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십대후반 살빼기 다른분들은 이런가요?

원글이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5-04-30 12:41:31

겨울사이 55사이즈에서 66사이즈 됐길래

찐 3.5킬로 뺄려고  3일 저녁굶었어요

아침은 적당히 점심은 많이 먹었구요

오늘 3일 저녁 안먹었다고 눈앞이  흐리고 초점이 잘안맞구요  손껍데기까지 벗겨졌네요  살은 얼마 빠지지도 않았아요

안되겠다 싶어 방금 식사했다니 갑자기 눈앞이 또렷히 잘보이네요

저녁굶는건 많이 힘들지않아 살은 뺄려면 빼겠는데  몸상태가 안좋아지니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나 싶네요 ㅠㅠ  바지 다 새로 사야되는데 

IP : 106.101.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30 1:04 PM (161.142.xxx.76)

    3일 그것도 저녁만 안 먹었다고 몸상태가 안좋아져 껍질이 벗겨지긴 힘들것 같네요. 관리한다고 저녁 굶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진짜 갑자기 밥 굶었다고 눈 앞이 흐리면 당검사 해보시길.

  • 2. 흠...
    '25.4.30 1:04 PM (118.221.xxx.50)

    굶지 마시고 음식 종류를 바꿔보심이.. 굶을 수록 기초대사량 떨어지고 음식을 갈망하다 폭식하게 된다네요.
    전 요즘 밀가루끈고 올리브유를 많이 먹고 있는데 헛헛함이 없어졌어요. 너무 신기.. 지방을 늘리고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저는 맞더라구요. 살빠지는 중인데.. 과거에 다이어트할때 허기나 그런게 없고 컨디션도 넘 좋으네요.

  • 3. dma..
    '25.4.30 1:13 PM (59.26.xxx.106)

    그렇게 굶으면 오히려 몸이 붓더라고요.
    저는 잘 자고 조금 덜 먹고 움직여야 되지 무작정 굶으면 오히려 몸이 붓고 병 생기고.
    나이드니 뭐든지 쉽지 않아요.

  • 4. 탄수화물
    '25.4.30 1:21 PM (59.7.xxx.113)

    빼고 배를 채워보세요. 기막히게 잘빠져요

  • 5. ㅇㅇ
    '25.4.30 1:23 PM (220.65.xxx.29)

    오징어 다리
    이거 짱.
    단백질 함량 높고
    칼로리 낮고
    질겅 거리면 오래 먹게되고
    단점 이가 상할수도

  • 6.
    '25.4.30 1:42 PM (106.244.xxx.134)

    당뇨 검사 해보세요

  • 7. ㅇㅇ
    '25.4.30 1:43 PM (218.156.xxx.121)

    예전에는 다이어트 한다고 하루에 김밥 두알 먹고도 쌩쌩했는데
    나이 드니 혈당 떨어지고 몸도 힘들어서 덜 먹거나 굶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다들 보조 약이나 주사 찾게 되나봐요
    ㅠㅠ

  • 8. .....
    '25.4.30 2:50 PM (211.49.xxx.118)

    저도 저녁 반으로 줄이고 야식 끊고 열흘째인데 눈이 흐릿해진 기분이고
    가려워요.
    루테인 먹지도 않는데 챙겨먹고 있고
    몸에 변화를 보니 폐경전에는 살 빼야겠구나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3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2
1793772 임종 8 부모님 15:38:04 584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138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5 그리고 15:36:15 503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5 15:33:32 255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64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50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528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03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85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15:13:49 365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9 ... 15:10:56 2,022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03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25
1793759 요즘 청바지 9 15:01:32 820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4 ㅓㅗ호 14:57:21 1,039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944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597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90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57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1,072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35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61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4 ㅇㅇ 14:38:24 2,420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6 ... 14:36:51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