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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어려운 사람들이 유입 된거 같아요

조회수 : 3,933
작성일 : 2025-04-24 13:42:14

예전은 어느 질문에나 날카롭지 않았는데

저 2007년쯤 들어왔는데

갑자기 어려운 사람들이 들어왔는지

한이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는지

궁핍한 글 아니면

조그만 여유있는 사람들이 글을 쓰면

악에 받쳐 댓글을 쓰네요

이렇게 된지 코로나 전후 같아요

정치글 많아지면서 ᆢ

그리고 중국편 너무들고

진짜 같은 회원이 맞고 회원들을 안 받은게 맞는지

의심스러워요

IP : 211.234.xxx.2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4.24 1:45 PM (211.36.xxx.123)

    여기가 있는 분들만 계시는 사이트였나요
    황송해라

  • 2.
    '25.4.24 1:47 PM (221.138.xxx.92)

    제 생각은 그때 그사람들이 나이들었을 뿐...이지 않을까해요.

    저 2004년부터 회원이었는데
    82자게는 타 커뮤에 비해 현저히 날카로웠던 걸로 기억해요.
    특징이기도 하죠.
    듣기 좋은 댓글뿐아니라 다 들을 수 있으니까.

  • 3.
    '25.4.24 1:48 P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정치글만 도배될 때 많이 떠난 거 같아요 취미 카페.등등으로

  • 4. ......
    '25.4.24 1:53 PM (121.137.xxx.68) - 삭제된댓글

    스마트폰 보급
    개인컴 아니면 글남기기 힘들었지만
    스마트폰은 개인용이니 글, 댓글 남기기가 너무 쉬워짐

  • 5. ㅇㅇ
    '25.4.24 1:53 PM (222.120.xxx.148)

    요새 글도 많이 줄었어요.
    댓글도 끼리끼리 티카타카 ㅎ

  • 6. ...
    '25.4.24 1:54 PM (118.235.xxx.53)

    의심을 거두세요.

    저는 2004년 가입자인데..원래 정치 격동기에는
    정치글 많은 게 여기 특징이였구요.

    중국편 드는 글이란 표현은 좀 웃기네요.
    중국혐오 글에 대한 반박이 중국편 드는 걸 보이세요?

    제 보기엔 중국 혐오 글 쓰는 분들이 더 수상한데..

    어디서 카톡 돌려보던 글 팩트 체크 안하고
    올렸다 팩트로 깨지죠

    그걸 편든다 표현하신 님도 중국 혐오자?

    그리고 조금 여유가 아니라 좀 사회 분위기
    에 위화감 느끼는 글에는 까칠한 편이긴 한데..

    그걸 궁핍하고 어려운 사람이라 모는 것도
    일반화의 오류.

    여기만큼 다양한 경제력 회원들이 있을까 싶은데..

    같은 회원인지 이상하다며 내세우는 기준이
    좀 ...,공감이 안갑니다.

  • 7.
    '25.4.24 1:58 PM (39.7.xxx.222)

    제가 2006년 가입자인데요
    2008년 이명박 때 촛불집회 한창이고 막 그럴때
    이명박 편드는 회원이한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와,, 세상에 이렇게 회원들 의견이 일치하는 온라인커뮤니티가 존재할수 있구나”싶어서 너무 신기했거든요

    근데 지금 윤석열 편드는 회원이 엄청 많은게 너무 신기해요. 회원들의 정치성향이 어떻게 20년만에 그렇게 확 달라진건지..

  • 8.
    '25.4.24 1:59 PM (220.94.xxx.134)

    요즘 정신적으로 윤수괴과 공범검판사들 때문에 스트레스들받아 그런듯 ㅋ

  • 9. 응?
    '25.4.24 2:00 PM (218.239.xxx.142)

    가입한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2007년에 안티조선 운동하다가 조선일보에 고발된 데가 82쿡이에요.

  • 10. ...
    '25.4.24 2:04 PM (118.235.xxx.53)

    39.7. 님..저도 동감요.
    중간에 한시적으로 회원 받고
    아이디 돈 주고 사서 들어온 사람이 있는지...

    이명박이나 박근혜때는 우리 82 가 얼마나 정치적으로 동지로 느껴지는지 든든했는데...

    부동산 앞에서 문정권에 등 돌렸네 하면서
    윤석열에..그 아류인 한동훈..추앙하고
    심지어 김건희 이쁘지 않느냐는 글까지 올라오는
    거 보고 기함합니다..

    예전 한 마음 한 뜻하신 분들 중 변절하신 분이 계신건지...새로운 회원들이 물을 흐리기로 작정했는지..에휴.

  • 11. ..
    '25.4.24 2:05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제 기억으로는 마이클럽 회원들 대거 유입되면서 바뀐 거에요
    그 전에는 꼬이고 날선 사람들 거의 없었어요
    고정닉들이 그때부터 사라지기 시작했고요

  • 12. ..
    '25.4.24 2:06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제 기억으로는 마이클럽 회원들 대거 유입되면서 바뀐 거에요
    그 전에는 꼬이고 날선 사람들 거의 없었어요
    2002년 당시부터 활동하던 고정닉들이 그때부터 사라지기 시작했고요

  • 13. ..
    '25.4.24 2:06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제 기억으로는 마이클럽 회원들 대거 유입되면서 분위기가 바뀐 거에요
    그 전에는 꼬이고 날선 사람들 거의 없었어요
    2002년 당시부터 활동하던 고정닉들이 그때부터 사라지기 시작했고요

  • 14. ㅇㅇ
    '25.4.24 2:09 PM (1.225.xxx.133)

    ㅋㅋㅋ 어려운 사람이 유입되었다는게 뭔소리지

  • 15. ..
    '25.4.24 2:13 PM (203.211.xxx.19)

    다른건 모르겠고 중국편 드는 댓글은 그닥 못봤는데요??

