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는 저 좋아하는 거 맞는 거 같은데요

복잡해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25-04-19 18:48:47

항상 결과적으로 그닥이랄까

저랑 있으면 재미있어 하시는 겉 같고 저한테 돈도 주고 신경도 쓰긴 하는데 결국 챙기는 거는 다른 사람이고 나보고도 그 사람 챙기라는 식으로 은근 기대 주고 뭐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저에 대해서 고민은 많이 하는데 자기가 하고싶은 만큼(?)만 한다고 해야 하나.... 그러니 성장기에 실질적으로 저한텐 별 도움이 안 된거죠

그냥 쟨 내가 냅둬도 알아서 잘 하니까 이러면서 오히려 좀 소외감 느껴하는 느낌이라 뭔가 일부러 엄마가 날 도와줬다는 느낌을 채워주면서도 간편한 소일거리를 줘야 할거 같은 느낌도 있고요....

IP : 118.235.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5.4.19 7:13 PM (121.136.xxx.229)

    좋아하지만 아끼진 않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80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 10:05:59 85
1795379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3 ... 10:03:47 72
1795378 저도 정청래 vs 김민석 차이 5 신기 09:53:54 308
1795377 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21 ㅇㅇ 09:53:12 660
1795376 복강경수술했는데 가스가 너무차요ㅠ 7 .. 09:48:53 282
1795375 병역 판정 4급 3 .. 09:48:50 247
1795374 전원주택에 전세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5 .... 09:46:16 917
1795373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병원 대기중.. 09:46:09 193
1795372 삼성이 국민연금및 국민세금에 피해 2 ㅇㅇ 09:45:21 279
1795371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5 dd 09:45:14 190
1795370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5 ... 09:44:23 506
1795369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5 ㅇ ㅇ 09:43:38 314
1795368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4 ........ 09:42:49 571
1795367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4 의외 09:42:28 407
1795366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2 .. 09:41:39 334
1795365 작은집 식구들 큰집 가지말란 댓글들 30 A 09:34:38 1,444
1795364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 09:32:24 147
1795363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09:31:35 1,100
1795362 구정이라고 쓰지 말고 설날이라고 합시다! 14 제안 09:28:31 418
1795361 대상포진 2 겨울 09:26:39 287
1795360 Animal spirits 3 09:25:49 202
1795359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11 가족 여행 09:25:42 1,283
1795358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8 ..... 09:25:27 603
1795357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6 벼농 09:25:25 447
1795356 다이소에 싱잉볼 파나요? 2 혹시 09:19:54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