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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너무 맛있게 해주지만 잔소리 많고 기준높은 엄마 vs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25-04-20 21:16:33

니공부 니가 알아서 해 하지만 사랑해 하면서 대신 밥도 대충주고 오늘은 라면 먹어~~ 하는 엄마 중에서 누구 고를거냐니

 

당연히 무조건 밥 잘하는 엄마라며

자기는 인터넷에서 밥상 올리는 사람들 중에 자기 취향 음식하는 인스타 보면 진짜 잡아와서 내 엄마시키고 싶다 싶고 엄마한테 짜증나고 억울하다가도 맛있는거 해주면 마음이 다 풀리고 역시 엄마가 최고 그런 맘이 든대요.

 

중학생은 다 이런지... ㅎㅎ

요리사 사위 봐야되려나요?? 

IP : 114.206.xxx.1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0 9:18 PM (112.172.xxx.149)

    ㅎㅎ 저도 물어봤는데.. 아직 사춘기 덜 온 제 딸은 엄마라고 하네요.
    바쁜 엄마라 엄마가 그리운 아이라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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