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빵집 진열장에서 파는 곳 서로 공유해요

위생중요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25-04-13 07:50:30

아이가  빵을 혀로 핧는거 보고 기겁했어요.

그전에도 빵 살때 사람들  침이 많이

튀기겠구나 짐작은 갔지만 핧는 사진은 충격이네요.

 

지금 생각나는  북촌 동네 빵집중에 진열장에서 꺼내주는 빵집은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아티장베이커리하고 쿠키랑 디저트파는 원더쿠키가 생각나요. 타르틴은 진열장에서 꺼내준 것 같은데  100프로 기억은 안나요.  제발 기존 빵집들도 커버를 만들어서 꺼내게 해주던가 직원이

꺼내줬으면 좋겠어요.

사람들 가끔 재치기도 하는거 봤어요. 침 싫어요.

 

예전에 파리바게트는 ( 직원사건이후로 요새 안가서 몰라요) 일일이 비닐에  넣어져 있었던 같은데 제 기억이 맞나요?

비닐을 많이 쓰면 환경문제가 있으니

진열장이 나으려나요.

 

다른 동네도 알려주시면 참조하고 싶어요.

IP : 118.235.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5.4.13 8:01 AM (118.235.xxx.122)

    효자동에 빵 싸고 맛있는
    집도 일일이
    포장되있었던것 같아요. 이집은 빵이 넘 싸서 물어보니 사장님이 건물이 자기꺼라고 했었어요. 단팥빵이 1000원인가 1500원인가? 대박 빵들이
    저렴했었어요.

  • 2. 성산동 리치몬드
    '25.4.13 8:09 AM (58.140.xxx.186)

    개개 다 비닐봉지에 담겨있는데
    바게트류등은 그냥 노출

  • 3. 성산동 리치몬드
    '25.4.13 8:10 AM (58.140.xxx.186)

    원글님 그 싼 빵집 이름도 알려주셔야~

  • 4. 나는나
    '25.4.13 8:11 AM (39.118.xxx.220)

    저희동네 ㅇㅇ빵집요(ㅇㅇ은 동네이름). 열 때 부터 나무로 유리장 짜서 시작했어요. 포장안된 빵은 유리장 안에 유리장 밖에 빵은 모두 포장돼 있어요.

  • 5. ㅇㅈ
    '25.4.13 8:14 AM (125.189.xxx.41) - 삭제된댓글

    용인 동백지구 리안 베이커리..
    조그만 빵직이에요.
    의식못했었는데
    어제 빵 샀거든요.
    글고보니 노출되는 빵이 없네요.
    노출되는건 다 포장되어 있었고요.

  • 6. ㅇㅇ
    '25.4.13 8:14 AM (211.251.xxx.199)

    몰라서 안봐서 그렇지
    파는 복숭아도 손가락으로 쿡쿡 찍어보는 인간들이 그리 많은데
    빵 만지작 거리는 인간들이 어디 한둘이겠어요

  • 7. ㅇㅈ
    '25.4.13 8:14 AM (125.189.xxx.41)

    용인 동백지구 리안 베이커리..
    조그만 빵집이에요.
    의식못했었는데
    어제 빵 샀거든요.
    글고보니 노출되는 빵이 없네요.
    노출되는건 다 포장되어 있었고요.

  • 8. 원글
    '25.4.13 8:26 AM (118.235.xxx.159)

    지금 찾아보니 효자베이커리같아요. 근데 다른 빵은 5-6천원하네요. 양은 많으니 그래도 싼건 맞아요.

  • 9. 분당
    '25.4.13 9:39 AM (222.99.xxx.183)

    미금역 따숨이요.
    유리장에 진열된 빵 보고 주문하면 꺼내주는 방식이라
    손님들은 아예 빵 접촉이 안됩니다.
    잏부 나와있는건 모두 비닐포장 되어 있었던것 같아요.

  • 10. 놀멍쉬멍
    '25.4.13 1:52 PM (125.177.xxx.149)

    82쿡에서 알게된 사가정역 루앙의 부엉이 빵 넘 맛있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최애이고 장식장 진열되어있는데 막혀있어요. 거기 바게트랑 깜빠뉴 넘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5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청킹익스패스.. 20:09:43 220
1823874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2 20:08:38 210
1823873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 20:07:36 127
1823872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ㅇㅇ 20:05:58 159
1823871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4 알바 20:04:03 346
1823870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11 .. 20:02:21 325
1823869 이건 잔소리일까요? fff 20:02:13 89
1823868 은퇴금 마련으로 asagw 20:01:47 155
1823867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3 한숨 19:53:23 510
1823866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2 축의금 19:52:52 643
1823865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1 ㅇㅇ 19:52:15 371
1823864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292
1823863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19:47:48 208
1823862 탈모병원 폴리 19:42:30 157
1823861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30 19:34:27 1,543
1823860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1 배고파 19:34:17 1,344
1823859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5 김민석 19:32:53 808
1823858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26 ㅇㅇ 19:31:34 2,124
1823857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278
1823856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712
1823855 Lucy팬 있으세요? 2 ㅇㅇ 19:23:32 276
1823854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2 19:21:35 461
1823853 내일도 반도체 떡락 11 장마 19:12:29 2,640
1823852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113
182385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