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에 귀중품 두는 곳

노금고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25-03-30 00:23:46

금고는 없는데

약간의 현금이나 귀중품들 좀 은밀하게 보관 하고 싶은데

아직도 마땅한 곳을 못 찾고 있어요

안전하게 나만 알고 있는 곳

어디다 두는게 좋을까요?

 

IP : 116.39.xxx.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5.3.30 12:25 AM (70.106.xxx.95)

    그게 잘 숨겨둔다고 해도 위험하더라구요 .
    그나마 개인금고를 집안 깊숙한 곳- 장롱안이나 뭐 옷방이 있으면 옷방 안에 넣어서 보관하는거?

  • 2. 계륜미
    '25.3.30 12:26 AM (106.250.xxx.9) - 삭제된댓글

    소금단지?

  • 3. 계륜미
    '25.3.30 12:26 AM (106.250.xxx.9)

    소금단지? 저희 집 소금단지는 독 형태라 좀 깊어요

  • 4. 그니깐요
    '25.3.30 12:36 AM (116.39.xxx.97)

    금고가 가장 편할 거 같은데 아직 금고 들일 정도는 아니여서요;;
    소금 단지 ㅎㅎ 살림 내공이 느껴지십니다

  • 5. 잘 안 쓰는 그릇
    '25.3.30 1:18 AM (175.120.xxx.100)

    면기(?) 같은 큰 그릇 안에 넣고 그릇을 포개 놓아요.
    그릇장 깊은 곳에 거의 안 쓰는 그릇안에요

  • 6. ,.
    '25.3.30 1:47 AM (112.214.xxx.41)

    도둑에게 팁이 될듯ㅜㅜ

  • 7. oo
    '25.3.30 6:13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묻는다고

    이런 글에
    답글을 왜 달죠?

  • 8. kk 11
    '25.3.30 6:54 AM (114.204.xxx.203)

    그냥 금고 하나사세요
    은행금고 맡기던지

  • 9. kk 11
    '25.3.30 6:55 AM (114.204.xxx.203)

    이상한데 숨겼다가 잊어버리고 버린경우 많아요

  • 10. ㅋㅋ
    '25.3.30 7:45 AM (14.56.xxx.81)

    저는 냉동실이요

  • 11. .....
    '25.3.30 7:49 AM (110.10.xxx.12)

    이상한데 숨겼다가 잊어버리고 버린경우 많아요
    2222222

    맞아요
    중년의 정신상태가 그렇더라구요
    에고...

  • 12. 그냥
    '25.3.30 10:43 AM (220.75.xxx.48)

    작은 금고를 사세요

  • 13.
    '25.3.30 12:10 PM (121.167.xxx.120)

    집을 일주일 이상 비울때는 현관 신발장에 목 긴 부츠에 여러겹 싸서 마지막엔 신문지로 마무리해서 앞꿈치에 숨겨요
    집에 오면 신발에서 빼서 원위치 하고요
    예전엔 변기 물통에 물빼고 비닐에 하서 넣었는데 번거로워서 바꿨어요

  • 14.
    '25.3.30 4:44 PM (14.55.xxx.141)

    옛날에 시어머니가 패물같은 귀중품은 허술한데다 감춰야 도둑이 모른다 하여
    다 떨어진 남편 헌 잠바 호주머니에 금반지 금팔찌 등등을 넣어놨는데
    집안 정리하다그 잠바를 내버렸어요
    몇달후 생각나서 찾지도 못했네요
    요즘 금값 오른거 보니 정말 속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함께 ❤️ .. 02:57:16 14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66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200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1 ㅇㅇㅇ 02:23:05 320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23 02:21:13 324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361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163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431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3 Oo 01:29:34 587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3 .. 01:25:11 500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6 ... 01:16:12 1,291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06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652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179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735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273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58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27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5 . 00:46:09 1,129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924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695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829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288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681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