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들 지금 뭐하나요?

주말아침 조회수 : 2,777
작성일 : 2025-04-19 08:08:31

남편이 매일 7시 전에 출근하는데

주말엔 게으름 좀 피우면 안되나

주말에도 세끼 일정한 시간에 꼭 먹어야되는 사람이라

피곤하네요ㅜ

애들은 늦게 일어나 아점 먹는데..

IP : 223.38.xxx.2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몸은
    '25.4.19 8:11 AM (118.235.xxx.249)

    7시를 기억을 합니다. 애들 새벽에 밥먹음 아점먹어라 아빠처럼 안할거잖아요. 애정 차이라 봐요

  • 2. ㅇㅇ
    '25.4.19 8:13 AM (175.211.xxx.114)

    남편이 재활용 담당인데 일주일 바빠서 못했다고
    도와달래서 지금 그거 같이 하고 왔네요
    진짜 주말 아침은 각자 좀 먹으면 좋을텐데요

    다행히 죽 이런거 잘 먹어서 간단하게 데워줘요

  • 3. . ..
    '25.4.19 8:13 AM (59.29.xxx.152)

    아침 6시30분에 밥차려줬어요 운동간다니 해주긴 했는데 주말에 시간좀 미루라고 한소리 하긴했어요 퍼져 누워 있는거 보단 나아서..

  • 4.
    '25.4.19 8:14 AM (211.234.xxx.197) - 삭제된댓글

    피곤하면 주말 아침 직접 차려 드시라 하세요~~
    남들 남편이 주말에도 제 시각에 먹든 말든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 5. 밥먹고 차마심
    '25.4.19 8:16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울 남편도 일찍 출근하는데 평소 알아서 챙겨먹고 나가요.
    오늘 출근안해도 일찍 일어나서 아침먹고 차마십니다. 저도 따라서 일어났는데 얼른 이불속으로 들어가라해서 이불속에서 핸폰 보고 있어요.
    냉장고에 음식 다 있는데 꺼내서 데우고 차려먹는 정도는 애도 할수있죠.

  • 6.
    '25.4.19 8:18 AM (211.234.xxx.144) - 삭제된댓글

    피곤하면 주말 아침 직접 차려 드시라 하세요~~
    남들 남편이 주말에도 제 시각에 먹든 말든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본인 요청사항을
    남들 다 그런다, 핑계 대는거 없어보입니다.

  • 7. 가을여행
    '25.4.19 8:20 AM (124.63.xxx.54)

    사우나 갔어요
    사우나 바로 앞이 떡집이라
    목욕 끝나면 떡 사와서는 느즈막히 밥 먹어요

  • 8. 00
    '25.4.19 8:42 AM (211.210.xxx.96)

    새벽에 일찍일어나는 사람이라 설거지 쌓인거 해놓고 베이글 구워주길래
    제가 커피 뽑고 잼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 9. ㅇㅇㅇㅇㅇ
    '25.4.19 8:45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우리도 7시 아침 꼭 먹는데
    휴일은 안깨워요
    본인이 밥해서 김뽁 하던지 .
    아님 달걀 후라이하던지 뭘 해서 차려요
    문제는 아침먹으라 꼭 깨움
    안먹는다 해도 아침먹어야 건강하다고 ..

  • 10. 으츠레
    '25.4.19 8:48 AM (211.234.xxx.223)

    애정문제면...
    남편은 왜 부인을 애정해주지않는지???
    사랑하는 부인 피곤한데 주말에 돔더 늘어져있는거 못보는건지...

  • 11.
    '25.4.19 9:11 AM (39.7.xxx.95) - 삭제된댓글

    혼자 운동 갔다가 설거지 하고 알아서 밥차려먹고
    사우나 갔어요

  • 12. ...
    '25.4.19 9:3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저녁에 미리 밥해놓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혼자 차려먹으라하면 되죠

  • 13. ...
    '25.4.19 9:52 AM (211.235.xxx.134) - 삭제된댓글

    새벽 5시에 골프갔어요. 아침은 골프장에서 먹고 점심 먹고 오후 늦게나 올듯 합니다. ㅎㅎ 애들이랑 각자방에서 누워있어요. 이따 아점 시켜먹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04 삼전은 그냥 킵이죠?? 1 베이비주식 21:26:32 274
1808903 이래서 신축신축 ㅇ하네요. 3 일단 21:26:02 353
1808902 신축 25평 아파트요 3 .. 21:25:50 146
1808901 코덱스 200같은 etf수익률 어느정도세요?? 5 코덱스 21:18:23 571
1808900 서울이구요..내분비내과 쪽으로 유명한 병원 또는 의사 좀 알려주.. ㅜㅡ 21:16:12 90
1808899 나대는 첩 보면 결핍이 무섭다 싶어요 7 .. 21:15:52 601
1808898 키움증권 주식 제 수익율 7 21:14:18 651
1808897 보그병신체에 이어 1 .. 21:11:41 276
1808896 오래간만에 키보드를 쓰는데 기분이 좋아져요. 키보드 21:09:09 115
1808895 저 주식 팔아서 반포집 샀어요 10 lemony.. 21:06:43 1,643
1808894 경기 K패스 사용하나요? 1 카드 21:02:43 215
1808893 블로그 하시는 분들 노트북으로 하시는거죠? 5 @ 21:01:53 202
1808892 유대교를 믿으려면 4 우리나라 안.. 21:01:02 257
1808891 운수나쁜날 6 속풀이 20:57:19 356
1808890 시누이가 우라집에와서 자고갔는데.. 30 베스트글보고.. 20:55:37 1,969
1808889 방산etf 쭉 가져가도될까요 4 방산 20:54:43 672
1808888 냉동실에 완두콩 한봉지 있는데 뭐 해먹을까요? 5 양배추 20:52:30 212
1808887 5월인데 20도 4 20:51:00 880
1808886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4 20:48:02 564
1808885 모자무싸 완전 짜증 12 욕나옴 20:45:58 1,511
1808884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5 .. 20:40:57 1,021
1808883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2 .. 20:40:26 825
1808882 며느리한테 말실수한건가요? 이 사람 x도 하나봐요 2 20:40:10 1,253
1808881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3 크리미 20:34:43 1,191
1808880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8 ㅇㅀㅇㄹㅇㄹ.. 20:32:20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