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여성도 예쁘단 소리 들으면 좋아하나요?

d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5-03-24 20:07:44

 

제곧내

 

IP : 114.203.xxx.20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5.3.24 8:08 PM (125.178.xxx.170)

    80대 할머니도 좋아하세요.
    제 시어머니요. ㅎ

  • 2. ..........
    '25.3.24 8:08 PM (125.186.xxx.197)

    당연하죠 100세도 좋아해요

  • 3. ㅎㅎ
    '25.3.24 8:09 PM (222.99.xxx.66)

    빈말이러도 좋죠

  • 4. ...
    '25.3.24 8:10 PM (219.254.xxx.170)

    전 그냥 빈말로 들렸어요. 그래서 좋지는 않던데요

  • 5. ..
    '25.3.24 8:11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50대 자세반듯한 슬림탄탄에 피부 하얗고 날씬한 분 이쁘시던데요?
    본인도 알드라구요.
    이쁜지.

  • 6.
    '25.3.24 8:15 PM (1.235.xxx.154)

    그렇더라구요
    자기 예뻐서 저쪽 누가 자꾸 쳐다본다 이런 사람도봤어요

  • 7. ㅇㅇ
    '25.3.24 8:17 PM (172.224.xxx.26)

    이걸 몰라서 물어보는 그대는 10대일까요???

  • 8. ///
    '25.3.24 8:21 PM (125.177.xxx.34)

    50대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원글님은 이쁘단 소리 들으면 어떤대요?

  • 9. ㅇㅇㅇ
    '25.3.24 8:27 PM (210.96.xxx.191)

    전 민망하던데. 멋지다고 해주던지. 엄청 이쁘지도 않은데, 이쁘다고 하니 고맙다 하기도 그렇고 같은 아줌마인데 그런말하니 이상했어요. 그냥 중상정도 외모거든요.

  • 10. **
    '25.3.24 8:27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평생 들어도 좋은 말 아닐까요

  • 11. ㅇㅇ
    '25.3.24 8:39 PM (1.231.xxx.41)

    100살이어도 좋아하죠

  • 12. 좋던데요.
    '25.3.24 8:40 PM (211.212.xxx.14)

    공방하는데
    이따금 가는 김밥집에서도 멋지다 칭찬해주고 살이 좀 빠진것 같다고 비빔밥 포장하나에 야채주스 하나 챙겨주시고요,
    그 옆 단골 커피집에선 봄처럼 옷을 입어 너무 근사하다고 반겨주셔서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많이 친해진 분들의 다정한 말은 당연 기분이 좋지요.

  • 13. ㅇㅇ
    '25.3.24 8:41 PM (222.233.xxx.216)

    정말 제일 듣기좋은 말 입니다

  • 14. ..
    '25.3.24 8:50 PM (61.254.xxx.115)

    70대분들도 요즘 거상하고 안늙으려고 발악하는사람 많아요

  • 15. ㅇㅇ
    '25.3.24 8:51 PM (203.236.xxx.27)

    외모에 대한 언급은 안 하는 게 좋지 않나요? 좋던 나쁘던요...
    오늘 옷차림 근사하다, 머리 근사하다 살빠진것 같다
    이런 건 예쁘다와는 다른 표현이라서 괜찮은데
    예쁘다고 하면 요즘 표현대로 얼평이라서 별로예요 구시대적이죠

  • 16. .......
    '25.3.24 9:12 PM (110.10.xxx.12)

    뭐가 구시대적이에요
    예쁘단 소리는
    노소를 막론하고 최고의 칭찬입니다
    예쁜미모는 복이에요
    그게 꼭 이목구비가 예뻐서라기보다는
    표정이나 자태나 느낌, 행동거지로인한 예쁨을
    포괄하는 건데
    이런 칭찬을 왜 자꾸 폄하하세요
    요즘 여유있는 70대들도 거상해서
    젊음으로 돌아가려고합니다.

  • 17. ..
    '25.3.24 9:1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전 얼평 싫어요. 누가 들을까봐 민망하죠. 나이들어 외모 언급하는거 불편햐요.

  • 18. ...
    '25.3.24 9:28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그와 반대로 평을 하는 사람에게
    무례함을 느낀다면 물론이죠
    누가 안좋아할가요

  • 19. lllllllll
    '25.3.24 9:54 PM (61.255.xxx.179)

    당연한 소리를..

  • 20. ..
    '25.3.24 11:33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50대는 남자 여자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2 알바로 일했는데 연말에 남편에게 인적공제 될까요 1 연말정산 05:17:20 54
1805491 주방 가위 추천 검색해보니 1 내햇살 04:42:32 200
1805490 요즘 고가 수학여행 비용에 대한 글 (펌) 2 ㅇㅇ 04:36:39 260
1805489 집순이 자가진단 테스트 ........ 04:25:12 267
1805488 23살 병사가 군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2 동의해주세요.. 04:16:00 401
1805487 달래무침 먹고 배아려서 깼어요 2 아이고배야 03:07:59 352
1805486 다 돌아오더라고요 내햇살 02:51:50 759
1805485 일터 사장에게 일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4 ..... 02:21:52 1,035
1805484 이 대화 좀 봐주세요 2 이런대화 02:14:07 469
1805483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1 .... 02:01:59 718
1805482 영어가 말인데요 Dd 01:53:12 292
1805481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dd 01:44:08 529
1805480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6 외식을 01:18:50 1,290
1805479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구웃 01:08:59 1,084
1805478 주택에 살때요 2 ... 00:58:41 628
1805477 더워요.... 2 ..... 00:53:29 921
1805476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1,146
1805475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9 영원하라 00:47:51 1,591
1805474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8 명신이될까 .. 00:43:21 1,441
1805473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498
1805472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5 12111 00:26:28 883
1805471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771
1805470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919
1805469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1,350
1805468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7 2026/04/15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