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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당한거 부모에게 따지셨나요?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25-04-21 08:55:32

참고 참다가 갱년기에 폭발해서 노모에게 따지는 딸

왜 차별 당한 내가 노모를 보살피고 있나

억울한 마음 때문일까요

 

IP : 223.38.xxx.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1 8:58 AM (98.244.xxx.55)

    따지고 자업자득으로 노후 알아서 하게 두면 됩니다. 그럴려고 구박했을테니

  • 2. 차별
    '25.4.21 9:03 AM (39.122.xxx.3)

    차별해놓고 노후는 딸찾는 부모
    노후 돌보는 못난 딸
    자업자득 이라고 생각해요
    노후고 뭐고 손절하고 노후는 알아서 하라고 도망가야죠

  • 3. 나중에
    '25.4.21 9:04 AM (118.235.xxx.116)

    나중에 그렇게 될 거 같아서 아직 젊으실 때(?) 따졌는데 잘 이해도 못할뿐더러 남동생한테도 그랬다고 뭐라고는 하는데 일화가 그나마도 최근 것들.........
    나중에 돌보기라도 하면 화나서 노인학대할거 같아요
    저보고 돈만 바라라더니 은퇴 전후로 애정을 바라셔서 어잉없었어요
    웃긴건 같이 다니고 뭐한 적이 거의 없으니 저한테 도움이 되는 방법도 모르고 자기가 도움이 못 되니까 자괴감 든다고 또 하소연.. 끝도 없어요
    게다가 자기 말고 자기 주변 사람들을 저를 통해 도우려함

  • 4. 따질랬는데
    '25.4.21 9:07 AM (121.189.xxx.44) - 삭제된댓글

    죽고 없어요

  • 5. ..
    '25.4.21 9:08 AM (117.111.xxx.74)

    편애하던 자식이 맡아서 해야 맞는데
    걔네들은 이기적이라 나몰라라 하지요
    천대받은 자녀들은 착한병 걸려서
    짐을 떠안고!!
    해줘도 절대 모른답니다
    진작에 정신을 차려야 하지요

  • 6. .,
    '25.4.21 9:12 AM (118.235.xxx.161)

    보통은 기억 안난다거나
    야 나는 더 구박 받고 컸어
    그땐 다 그랬어
    나도 힘들었어
    그래 날 죽여라

    이중 하나에요.

  • 7. 남편이
    '25.4.21 9:12 AM (110.70.xxx.93) - 삭제된댓글

    차별받았는데 따지지는 못하더라구요
    제가 안모신다고 엎었더니 남편이 마음병이 났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 8. 하아
    '25.4.21 9:12 A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사랑받고싶은신가봐요 차별받고구박받고자랐는데 모신다니

    전 소중한 절위해 안하겠어요

  • 9. ...
    '25.4.21 9:23 AM (183.97.xxx.78)

    스스로를 왜 그렇게 학대하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그 물건 갖다 버리소서.

  • 10. 억울하니폭발하죠
    '25.4.21 9:31 AM (121.190.xxx.146)

    억울하고 그걸 알아주길 바라니 폭발하죠
    차별받았다면서 왜 모시고 있어요?
    안하면 억울할 일도 없고 폭발할 일도 없어요

    그래도 내 할 도리..., 난 도리는 하는 사람이다 저들과 다르다 이렇게 생각하셔서 모시는 거면
    그냥

  • 11. 따지진않고
    '25.4.21 9:38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지금은 엄마아빠 다 돌아가셔서. 그마저도 마음 아픕니다만, 어느날 얘기하긴했죠. 이래저래했다고, 사과하나를 사면 반쪽은 남동생 남은 반쪽가지고 저와 여동생이 먹었던거..예를 들면요.
    나이 마흔이 넘어서 여동생 놀러왔을때 엄마한테 얘기한적 있어요. 따지는 수준까지는 아니고.남동생 재수까지해서 대학보내고, 여자인 저와 제여동생 상고 보낸거. 뭐. 그런것들요..
    이제와 생각하니 그래도 할말은 했다 싶은데, 두분다 돌아가시고 보니 무슨 의미인가 싶긴합니다. 참고로 돌아가시는날까지 제가 다 뒤치닥거리 했어요.

  • 12. 리아
    '25.4.21 9:59 AM (122.43.xxx.29)

    만정이 떨어져 상대하기도 싫은 정도에요
    본인 고집,생각 굽히지않는 엄마인걸 알기에...
    그리고 따지면 해결되지도 않고
    서로 상처만 더 심해질 것 같아서
    전 그냥 있어요
    그냥 엄마를 엄마라 생각하지않습니다...
    늘 불편합니다

  • 13. 삼점..
    '25.4.21 10:42 AM (211.222.xxx.212)

    보통은 기억 안난다거나
    야 나는 더 구박 받고 컸어
    그땐 다 그랬어
    나도 힘들었어
    그래 날 죽여라

    이중 하나에요.
    ////////////////////////////////////////
    앗 우리 엄마인가 ㅎㅎ
    저희 엄만 하나 아니고 저 중에 여러개 하십니다.
    말해모해ㅠ

  • 14.
    '25.4.21 12:35 PM (58.78.xxx.182)

    그걸 어째 기억하냐????
    어려서 모를줄 알았다
    태어날 때 부터 싫었다
    뭐 어쩌냐
    미안하다...

  • 15. ㅇㅇ
    '25.4.21 5:20 PM (112.154.xxx.18)

    보통은 기억 안난다거나
    야 나는 더 구박 받고 컸어
    그땐 다 그랬어
    나도 힘들었어
    그래 날 죽여라
    ---------------
    우리 마더는 이거 다 하면서 추가로.
    칼 가져와 칵 죽어버리게.

    입으로는 천 번을 더 죽었어요.
    그냥 인간성 자체에 환멸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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