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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여행가면 선물 사오라고 조르시나요?

ㅇㅇ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25-04-29 17:38:22

해외 여행경비 1원 한장 안 보태줘놓고는

여행지에서 그 나라 특산품 사다달랍니다.

옷같은거

 

여행 내내 뭐 사다주지? 고민하다가

내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지?

생각없이 쉬려고 떠난 해외여행인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열쇠고리나 조각탑 사다주면

실망하는 표정에

면세점에서 뭐 안 샀냐고 되물으면서 말이에요.

 

선물, 굳이 챙겨야하나요?

IP : 118.235.xxx.1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9 5:39 PM (221.138.xxx.92)

    사온적 있나요..그녀는?

  • 2. ...
    '25.4.29 5:40 PM (59.12.xxx.29)

    그 친구는 사가져 오나요?

  • 3. ..
    '25.4.29 5:42 PM (182.209.xxx.200)

    아뇨. 여행경비 보태준 적도 없다면서요.
    전 귀찮아서 보태주는 것도 싫어요.
    고민하며 준비해서 좋은 거 사다줘야되니까요.
    선물 안 사왔냐고 뭐라 하면 '돈이라고 보태주고 얘기해~!' 이렇게 딱 자르세요.
    제가 주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공항 면세점에서 과자나 가끔 사다줘요.

  • 4. 황당하네요
    '25.4.29 5:42 PM (1.227.xxx.55)

    자식도 아닌 친구가 조르다니.
    다른 것도 상식적인 사람이 아닐 거 같네요.

  • 5. —-…
    '25.4.29 5:42 PM (1.233.xxx.232)

    오히려 안사다주는게 깔끔합니다
    정 징징대면 커피한잔 사면 되요
    고민하지마세요

  • 6. 웃기는 여잘쎄
    '25.4.29 5:43 PM (122.254.xxx.130)

    내 친구들은 아무도 그런소리 안해요ㆍ
    참나 밉상밉상ᆢ암것도 주지마세요

  • 7. 예전처럼
    '25.4.29 5:43 PM (218.155.xxx.35)

    해외여행 드물게 가는 시절도 아닌데 뭐하러요
    제가족 몫 아니면 아무것도 안사요

  • 8. ㅇㅇ
    '25.4.29 5:43 PM (180.182.xxx.77)

    돈준대도 귀찮은건데요 주면 고맙고 안줘도 그만인거죠

  • 9. ..
    '25.4.29 5:4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귀담아 들을 기ㅣ치도 없구만 왜 고민해요. 뭐 달라는 인종들 극혐. 뭐만 보면 달라는 사람 차단했어요.

  • 10. ㅇㅇ
    '25.4.29 5:44 PM (112.163.xxx.158)

    이전에 고마웠던적 있으면 말 안해도 챙겨주는데 염치없는 친구면 ㅇㅋ해놓고 아 깜빡했다하며 안사주고 지나감

  • 11. ㅇㅇ
    '25.4.29 5:45 PM (118.235.xxx.11)

    2명인데, 제가 5번 여행갈때 그들은 1번 갈까말까이고
    1명은 사다준적없으면서 조르고 (진즉 손절)
    1명은 열쇠고리나 자석같은거 사다준 적 있어요.

    그쵸? 안 사오는게 깔끔하죠?

  • 12. ㅇㅇ
    '25.4.29 5:47 PM (118.235.xxx.11)

    돈이라고 보태주고 얘기해~!' 공항과자22222
    돈준대도 귀찮은건데요2222
    이전에 고마웠던적 있으면 말 안해도 챙겨주는데 염치없는 친구면 ㅇㅋ해놓고 아 깜빡했다하며 안사주고 지나감2222

    꿀팁이네요, 고마워요

  • 13.
    '25.4.29 5:47 PM (221.138.xxx.92)

    예전에 해외여행 힘들때나 한번 나가면
    외국물건이라고 사오는거지..요즘 누가 그러나요..

    그냥 웃고 마세요.

  • 14. ..
    '25.4.29 5:49 PM (182.209.xxx.200)

    요샌 다들 안 주고 안 받기 해요.
    여행간다 갔다왔다 소리도 마세요. 거지도 아니고.

