동네 사는데로 고침

  • 6. ...
    '25.5.3 8:42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또 다른 특징이
    자기삶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달라질 희망이 없으니
    타인의 삶에 관심이 많고 평가하고 욕하고 그런게 있어요
    자기가 만족하고 여유있으면 타인의 삶에 관심도 적더라구요

  • 7.
    '25.5.3 9:06 A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이런글 좋아요
    인간 본성에 대한 고찰

    유식하고 지능높으면 가면을 잘 쓸수있죠
    가진게 많고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가면이 필요없구요
    가진게 많다고 다 여유생기는 것도 아니고...

  • 8. ㅎㄹㄹ
    '25.5.3 9:19 AM (61.101.xxx.67)

    배움이 짧은 사람이면 배움이 짧아 그래 이해라도 할텐데...제거 본 사람들은 다들 대졸...ㅠㅠ

  • 9.
    '25.5.3 9:24 A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윗님 우리 대학교육이 교양이나 자기성찰 능력까지는 키워주진 않는거 같아요

  • 10. ...
    '25.5.3 10:37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음.. 그렇군요 쓰긴 그렇긴한데.. 대학도 나름.. 울동네도 지방대 나오고 그런 사람들도 있긴한데..
    제가 다른무리.. 좋은대학나오고 여유있게 사는 사람들 무리도 아는데 거긴 또 그렇진 않아요 드러내놓고 그러지도 않고 욕심 많을 일이 자잘하게 없더라구요 대신 큰거에는 마찬가지긴하겠죠
    제가 우물안 개구리일수도 있겠어요

  • 11. ...
    '25.5.3 10:38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뭐 당연히 지방대는 배움이 그렇다는 얘긴아니예요
    사람 나름이고 삶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라 그런거 같기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2 임플란트후 치실이안들어갑니다 .. 19:15:02 8
1804111 정일권ㆍ박상용보면 놀라우세요?? 1 ㄱㄴ 19:10:58 88
1804110 고3 엄마들 계신가요 ㆍㆍ 19:10:48 72
1804109 비오는 날엔 우즈 drowning 보고 가세요 18:54:43 289
1804108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잘 키운 검사 하나 열 망나니 .. 2 같이봅시다 .. 18:52:38 146
1804107 고덕 상일역 근처 안과 소개해 주세요 2 .. 18:52:12 82
1804106 감사합니다) 지난번 육포 질문에 물엿이라고... 2 .. 18:49:26 329
1804105 엄마의 꿈 엄마 18:47:11 206
1804104 생리 몆살에 시작하셨었어요? 11 나이 18:44:53 489
1804103 밴스의원이라고 피부과인데, 3 기러기 18:42:43 604
1804102 숙박형 호텔 분양 받아보신 적 있나요?( 양양) 5 강원도 18:41:40 355
1804101 중학교때부터 시작 편두통 환자.. 18:41:05 203
1804100 정청래는 왜그러는거에요? 14 000 18:38:26 976
1804099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18:36:50 244
1804098 국장 6분위 2 음? 18:36:33 456
1804097 진정한 가족 있나요? ~~ 18:36:01 328
1804096 올봄은 유난히 춥지 않나요? 6 ... 18:34:11 765
1804095 서울시장후보 정원오 확정!!! 23 축하 18:33:05 1,750
1804094 등산복 입고 술냄새 씩씩거리면서 퇴근 지하철안에서 휘청휘청 4 싫다 18:25:02 758
1804093 주말에 서울근교 갈만한곳 2 클로버23 18:24:40 279
1804092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 12 후리 18:24:02 2,254
1804091 흑자 라움은 리팟 아니고 루비레이저던데..괜찮을까요? 1 흑자 18:24:02 207
1804090 bts콘 tv 연결 방법 알려주세요 3 18:21:59 321
1804089 코오롱인더 왜 오르나요 4 ........ 18:17:45 766
1804088 너무 자주 체해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20 ..... 18:12:41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