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보고왔어요~

ㅡㆍㅡ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25-05-01 09:21:43

거두절미하고 잘만든 영화입니다

두시간 조금 안되는데

다큐가 한시간이면 살짝 지루할 수도 있는데

지루함 하나도 없이 긴박하게 

사건이 진행됩니다

 

윤석열 내란수괴 반역자의

대통령 선거 6일 전

뉴스타파가 김만배 녹취를 보도하면서부터

윤석열의 뉴스타파에 대한

악의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대통령 취임되고 난 후

9월부터

뉴스타파에 대한 국힘의 

국기 문란 사건의 죄에는 사형으로 처벌할 수도 있다는 주장

전격적인 검찰의 압수수색

 

윤석열이 검찰을 내세워

뉴스타파를 압수수색한 죄명이 

명예훼손이었어요

영화보고서야 알았죠

설사 명예훼손이더라도

압수수색은 법적으로 아무런 근거도 이유도 없다는 것을요

 

그 당시 법정에 출두하기 전

뉴스타파 대표님이 

대한민국 언론에 

불의한 권력에 맞서는 게 언론의 사명이다라고

일갈하시던 걸 속보로 봤던게 기억났는데

영화속에서는

제대로 다 말씀하셔서

그 장면을 인상깊게 봤습니다

 

상영관이 줄고 있어요

십만명이 되면 목표 달성이라니 

여러분들 시간되시면 가서 봐주세요

재미 엄청 있습니다

윤석열과 검찰, 국힘의 언론 탄압

류희림 방송 위원의 가족 동원 청탁등

알고 계시면 아는 만큼

세세하게 모르고 계셨다면 모르는 만큼

몰입도 대단합니다!!

 

IP : 122.43.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말에
    '25.5.1 9:24 AM (211.235.xxx.223)

    보러가야겠네요

  • 2. 대구
    '25.5.1 9:29 AM (121.151.xxx.64)

    중구 동성로 롯데시네마에서 일요일 아침에 보고 왔습니다.

    입장하니 앉아계신 분 딱 한사람..힘이 빠질 뻔했는데
    상영시간 다가오니 가족인 듯 일행인 듯
    많지는 않지만 입장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위안이 됐습니다.

    저도 평소엔 산만한 편인데
    몰입도 대단한 다큐였습니다. 내란의 시작...꼭 보십시오.

  • 3. ...
    '25.5.1 9:36 AM (211.234.xxx.114)

    다른건 몰라도 저도 이건 꼭 보려고요.

  • 4. ..
    '25.5.1 9:39 AM (58.140.xxx.148)

    저 지금 삼송스타필드로 보러갑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5. 뉴스타파가
    '25.5.1 9:47 AM (61.73.xxx.75)

    쫄지않고 보도하는게 윤돼지정권에 꽤 위협적이었겠죠 그러니 가짜뉴스니 반국가세력이니 하며 저리 협박하고 못살게 굴었죠 특히 검찰 특활비 보도에 지렸을 듯
    월요일에 아이랑 같이 봤는데 나이많은 분들이 꽤 많았어요 끝나고 박수도 많이 나왔어요 많이들 봐주세요 ~

  • 6. 4월에
    '25.5.1 9:59 AM (116.34.xxx.24)

    상영관 더 많을때 예매만하고 못 갔는데
    5월 제일 가까운 상영관 직접 보러 다시 예매해요

  • 7. ....
    '25.5.1 10:29 AM (58.120.xxx.143)

    저 보고 왔어요.
    꺾이지 않는 기자정신에 감동받아 후원신청했구요.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가 두달간 뼈를 갈아넣어 편집했다는데 대단하심.

  • 8. ..
    '25.5.1 10:58 A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오늘 갑니다!

  • 9. 저도
    '25.5.1 11:02 AM (175.214.xxx.36)

    내일 고3이 중간고사 끝나면 홀가분하게 보려고 벼르고 있어요
    기대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53 닉스는 더 빠지네요 -7.5%...일 키옥시아도 -11% 2 ... 12:46:17 180
1822952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3 . 12:44:51 177
1822951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8 지하철에서 12:43:42 257
1822950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1 ㅇㅇ 12:43:23 208
1822949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1 ㅓㅗㅎㄹ 12:43:06 104
1822948 자기 아이한테 득이 안된다 싶으면 귀신같이 안놀리는 애엄마 ㅇㅇ 12:42:41 102
1822947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궁금이 12:42:15 64
1822946 발을 씻자 쓰시는 분 4 손발 12:38:21 341
1822945 5.18 20주년 전야에 룸싸롱에서 논 인간들이 9 아직도 12:36:37 206
1822944 예비군 사망원인이 췌장염 때문이래요 1 ........ 12:35:20 542
1822943 좋아하는 도시 있으신가요. 국내 9 111 12:32:26 336
1822942 발 굳은 살 관리 어찌 하세요? 고운발크림인가요? 4 . . 12:27:06 228
1822941 현지 누나 동생 남국이가 헛소리 시작했네요 9 망조 12:25:28 453
1822940 갑자기 환자되고 병원비가 ㅜㅜ 11 ... 12:24:15 1,142
1822939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8%…민주당 42%·국민의힘 20%[NBS.. 12 ㅇㅇ 12:23:52 489
1822938 끝줄소년 3 12:21:40 525
1822937 인왕산보며 3 .... 12:20:15 286
1822936 대구는 노동운동이 활발해질 겁니다. 3 대구는 12:10:12 426
1822935 수익 윧천만원 날라갔어요 ㅜㅜ 10 ㅠㅠ 12:07:19 2,125
1822934 강남은 낮에 차갖고다니기 괜찮나요 7 ㅇㅇ 12:06:30 401
1822933 지난번 신비복숭아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5 ㅇㅇ 12:01:27 809
1822932 대통령 국정 평가 '부정 52%, 긍정 45.2%' 6 ..... 12:00:04 575
1822931 ‘특별한 의도 없음’은 혐오 문제의 핵심 [플랫] 1 111 11:59:56 210
1822930 지금 하닉스 들어신분 있나요? 9 .. 11:51:20 1,829
1822929 시험잘봤다고 돈달라던 고2 후기 10 ... 11:50:13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