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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에서 꽈배기 받고 울어요.

... 조회수 : 6,007
작성일 : 2025-03-26 17:04:59

그동안 평일이고 주말이고 길바닥에서 사느라 요즘 82쿡에 못왔어요. 트위터 주로 사용하느라...

지금 트랙터 지키느라 회사 조퇴하고 일찍 효자동 집회현장에 왔는데 갑자기 82쿡입니다 꽈배기나눔 합니다 하고 짜잔 등장하신 분들 보고 너무 반갑고 눈물나요. 주말에 경복궁역쪽에 있느라 안국역 떡볶이나눔은 못만났거든요.

2014년에도 2017년에도 늘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힘주시는 82쿡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106.101.xxx.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25.3.26 5:08 PM (211.235.xxx.237)

    진정 실천하는 행동가
    님같은 분이 있기에 이 땅의 민주주의는 견고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2. 애국자
    '25.3.26 5:11 PM (182.216.xxx.37)

    당신같은 분이 있어서 그래도 대한민국이 살만 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3. 감사합니다
    '25.3.26 5:12 PM (223.38.xxx.137)

    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 4. ..........
    '25.3.26 5:16 PM (14.50.xxx.77)

    원글님도 고맙고, 봉사해주시는 유지니맘 포함 82쿡 언니야들 너무 감사합니다~

  • 5. 그러게요
    '25.3.26 5:20 PM (125.178.xxx.170)

    너무나 감사한 분들.
    언제나 그런 분들이
    나라를 바꾸네요.

  • 6. ㅇㄴㅇ
    '25.3.26 5:23 PM (218.219.xxx.96)

    지금 내 마음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7. ㄷㄴ
    '25.3.26 5:31 PM (124.61.xxx.36)

    울컥합니다.
    우리나라가 무너지지 않는 이유
    원글님 덕분입니다!

  • 8. 우리의미래
    '25.3.26 5:32 PM (118.235.xxx.156)

    너무 너무 감사한 분들

  • 9. 저도 꾸벅
    '25.3.26 5:37 PM (223.38.xxx.230)

    거기 계신 모든 탄핵지지자분들 감사합니다.

  • 10. ...
    '25.3.26 5:45 PM (220.95.xxx.155)

    현장에 계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11. 정말
    '25.3.26 5:51 PM (61.39.xxx.79)

    고마워요~~

  • 12. 저도사랑합니다
    '25.3.26 5:52 PM (210.100.xxx.86)

    82쿡
    82쿡회원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 13. 그런데
    '25.3.26 5:56 PM (122.34.xxx.60)

    원글님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셔서 이렇겨 한국사회가 지탱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만들어가시는 원글님, 늘 건강하세요!

  • 14. 고맙습니다.
    '25.3.26 5:56 PM (1.237.xxx.119)

    열심히 돈 벌어서 보태겠습니다.
    저도 울어요....

  • 15. 그런데
    '25.3.26 6:02 PM (122.34.xxx.60)

    평일에도 분주하게 자봉하시는 분들과 유지니맘님! 머리 숙여 감사드려요. 힘들고 지치신 분들에게 먹을 거 한 덩어리 내미는 봉사의 손길. 잊지 못할겁니다. 많은 분들이.

  • 16. 따뜻한 마음
    '25.3.26 6:11 PM (211.36.xxx.163)

    82는 정의로운 분 많아 좋아요
    너무 감사해요 !

  • 17. 가슴 뭉클
    '25.3.26 6:15 PM (118.235.xxx.217)

    마음은 이전과 같지만
    82에 행동하자 글 써놓고도
    늙어서 그런지 이전처럼 자주 못나가서
    속상하고 미안했어요

    이 글 보니 울컥하네요

    우리 간절한 마음들처럼
    어려운 일이 순리대로 해결되고
    우리나라 잘 되게 해주세요

  • 18. 원글님
    '25.3.26 6:20 PM (211.245.xxx.139)

    고맙습니다!

  • 19. 원글님
    '25.3.26 6:36 PM (182.214.xxx.137)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 고맙습니다.
    '25.3.26 7:30 PM (211.234.xxx.137)

    지병때문에 집회참여는 못하고 꽈배기값에 소액 보탠 일인으로 유지니맘님 포함 봉사자님들, 집회 현장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벌어서 보탤게요.

  • 21. 유지니맘
    '25.3.26 8:08 PM (211.234.xxx.82)

    맛있게 드셨으니 좋습니다 .
    좋은날 오면 ...
    그날이 오면 .. 함께 울어요 .

  • 22. 정말
    '25.3.26 8:30 PM (58.239.xxx.136)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벌어 보탤게요.

  • 23. 나옹
    '25.3.26 9:26 PM (112.168.xxx.12)

    평일에도 나오신 원글님괴 자봉하시는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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