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수현 진정성

기자회견 조회수 : 5,461
작성일 : 2025-03-31 16:42:46

어쩜 이리 진정성이 1도 안 느껴지나요?

 

변명만 주저리주저리  울것같은 목소리로

왜 듣나싶어 껐어요.

여론 더더 나빠질듯요!

IP : 118.235.xxx.1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3.31 4:44 PM (218.155.xxx.132)

    듣다 꺼버렸어요.
    정말 다 연기에 변명에 일년 사귀었다고?
    미성년자만 빠져나가면 된다고 판을 짰나봐요.

  • 2. 뻔학
    '25.3.31 4:44 PM (119.192.xxx.226) - 삭제된댓글

    구차한 변명만 늘어놨을듯

  • 3. ..
    '25.3.31 4:44 PM (59.12.xxx.29)

    2020년부터 사귀었다...에서 끝이죠
    이 말 하려고 오늘 기자회견 했군요

  • 4. ...
    '25.3.31 4:45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진짜 죄책감이라는 게 없나봐요. 순진한 얼굴로 무서운 실체를 드러내네요.

  • 5. 그럼
    '25.3.31 4:45 PM (222.232.xxx.109)

    미자때 그 편지들은 뭔지.
    그거 최소 썸타는 편진데?

  • 6. ....
    '25.3.31 4:47 PM (1.241.xxx.216)

    와 진짜 연기 잘하네요
    자지 중심적 발언만 하네요

  • 7. ,,,,,
    '25.3.31 4:48 PM (118.235.xxx.244)

    계속 울고 있는데
    새론양 죽음앞에선 왜 그랬을까요

  • 8. 너무
    '25.3.31 4:48 PM (58.231.xxx.12)

    역겨워서 도저히 못봐주겠어서 안봐요

  • 9. ㅇㅇ
    '25.3.31 4:48 PM (211.36.xxx.85) - 삭제된댓글

    디즈니 뭐하냐 ~~~~~~

  • 10. 돈 날릴가 분해서
    '25.3.31 4:53 PM (106.248.xxx.4)

    우는 거겠지요.
    새론이랑 유족에겐 사과 1도 없고 그냥 변명.
    꺼져라 변태야

  • 11. 출구전략
    '25.3.31 5:09 PM (118.235.xxx.108)

    탈출구를 만드는 전략이라도 있어야지.
    더 욕 먹고
    위약금 압박에
    인생나락!
    정신차리고 잘 내려오길

  • 12. ..
    '25.3.31 5:13 PM (223.38.xxx.238)

    연기 잘하긴 뭘잘해
    지가 울때 나도 슬퍼야 잘하는거지 .
    재가 우는데 난 웃기면 그게 잘하는거냐!!!

  • 13. ..
    '25.3.31 5:36 PM (223.38.xxx.142)

    자기연민에 울고불고 난리났네요.
    어느 분이 편지와 엽서 보니까 나르시스트 같다고 했던데
    그 느낌이 딱 와닿네요

  • 14. 아일리
    '25.3.31 9:54 PM (1.234.xxx.207)

    아임 스타
    아임 완전 결백
    아임 명 연기자
    아임 대스타
    아임 미성년자 교제 안함
    아임 열받음 고소예정
    질질 짜면서 말한 45세 울보

    개콘보다 더 웃긴 기자회견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03 (주식) 삼성전기 어찌 보세요.? ........ 08:35:42 63
1813702 그 얼굴 또 TV에서 봐야하나 재수없어2 08:34:41 96
1813701 장사의신과 이철,,모의원 2 .... 08:31:08 170
1813700 아오 230에 들어갔는데 떨어져요 2 ㆍㆍ 08:30:50 358
1813699 운동 시작 조언부탁드려요 3 운동 08:23:48 147
1813698 현대차 5 현대 08:22:42 574
1813697 미국주식 뭐하세요 6 미국 08:17:50 494
1813696 저는 장사의신을 처음 알았어요 1 ㄱㄴ 08:14:01 552
1813695 전 국민이 주식에 미쳐있긴한 모양. . 15 . . 08:09:47 1,343
1813694 친척한테 돈 쓰느냐 이혼이냐 계산기두들겨봄 11 계산 08:00:46 802
1813693 주식수익난분들..다들 현금화하신거죠?? 9 ㅣㅣ 07:58:55 1,427
1813692 82를 통해 보는 인생의 높낮이 10 지나가다 07:58:02 550
1813691 동아일보)부산 북갑…한동훈 40.2% 하정우 33.8% 박민식 .. 2 여론조사2 07:53:06 583
1813690 성인 자녀에게 입금시 5 입금 07:34:55 1,197
1813689 사면된 박근혜 선거유세라고?? 23 재수없어 07:33:59 842
1813688 기차가 수원역에서 서울역 까지 안간다고 문자왔어요 3 07:31:31 1,079
1813687 정원오 49.6%, 오세훈 36.4% 19 깜깜이 07:28:03 698
1813686 이거 딱 하나 있는 건데요 4 궁금 07:24:25 696
1813685 평창->서울. 중간에 어디가면 좋을까요 4 여행 07:19:07 450
1813684 정준희가 최욱에게 건넨 조언 13 ㄱㄴ 07:16:53 1,275
1813683 머리가 나빠서 3 기계치 07:06:06 780
1813682 한맺힌 사연 9 06:56:05 1,180
1813681 헤어진 연인이 너무 보고싶어요 9 ㅇㅇ 06:54:02 2,388
1813680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때문에 주식은 내리겠네요 7 .... 06:41:06 3,390
1813679 (부산MBC) 한동훈 38.6% 하정우 36.7% 1 초박빙 06:25:47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