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견례에 시어머니 참석여부

마뜰 조회수 : 5,544
작성일 : 2025-03-29 11:43:15

아들의 상견례가 예정되어 있는데

남편이 고인이 되셨고

시어머니 참석을 할지 생각중이예요

어머니는 창석하자면 당연히 가시겠지만

사돈입장에서는 사돈어른을 뵙는 자리니까

안그래도 어려운 자리인데 힘드실것 같고

어머니를 모시고 상견례 해보신분 계신가요?

 

 

IP : 211.33.xxx.15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9 11:45 AM (211.234.xxx.55) - 삭제된댓글

    저쪽도 부모님만 나오시면 보통 그렇게만 하더라고요.
    제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저랑 저희 어머니만 갔어요.
    별 무리 없었고요.

  • 2. 하면
    '25.3.29 11:45 AM (115.21.xxx.164)

    하겠지만 보통 부모 자식 당사자만 나가요

  • 3. ..
    '25.3.29 11:46 AM (211.235.xxx.137) - 삭제된댓글

    신부측에서는 그렇찮아도 어려운 자리가 더 어렵겠어요.
    저라면 혼자 나가겠지만, 밸런스를 맞추고 싶으시면
    남편이나 원글님의 남자형제로 맞추는건 어때요?
    그래야 대화도 좀 되고 분위기도 편안해지죠.

  • 4. 홧팅!!
    '25.3.29 11:48 AM (112.220.xxx.226)

    보통 항렬, 인원 맞춰서 나와요...입장 바꿔보면 답 나오죠..

  • 5. kk 11
    '25.3.29 11:58 AM (114.204.xxx.203)

    조부모까진.안나가요

  • 6. ???
    '25.3.29 11:58 AM (1.233.xxx.108)

    상견례에 조부모님 간다는 얘기 처음들어봐요

  • 7. 나는나
    '25.3.29 11:59 AM (223.38.xxx.22)

    아들 형제는 어떨까요.

  • 8. 시어머니가
    '25.3.29 12:00 PM (116.33.xxx.104)

    가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굳이?

  • 9.
    '25.3.29 12:09 PM (1.225.xxx.193)

    상대측은 부모님이 나오시는데
    원글님은 혼자 나가야 되니까 고민하시는 거잖아요.
    차라리 연배 비슷한 친정 시가의 오빠나 시숙 계시면 함께 자리하면 좋겠네요.
    시어머니는 모시고 가지 않는 게 좋겠어요.

  • 10. 아니요
    '25.3.29 12:13 PM (59.7.xxx.113)

    아닌거 같아요

  • 11. ㅇㅇ
    '25.3.29 12:16 PM (211.36.xxx.120)

    아버지가 소천 하시고, 원래 한집에 합가해 같이 사는 할머님은 참석 하시는거 봤어요

  • 12. 보통
    '25.3.29 12:16 PM (61.254.xxx.115)

    추세가 조부모까지는 안나갑니다 애들한테.도움이 안되요 눈치없거나 초치거나 허세나 자랑질이 심하시죠 보통 나이든 사람들은요 이미지에 ㅇ 마이너스만 될뿐이에요 글고 안그래도 사돈만으로도 신경쓰이는데 어르신까지 있다? 그분도 배려해서 말도 걸어드려야하고 상대도 신경이 더쓰이죠.서로 부모들만 봐도 엄청 어려운자리인데 무슨 조부모까지 모시고가서 눈치보며 좌불안석 할일이 있나요 조부모는 결혼식에만 가심됩니다.

  • 13. ..
    '25.3.29 12:17 PM (61.254.xxx.115)

    저라면 오빠나 남동생 있음 같이나가고 아니면 혼자 나갈랍니다 뭐 어때요?

  • 14. 명수
    '25.3.29 12:18 PM (223.38.xxx.138)

    상대방과 머릿수는 맞춰야 하니까
    다른 형제라도 데려 가는게 어떨까요.

  • 15. ㄷㄷ
    '25.3.29 12:20 PM (122.203.xxx.243)

    헝제가 같이 나오는건 봤어도
    조부모가 참석하는건 못봤네요

  • 16.
    '25.3.29 12:21 PM (182.225.xxx.31)

    같이 갈분 없는경우 할머니 모시고 나가기도 해요

  • 17. ㅇㅇ
    '25.3.29 12:32 PM (123.214.xxx.32)

    남편과 사별했다면 할머니 모시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서로 마음의 의지도 되구요.
    상견례라는게 엄청 조심스럽고 뻘줌해서 나한테 모든게 주목되는 것 보다
    할머니 계시면 대화도 좀 분산되고 편하죠.

  • 18. 글쎄요
    '25.3.29 12:40 PM (118.235.xxx.159)

    차라리 오빠나 시동생 뭐 이런 같은 항렬의 남자분이 같이 가는거면 모를까 시어머니는 진짜 사돈네가 넘 부담스럽지않을까요.. 우리 아이들의 상견례에 상대는 부부가 나오는데 나는 시어머니랑 간다..상상이 안되네요.