  • 16. jijiji
    '25.4.24 2:16 PM (58.122.xxx.55)

    이미 십수년전에도 댓글 부대도 있었어요.선거때면 더 심해지고
    분란글 써서 쌈붙이고
    자극적으로 표현해서 글 쓰고
    여기 환멸나서 떠나게 하려는 세력들
    여기에서 뜻이 모이는걸 원치않는 세력들
    물론 회원들이 나이들면서 변한것도 있겠지만
    딱봐도 보이는 패턴들이 있어요

  • 17. ㅋㅋㅋ
    '25.4.24 2:16 PM (211.218.xxx.125)

    중국 얘기 나온 거 보니 2찍이구만

  • 18. 진정노화인가
    '25.4.24 2:17 PM (221.138.xxx.92)

    님같이 이상?한 글 쓰는 사람이 요즘 부쩍 보이긴하네요.

    어려운 사람들의 유입이라니..ㅜㅜ

  • 19. ,,
    '25.4.24 2:17 PM (203.237.xxx.73)

    다른 익명 커뮤 들어가 보셨나요?
    82는 진짜,,그런곳에 비해 완전 너그럽고, 정겨운편인데,,
    예의도 없고, 싸우러 나왔나 싶은 날선 댓글이 첫댓글일 경우 그럴테죠?
    복불복 이지만요. 요즘, 사는게 아주 안팍으로 팍팍하잔아요. 그러려니..합니다.
    제가 하는 다른 커뮤는 여기보다 무섭습니다. 조용히 삭제 당하거나, 바로 경고
    들어오거나,,댓글,,달아주는게 고맙죠. 그냥 무관심에, 무응답.ㅎ
    자기들끼리,,하하호호,,예의지켜주고..전 82를 못떠나요. 그래서.

  • 20. 82
    '25.4.24 2:19 PM (218.239.xxx.142) - 삭제된댓글

    안티 조선운동 같이하고 국정농단 비판, 박 탄핵 같이 뜻 모으던 사이트인데 언젠가부터 신천지 등 이단과 극우들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이런 글까지 올라오네요.

  • 21.
    '25.4.24 3:02 PM (211.234.xxx.72)

    완전 초기/2002년 가입자인데
    여기 분위기는 갈 수록 날카로워져요.
    초기에는 정말 따뜻한 분위기였는데

    처음 날 선 댓글 나오기 시작한게
    아마 노통때 종부세 시행되면서였어요.
    아마 2005,6년?

    그전까지 온화하고 따뜻한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날 선 댓글들에 깜짝 놀라 몇년 안들어오다 오니
    분위기는 더 나빠져서
    회원들이 이슈있을 때는
    자기 급한 질문 올리면서도 이 시국에 죄송하다거나 그 이슈에 맞는 인사말(군인들 충성! 외치듯) 하고 글써도 욕먹고 삭제 하는 경우 빈번하더니

    나중에는 의견 다른 회원은 알바, 누구누구 아바타, 무뇌아로 멸칭하고 입틀막 하는 지경까지 갔다 요즘은 그래도 그때보다는 많이 나아진 분위기인것 같은데요.

  • 22. 여기도
    '25.4.24 3:0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개딸들에게 점령된지
    오래 됐으니까요

    이것 또한 지나가려니..

  • 23.
    '25.4.24 3:13 PM (118.235.xxx.72)

    저 초기 가입자인데.
    요즘 분위기 변한거 맞아요.
    진보성향 사이트로서는 변한거 아니고 무슨 중국편이에요.

    원글처럼 중국편이니 누구편이니 펀가르기 하는 사람 많아진거죠.
    정치관련 없이 날서고 컴플렉스 많은 사람이 감정 배설 창구로 쓰는 것도 있을거고요.

    저 아는 사람도 여기 몇년 드나들더니
    여기서 읽었던 글 얘기하면서 대단한 진리와 논리 펴듯 얘기하는데...
    여긴 그냥 일상다반사 자기 생각 자유롭게 쓰고 나누는 곳이지
    여기 글들이 세상 진리는 아닌데.
    일부 동의하는 글들도 그들이 전하면 반감을 사는구나 싶었어요.
    쎈 말과 표현에 꽂혀 있는데
    그사람들도 댓글 달고 하겠죠

    사회에서 가까이 하기 싫은데
    정치색은 맞는 사람 있잖아요.

  • 24. ..
    '25.4.24 3:16 PM (118.235.xxx.53)

    뭔 말만하면 영양가없이 개딸 타령하는 분들도
    중국 혐오글 올리는 분과 다를바 없네요.

    국민의 힘이 좋아하는 개딸 타령 지겹네요.

  • 25. 123
    '25.4.24 9:23 PM (210.94.xxx.208)

    어려운 사람들이 유입?
    생각은 짧고 말은 유식하게 하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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