  • 15. 그런사람
    '25.4.29 5:51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안만나요
    여행경비는 바라거나 보태줄 이유 전혀 없고
    편한친구들과 작은 소품이나 과자사와서 나누고 같이 먹기도 하는데요
    그런 거지는 주변에 안키웁니다

  • 16. ??
    '25.4.29 5:52 PM (114.201.xxx.32)

    뭘 신경 써요?
    만나면 스케쥴 바뻐서 시간 없엇다
    살만한곳이ㅜ없더라
    대충 말하거나
    그쪽에서ㅜ얘기 없으면 아무말 마세요

  • 17. ..
    '25.4.29 5:52 PM (203.247.xxx.44)

    저는 해외여행 가도 아무것도 안사옵니다.
    가족들에게 줄 선물두요.
    쉬러 가셨는데 뭔 그런 걱정을 하세요 ?

  • 18. kk 11
    '25.4.29 5:56 PM (114.204.xxx.203)

    요즘 누가 여행가서 선물을 사냐 해요
    주고 받는 사이에선 합니다

  • 19. 면세점 ㅋ
    '25.4.29 6:00 PM (121.162.xxx.234)

    속이 빤한데.
    안하고 하려고 한 적도 없어요
    고마움이 남은 사람, 어른들께만 합니다
    글고
    경비를 왜 남이 보태나요?

  • 20. ㅇㅇ
    '25.4.29 6:04 PM (118.235.xxx.11)

    경비를 남이 보탤 필요가 없듯이
    선물도 굳이 안 사와도 되는거 아니냐고요

    기념품 사와봐야 안 쓰고 버리면 돈 낭비인데
    누가 선물 주면 받는 거지만,
    내가 먼저 내 선물 사와라를 할 순 없지않냐는거죠

  • 21. 윈디팝
    '25.4.29 6:09 PM (49.1.xxx.189)

    사오면 고마운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사달라는건 진상이구요

  • 22. “”“”“”
    '25.4.29 6:12 PM (211.212.xxx.29)

    그런거 왜 신경써요?
    선물 달라고 하면 맡겨놨냐하세요

  • 23. ㅇㅇ
    '25.4.29 6:20 PM (118.235.xxx.11)

    왜 안 사오냐고 타박을 놓길래,
    일반적 사회 통념이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 24. ㅎㅎㅎ
    '25.4.29 6:26 PM (121.162.xxx.234)

    님이 보태라고 한다는게 아니고
    안 보태는것과 같다는 말이에요—:
    우린 참 이상하죠
    주고받는게 정이라지만
    사실 이런 믄제로 늘 정이 떨어지거든요

  • 25.
    '25.4.29 6:38 PM (211.246.xxx.11)

    신경쓰지마셈.무례하구 뻔뻔하네요.양가부모형제가족
    배우자.자식도 뭐사오라고 안해요

  • 26. ㅇㅇ
    '25.4.29 6:43 PM (118.235.xxx.11)

    내가 좋아서 마음이 내켜서 주고받으면 정인더
    이래라저래라 사와라 말아라 서운타 등등 강요가 들어가면
    정 떨어지는 것 같아요

  • 27. ,,,
    '25.4.29 7:14 PM (183.97.xxx.210)

    주변에 이상한 친구들만 있으시네요.
    저런 친구 없었어서 고민도 생소하네요.

  • 28. 제 남편도
    '25.4.29 7:30 PM (223.55.xxx.184)

    여행가면 제 선물 일절없어요.못된놈. 친구꺼를 고민하다니요.

  • 29. ....
    '25.4.29 8:19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1년에 한번가던 20년전에는 주변 선물 사왔는데
    1년에 5ㅡ6번 가는 지금은 선물 아무것도 안 사옵니다
    그리고 선물을 왜 사야하죠?????
    친구 생일이라서 외국간김에 사오는것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외국갔다고 선물이라뇨 .
    고민할 가치도 없는 고민하시네요.

  • 30. ..
    '25.4.29 9:44 PM (124.53.xxx.39)

    부모님 선물도 안 사옵니다 요샌 ㅡㅡ

  • 31. ㅇㅇ
    '25.4.29 10:0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행간다하면
    같이 면세점 가자.당연한듯 말하는지인
    저 시간없어 못가요 말했어요
    뭐사실려고요 하니까
    자기 옷 좀 보자고.
    미친 그옷 내가 들고 다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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