  • 19. 상견례에
    '25.3.29 12:57 PM (110.14.xxx.154)

    가면 대략적인 집안 분위기나 인품을 짐작하게 되는데 다 좋은 것만 아니죠.
    그래서 부부만 참석해야 이래도 저래도 뒷말이 안나온 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 시숙, 시동생 등은 한다리 건너이니 사돈댁이나 며느리감의 험을 찾아낼 수도 있고요.
    저라면 그냥 아들과 둘만 갈거 같아요.
    혹여 섭섭한 마음이 생기더라도 결혼시킬거면 그냥 마음속에 삼키시구요.

  • 20. ...
    '25.3.29 1:19 PM (112.187.xxx.226)

    저는 아버지 안계신데
    남편측에서 우리 아버지 안계시니
    시아버지가 양보해서 안나오시고
    두 어머니만 모시고 상견례 했어요.

  • 21. ...
    '25.3.29 1:47 PM (1.233.xxx.102) - 삭제된댓글

    저는 홀시모라서
    우리 아빠는 안 오시고 엄마랑만 갔어요.
    시모 배려하신다고 아빠가 안 오셨어요.

  • 22. ...
    '25.3.29 1:48 PM (1.233.xxx.102) - 삭제된댓글

    저는 홀시모라서
    우리 아빠는 안 오시고 엄마랑만 갔어요.
    시모 배려하신다고 아빠가 안 오셨어요.
    근데 시모는 큰딸을 대동하고 나타남.
    그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ㅜㅜ

  • 23. ...
    '25.3.29 1:52 PM (210.126.xxx.42)

    저도 시어머니 모시고 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어려운 자리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요 아드님이랑 두분이 가셔도 됩니다 아드님 결혼 축하드려요 ^^

  • 24. ㅇㅇ
    '25.3.29 2:20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부모 자녀 만남에 할머니는 아니죠
    숫자에 의미 두지마시고
    항렬에 의미두고 만나세요
    전 예식 관련일 하는데
    결혼식에 부모님 한분 먼저 돌아가시면 작은아버지나 어머니 옆에 세우는거 보면 왜 그러나 싶어요
    사진도 이상하게 남고
    혼자 되세 큰일 치루시는데
    남편자리까지 내가 다 채운다는 생각으로 하세요
    결혼 축하드려요

  • 25.
    '25.3.29 2:3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아뇨아뇨
    사람수 안맞춰도 되니
    님만 나가세요
    조부모 나가는순간
    그자리 더힘들게 됩니다

  • 26.
    '25.3.29 3: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 남동생 없나요..형제 자매가 가서 인사해도 괜찮던걸요.

    조부모는 반대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지금껏 딸아이를 키워주셨다면 모를까.

  • 27. 리보니
    '25.3.29 4:00 PM (221.138.xxx.92)

    님 남동생 없나요..형제 자매가 가서 인사해도 괜찮던걸요.

    조부모는 반대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지금껏 아들아이를 키워주셨다면 모를까.

  • 28. 시모가
    '25.3.29 4:47 PM (220.75.xxx.48)

    갈 이유가 ??

  • 29. ...
    '25.3.29 5:36 PM (1.241.xxx.216)

    상대편 생각도 하셔야지요
    왜 자리를 어렵게 하시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95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 01:44:35 68
1800594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ㅇㅇ 01:27:45 209
1800593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 01:17:32 117
1800592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커브스대체운.. 01:15:13 74
1800591 도람프 또 관세로 .. 01:09:06 460
1800590 지하철 노선도 앱 추천해주셔요~~~ 2 음음 01:07:29 251
1800589 면접 탈락한 사람에게 문자줘서 눈물났어 1 꺼니맘 00:58:02 593
1800588 올해 서울로 이사가요 ㅇㅇ 00:54:50 391
1800587 코스피 200 야간선물 ㄷㄷ 2 ... 00:45:06 1,619
1800586 지금 미국은 한국3배 레버리지 인기에요 1 걱정노노 00:43:44 1,041
1800585 왜 자꾸 내가 불쌍했던 모습이 사진처럼 떠오를까요 3 ㅇㅇ 00:43:10 479
1800584 나솔 담주 예고보니 2 나솔 00:41:01 897
1800583 아까 패닉쎌했어요. 제일 많이 떨어진 종목은? 2 ㄷㄷ 00:33:01 1,409
1800582 조희대가 내란2심을 12부에 배당했네요 2 희대요시 00:31:36 667
1800581 전세가 없다고들 하시는데 7 전세 00:31:14 753
1800580 isa 계좌 이사 해보신 분? 10 보류 00:16:34 712
1800579 포장이사-서랍속물건 채로 가나요? 5 ㅇㅇ 00:13:42 623
1800578 제 증상 좀 봐주시겠어요.. 3 white 00:12:29 571
1800577 우리나라 주식은 엉망을 만들어 놓고 16 미친 도람푸.. 00:10:51 2,713
1800576 영화 출연의 종류 1 00:05:50 318
1800575 한달만에 피부 좋아진썰 30 .49살 2026/03/04 3,794
1800574 ㄷㄷ 트럼프가 임명한 백악관 종교고문 3 2026/03/04 1,228
1800573 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주식 얘기 싫으신 분 패스해 주세요).. 28 2026/03/04 2,566
1800572 gmail 인증 되게 귀찮네요 1 ㅁㅁ 2026/03/04 579
1800571 리박언주 최고위원 만든게 재명이네마을 14 몰랐네~ 2026/03/04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