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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예쁜여자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5-04-24 15:49:26

예쁘다는 얘기 많이 듣고 살았는데.

 

딱히 사는게 더 편하지는 않았어요.

연예인한게 아니라서.. 남들이랑 똑같이 공부하고 직업 갖고 일하고.....

차이점은 친구사이에 트러블이 좀 있긴 했다 ㅡ>> 이건 사회성이 좀 더 좋았으면 되는데

그게 어러웠네요.

그리고 20대가 많이 바빴다 ;; 많지는 않지만 4명 사귀었는데 정말 멋진 남자들만 연애했습니다.

결혼도 잘했구요.

확연한 장점은 취업시 면접에 매우 유리하다. 는 거..

이 정도가 있겠네요.

 

결혼이후 중장년의 삶은 특별히 혜택을 모르겠어요. 

애 낳고 애가 예쁘고 키크다? 이정도..

 

결론은 인생이 특별히 더 편하지는 않지만

예쁜 여자로 살아볼만 하다.

 

IP : 223.38.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4 4:14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2. 누가
    '25.4.24 4:19 PM (211.234.xxx.232)

    모르나요? ㅋㅋㅋㅋ

  • 3. ...
    '25.4.24 4:19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누구나 돌아볼 정도로 진짜 예쁜 친구둘
    저는 그냥 예쁘장
    친구들 연예인 할거 아니니 평범하게 살아요
    물론 어디가나 다들 친절하긴 해요

  • 4. ..
    '25.4.24 4:22 PM (223.39.xxx.180)


    다음 분~

  • 5. ..
    '25.4.24 4:27 PM (49.109.xxx.201)

    아..네.

  • 6. 오늘 왜 이래
    '25.4.24 4:53 PM (113.210.xxx.87)

    아 ㅋㅋ 눼눼

  • 7. 근데
    '25.4.24 5:08 PM (122.254.xxx.130)

    이젠 이런글 올리는거 지겹지않으세요? ㅜ
    전 글 쓰면서 설명하는것도 지겹고 귀찮아서
    이젠 안쓰게되요ㆍ
    가끔 예쁜 미인 이런글 주제가 올라오면 좀 그래요
    굳이 어필하는게 뭔소용있나싶어 ㅎㅎ

  • 8. ,,
    '25.4.24 5:10 PM (113.210.xxx.87) - 삭제된댓글

    뭐예요. 이런 ㅂㅁ글ㅋㅋㅋ

  • 9. ㅇㅇ
    '25.4.24 5:5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이뻤다고 친구들과 트러블?
    친구들이 님질투 했다는건가?
    안예뻤음 우짤뻔..

  • 10. 아이구
    '25.4.24 6:06 PM (211.217.xxx.119)

    마음이 가난한 자여~
    안물안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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