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돈 생기면 전부 리플 산다고 난리입니다

참나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25-03-24 15:10:08

어떻게 말려야 하나요?

아이고 진짜 힘드네요.

리플이 올해 말되면 오를것이라면서 

남자들 다 이러나요?

미친것 같아요.

 

IP : 61.81.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25.3.24 3:11 PM (61.81.xxx.112)

    전에는 이런적이 없어요.
    그래서 더 혼란스럽네요.

  • 2. ...
    '25.3.24 3:13 PM (1.232.xxx.112)

    100만원만 사라고 하고
    굳이 사야겠으면 비트코인 사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저라면 그냥 미국 주식 m7 투자해요

  • 3.
    '25.3.24 3:13 PM (112.76.xxx.163)

    저희집도요
    요즘 리플에 꽂혀서..
    또 이야기를 들으면 그럴듯 하고;

  • 4. cc
    '25.3.24 3:27 PM (125.248.xxx.182)

    600원에서1000원일때는 남편분은뭐하시구ㅜㅡ
    차라리 코인사실려면 비트코인사라고하세요
    돈은 덜벌지 몰라도 떨어질때도 알트보다 덜 떨어즤요

  • 5. ^^;;
    '25.3.24 3:31 PM (89.147.xxx.40)

    저는 남편이나 저나 지르지를 못하는 성격인데요
    리플 공부 후 완전 확산하는 지인 한분이 10만원은 간다고 가진 현금 다 넣으라고 했었어요.
    600원 할때요.
    그분 주위에 7억원어치 산 분도 있고…그랬어요. 워낙 확신하고 계석 사라하니 안 살 수가 없었어요 ㅋ
    하지만 쫄보라 천 조금 넘게 넣고 잊고 살자 그랬는데 8배 넘게 오르더라고요. 지금은 좀 떨어졌고요. 처음에 더 살걸…하고 있죠 ㅋ
    좀 있음 etf 상품 생긴대요. 그러면 또 한번 확 오르긴 할거 같아요.
    비트코인도 etf 생기고 확 오른거 보면요.

    제 지인의 지인은 전세금 빼고 온갖 다 투자해서 150억 벌었어요.
    그 미국 주식이요…이름 길어서 잊어버린..비트코인 막 오를때 오른 주식이요.
    요즘은 돈이 하도 풀려서 그냥 돈 놓고 돈 먹기 온갖 투기판 된 느낌인데요 그럴 때 또 아무것도 안하면 포모도 있고해서 다 잃어도 되는 돈 정도는 저도 해보려 하는데 아무래도 실체 없다보니 어렵네요 ㅠ

    남편분은 해도 후회( 더할걸) 안해도 후회(했어야지!) 상황이신거 같은데 그게 또 오른다는 보장이 없으니 ㅠ
    그렇게 확신하는 건 성격도 한몫 하는거 같아요. 귀가 얇다고나 할까..
    그런데 그래야 큰 돈은 버는거 같아요. 전 그게 안되네요 성격상…

  • 6. 세력들이
    '25.3.24 3:37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개미들이 리플리플하면 안올려줘요.
    차라리 비트코인이나 아직 오르지 않은 이더리움이
    나을것 같네요.

  • 7.
    '25.3.24 3:51 PM (211.109.xxx.17)

    600원에서1000원일때는 남편분은뭐하시구2222222

    리플 저는 현재 400% 넘게 수익났어요.
    저렴할때 샀어요.

  • 8. ...
    '25.3.24 4:00 PM (124.49.xxx.13)

    며칠전 리플 소송 취하됐을때 두배이상 뛸거라고 하더니 그대로더라구요
    몇년동안 리플무새들이 소송만 끝나면 리플가치는 몇만원이라더니 이게 뭔가 싶어요
    그래도 올해에 코인은 더가긴 할거 같아요
    소송취소에도 오르지 않은 이유를 gpt에 물어보니
    1. 이미 소송취소나 된거나 마찬가지였어서 선반영되었기때문에 소송때문에 오를일이 없었다
    2.차트상 데드크로스가 발견되었다 하방압력이 강하다는 소리
    3 코인 시장전반의 침체분위기를 이길수 없었다

  • 9. ve
    '25.3.24 6:24 PM (211.235.xxx.204)

    200원대 산 동생이랑 울엄마
    이쩐지 여유가 있더라구요
    전 늦게 타서 700원대 bmw 한대값 넣었는데
    모르죠
    어떻게 될런지

  • 10. ....
    '25.3.24 7:03 PM (124.49.xxx.13)

    코인 다 망한거 같지만 미리 많은 돈 투자해서 큰돈 버신분들도 은근 많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41 주식 단타 저같이 소액으로 하는분 계신가요? ㅡㅡ 10:11:53 8
1805540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짜증 10:11:20 32
1805539 1984 최동원 야구팬 10:11:06 11
1805538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1 . 10:06:46 190
1805537 갱년기, 아침 기상이 제일 힘들어요 2 ... 10:02:42 202
1805536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 보통 10:01:27 432
1805535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주기 09:56:55 59
1805534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7 악몽 09:53:56 166
1805533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3 .... 09:50:35 365
1805532 부부관계 의무적으로 하기 싫으면 이혼?? 4 갱년기 09:46:25 678
1805531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7 ㄴㅇㄱ 09:45:53 589
1805530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2 ㅁㅁㅁ 09:42:02 792
1805529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3 ... 09:35:10 398
1805528 [단독]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5 ........ 09:29:17 791
1805527 판단해주세요 내가 나쁜 사람인가요? 27 09:25:48 1,424
1805526 홍삼 저녁에 먹어도 되나요? 3 ... 09:24:13 291
1805525 화장하는 중딩 14 ㅇㅇㅇ 09:22:24 579
1805524 남편 체취 8 ** 09:21:40 965
1805523 민주당 경선.. 1 .... 09:15:25 248
1805522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9 부탁 09:01:02 2,073
1805521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5 룰루랄라 08:57:31 817
1805520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10 조마조마 08:57:03 633
1805519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17 ㆍㆍ 08:53:03 1,007
1805518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9 링크 08:51:45 2,981
1805517 아침부터 웃네요 폭소 08:51:24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