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예쁜여자 조회수 : 3,052
작성일 : 2025-04-24 15:49:26

예쁘다는 얘기 많이 듣고 살았는데.

 

딱히 사는게 더 편하지는 않았어요.

연예인한게 아니라서.. 남들이랑 똑같이 공부하고 직업 갖고 일하고.....

차이점은 친구사이에 트러블이 좀 있긴 했다 ㅡ>> 이건 사회성이 좀 더 좋았으면 되는데

그게 어러웠네요.

그리고 20대가 많이 바빴다 ;; 많지는 않지만 4명 사귀었는데 정말 멋진 남자들만 연애했습니다.

결혼도 잘했구요.

확연한 장점은 취업시 면접에 매우 유리하다. 는 거..

이 정도가 있겠네요.

 

결혼이후 중장년의 삶은 특별히 혜택을 모르겠어요. 

애 낳고 애가 예쁘고 키크다? 이정도..

 

결론은 인생이 특별히 더 편하지는 않지만

예쁜 여자로 살아볼만 하다.

 

IP : 223.38.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4 4:14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2. 누가
    '25.4.24 4:19 PM (211.234.xxx.232)

    모르나요? ㅋㅋㅋㅋ

  • 3. ...
    '25.4.24 4:19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누구나 돌아볼 정도로 진짜 예쁜 친구둘
    저는 그냥 예쁘장
    친구들 연예인 할거 아니니 평범하게 살아요
    물론 어디가나 다들 친절하긴 해요

  • 4. ..
    '25.4.24 4:22 PM (223.39.xxx.180)


    다음 분~

  • 5. ..
    '25.4.24 4:27 PM (49.109.xxx.201)

    아..네.

  • 6. 오늘 왜 이래
    '25.4.24 4:53 PM (113.210.xxx.87)

    아 ㅋㅋ 눼눼

  • 7. 근데
    '25.4.24 5:08 PM (122.254.xxx.130)

    이젠 이런글 올리는거 지겹지않으세요? ㅜ
    전 글 쓰면서 설명하는것도 지겹고 귀찮아서
    이젠 안쓰게되요ㆍ
    가끔 예쁜 미인 이런글 주제가 올라오면 좀 그래요
    굳이 어필하는게 뭔소용있나싶어 ㅎㅎ

  • 8. ,,
    '25.4.24 5:10 PM (113.210.xxx.87) - 삭제된댓글

    뭐예요. 이런 ㅂㅁ글ㅋㅋㅋ

  • 9. ㅇㅇ
    '25.4.24 5:5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이뻤다고 친구들과 트러블?
    친구들이 님질투 했다는건가?
    안예뻤음 우짤뻔..

  • 10. 아이구
    '25.4.24 6:06 PM (211.217.xxx.119)

    마음이 가난한 자여~
    안물안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85 찐옥수수 보관법 간편방법 20:55:41 42
1823884 운동복 쿨 레깅스 있나요? .. 20:50:29 43
1823883 50대 이사 1 .... 20:49:11 201
1823882 선호투표제.... 막는 방법 찾아 보았습니다. 1 .. 20:46:47 97
1823881 한국사 공부하는데요 3 20:45:06 143
1823880 자라 코디좀 봐주세요 4 ㅁㅁ 20:43:21 308
1823879 [팩트체크]정부가 '가짜뉴스' 딱지붙이면 과징금 10억? 6 20:42:16 202
1823878 여고생 살인사건 검찰이 증거 확보한거 19 제미나이 답.. 20:37:30 657
1823877 유시민을 이야기 하네요 7 20:36:31 520
1823876 스페이스X 이따 밤에 QQQ에 편입 ........ 20:33:08 479
1823875 쓰지도 않은 교통비가 결제된다고 톡이 왔어요. 3 .. 20:32:28 342
1823874 한강벨트 아파트 선호현상 7 20:31:04 573
1823873 오늘같이습도 높은날 에어컨 설정온도 몇이세요? 6 습해요 20:30:58 518
1823872 1년전보다 전세가 1.5억 올랐어요 12 ㅇㅇ 20:24:42 683
1823871 어묵 3 간지러움 20:16:07 506
1823870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3 청킹익스패스.. 20:09:43 1,156
1823869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5 20:08:38 822
1823868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6 .. 20:07:36 678
1823867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2 ㅇㅇ 20:05:58 533
1823866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9 알바 20:04:03 997
1823865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21 .. 20:02:21 1,196
1823864 이건 잔소리일까요? 2 fff 20:02:13 211
1823863 은퇴금 마련으로 1 asagw 20:01:47 514
1823862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5 한숨 19:53:23 1,047
1823861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6 축의금 19:52:52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