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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샤넬백 준다는거 거절하는 꿈 해몽부탁드려요

해몽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25-04-25 16:37:14

사이안좋은 대학동창들이랑 수학여행 같은 방을 쓰는 개꿈으로 꿈이 시작했어요

걔들이랑 서로 말은 안하고 기싸움만 하다가 호텔 창문을 열었는데 윤석열 김건희가 지지자들과 퍼레이드를 하는데

백귀야행처럼 좀 무서운 행렬?

둘다 말을 타고 행렬을 하는데 윤석열은 늘상 그렇듯 존재감이 없고 김건희가 검은정장투피스스커트를 입고 말을 타고 퍼레이드 앞에 서서 지나가는데 얼굴이 뭔가 무서워서 커튼을 닫았어요

 

근데 그들의 행렬이 우리 호텔까지 왔다는 거예요. 제 목적지로 가려고 1층 로비를 나갈때 보니 김건희가 여성 국민들과 대담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저기 지나가던 저한테 샤넬백 한개를 준대요. 

제가 아니요 제발 주지말라고 당신 쓰시라고 하니

자기는 많다고 자꾸 국민들을 주고 싶대요

'로비에 여자들 많은데 왜 하필 나만?'

하며 속으로 울면서 사양하는데 자꾸 준다는 거예요

"샤넬백 많아도 색깔별로 라인별로 다른데.. 많은김에 수집 하세요" 하며 끝까지 안받았고

장면이 바껴 개꿈으로 넘어갔는데ㅡ

길몽은 아니죠? 

 

저번에 김건희 꿈 꿨을땐 그래도 영부인이라고 일감 들어와서 돈 입금됐었거든요. (프리랜서)

지금은 영부인도 아니고, 말 타고 느릿느릿 걸어가는데 뭔가 이세상사람 같지가 않고 너무 무서웠거든요. 흡혈귀 이런 느낌으로;;

샤넬백은 잘 거절한 거죠? 받았어야 좋은 건가요?

오늘 운전할 일 있었는데 

꿈자리가 안 좋은걸로 판단해서 차 안가지고 나왔어요

내일은 꼭 운전해야 되는데

꿈이 영향을 미치는 날이 몇 일 정도일까요?

해몽 잘하시는 분 계세요?

IP : 223.38.xxx.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5 4:38 PM (211.198.xxx.98)

    제목만 봐선 개꿈

  • 2. 원글
    '25.4.25 4:40 PM (223.38.xxx.80)

    개꿈이면 다행이네요. 꿈에서 얼굴 너무 무서웠는데
    그럼 내일은 차 가지고 나가도 되겠죠?

  • 3. 어쨌든
    '25.4.25 4:46 PM (39.120.xxx.65)

    악인, 악귀가 준다는 선물을 안 받아서 좋은 거 아녜요?
    오히려 받으면… 무섭.

  • 4. 원글
    '25.4.25 4:48 PM (223.38.xxx.129)

    그러네요. 받았으면 오히려 운전 못할 일이 생기는 거였을까요
    끝까지 안받았으니 내일 정도는 운전해도 되겠죠?

  • 5. ㅍㅎㅎ
    '25.4.25 4:48 PM (175.214.xxx.36)

    넘 잼난걸요 ㅍㅎㅎㅎ
    거절하셨으니까 나쁜일 있으려다 말고 좋은일 생기실듯요

  • 6. 원글
    '25.4.25 4:53 PM (223.38.xxx.43)

    윗님 덕담 감사합니다
    거절하길 잘 했네요
    평소에도 김건희얼굴 잘 못보는데 말타고 천천히 지나가는 모습 너무 귀기어려서 진짜 무서웠어요ㅠ 그 행렬 자체가 무서웠는데
    잘 거절했다 나 자신!

  • 7. ....
    '25.4.25 5:02 PM (174.91.xxx.225)

    재 경험상 내용이 길면 개꿈
    짧고 선명하면 예지몽

  • 8. 원글
    '25.4.25 5:14 PM (223.38.xxx.250)

    헙 짧고 선명하고 계속 소름끼치면요?
    지금도 무섭고 소름이 계속 끼치는데
    제발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 9. ...
    '25.4.25 5:42 PM (39.7.xxx.90)

    많은김에 수집 하세요 ㅎㅎㅎ 잘 하셨어요!

  • 10. 원글
    '25.4.26 1:38 AM (223.38.xxx.35)

    윗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좋게 생각할게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11. 원글
    '25.5.11 5:18 AM (223.38.xxx.184)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길몽이었나 봐요
    일을 따게 됐어요
    여러분들 해몽 믿고 안심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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