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많은 사람들이 부러울 때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25-05-01 17:39:01

어버이날이나 생신 등 무슨 특별한 날에

가성비 맛집 뒤지지 않고

외식메뉴 장소 고민없이

그냥 5성급 호텔 레스토랑 척~ 모시고 갈때

그럴때가 젤 부러운거 같네요

IP : 223.38.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 5:40 PM (59.12.xxx.29)

    저는 병원 갈때
    입원 오래해도 돈 걱정 안할때

  • 2. 저는
    '25.5.1 5:44 PM (223.38.xxx.87)

    여행 다닐 때 비지니스석 타는 거요
    퍼스트는 바라지도 않아요

  • 3. 레레
    '25.5.1 5:54 PM (211.40.xxx.34)

    마이바흐타는것보다 매번 비지니스 22222

  • 4.
    '25.5.1 5:54 PM (211.235.xxx.147)

    부질없다.
    5성급 호텔 갔다와서 오성급 똥싸면 그뿐

  • 5. Ghj
    '25.5.1 5:57 PM (123.111.xxx.211)

    저도 온가족 비지니스 타고 다닐 수 있는 재력이 부럽네요

  • 6. ㅎㅎ
    '25.5.1 6:05 PM (125.248.xxx.134)

    늘 부럽습니다 돈 걱정안하고 옷도 좀 사고 마트에서 좋은 과일 사고싶어요

  • 7. ㅇㅇ
    '25.5.1 6:18 PM (14.5.xxx.216)

    온가족 비지니스 타는거요
    전 혼자 갈때만 비지니스 타거든요

  • 8. 돈과 엉킨 상황
    '25.5.1 7:33 PM (180.83.xxx.222)

    현재 돈과 관련된 저의 상황
    내가 돈이 많다면 이런걸로 속썩고 얼굴 붉힐 일 없겠구나 싶었어요

    1. 친정 재산을 아들 많이 주고 딸은 조금만 분배. 의무는 자식이니까 공평하게, 권리는 귀한 아들 많이 마인드-부모와 의절할까 생각중
    2. 차가 고장 났는데 수리비와 현재 제 차 시세가 동일해서 새 차를 사고 싶은데 돈이 없음
    3. 제가 아파서 일을 쉬고 있음. 마이너스 통장으로 생활하는데 불안하네요
    4. 아이 자취집 냉장고가 구려 음식이 빨리 상한다 하는데 좋은 냉장고 턱 사주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97 내가 해먹으니.... 냠냠 12:32:26 80
1812396 기자 얼굴에 손댄 국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폭행’ 비판하자.. 1 사악 12:29:06 111
1812395 정일베가 4.16도 모욕했군요 2 ... 12:28:34 136
1812394 남편이 삼성 계속 다녔으면 지금 돈방석 앉았겟쥬? 15 하하핳 12:25:35 471
1812393 고유가지원금을 받긴 했는데 잔액은 어디에 뜨나요 1 아리까리 12:25:25 93
1812392 최강욱이 어떻게 재판에 기소되었는지 알려드림 14 ㅌㅌ 12:24:31 164
1812391 선거 끝나면 환율 더 오를까요? 1 .. 12:22:19 86
1812390 국민성장펀드 마감되었네요 ㅠ 2 ... 12:21:52 374
1812389 국민성장펀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ㅇㅇ 12:20:10 188
1812388 어리석은 요양보호사 5 ㅇㅇ 12:16:41 503
1812387 "스벅은 보수 .애국민 아지트" 국힘의원의 '.. 7 12:15:00 289
1812386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부러워 얼굴 시퍼렇게 만들었나” 15 방가일보 12:13:53 328
1812385 그냥 202만원에~~~ 1 ㅇㅇ 12:10:26 791
1812384 역사상 최연소 출산이 5세래요 2 .... 12:04:12 762
1812383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좀 읽어봐주세요 7 똥개 12:00:18 302
1812382 혈당기 두개로 공복혈당 쟀는데 숫자가 확틀려요 6 미치겠네 11:59:59 410
1812381 "벌써 포르쉐 계약하겠다고 하더라"삼성전자 성.. 10 직장인들박탈.. 11:59:04 950
1812380 충남불당 국힘시의원 문자 매일보내네요 2 환장해요 11:58:58 91
1812379 남편 퇴직하고 집에 있는데 2 퇴직 11:57:14 878
1812378 김용남 발언입니다 9 사람사는세상.. 11:56:07 355
1812377 조국이 위조한 서울대 인턴십의 진실 32 ㅇㅇㅇ 11:54:27 597
1812376 홍장원 입건에 신난 조선일보 4 ㄱㄴ 11:51:48 567
1812375 편의점 알바 3 .. 11:50:15 437
1812374 학부모 두 명이 뒤흔들었다. 그동안 교육부는 뭘 했나 들끓는 민.. 7 ........ 11:48:27 1,150
1812373 정원오.. 강남마저 앞서네요. 서울 전역서 앞서 19 .. 11:47:55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