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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직업으로 무시?

농구공 조회수 : 5,605
작성일 : 2025-03-23 21:12:16

 

답변 감사합니다~

내용은 펑 할게요~^^

IP : 175.214.xxx.2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3 9:14 PM (112.166.xxx.103)

    유치합니다!!
    언니들 나 아빠가 자산가라서 돈 있어요~~
    하십쇼

  • 2. 슬쩍 흘리세요
    '25.3.23 9:16 PM (121.155.xxx.24)

    그래서 제 친정 엄마가 과하게 자랑하세요
    말 안하면 무시당한다 생각하시는
    슬쩍 내가 재산이 넘치네 하고 얘기하시면 틀리겠죠

  • 3. ㅎㅎ
    '25.3.23 9:17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돈 있다고 말하는 것도 유치해요.ㅎ
    암 말 안하고 그냥 치세요.
    아 부잣집딸이구나 느끼겠죠.

  • 4. 그냥
    '25.3.23 9:20 PM (70.106.xxx.95)

    이미 그 둘이 님 따 시키는거 같은데
    그냥 조용히 거리두세요

  • 5. 아버지가
    '25.3.23 9:20 PM (211.234.xxx.80)

    자산가신데 그냥 월급쟁이 사위한테 만족하신거에요?
    친정이 상당히 검소한 편이신가봐요
    그래서 여태 남펀 월급에 맞춰 생활하신거라 그 친구들이 모른거라면 그냥 밝히세요. 뭐 어때요?

  • 6. ㅇㅇ
    '25.3.23 9:23 PM (1.231.xxx.41)

    자랑하세요. 그들은 남편 직업으로 유세떠는데 님은 부모님으로 받아치셔야죠. 부럽습니다.

  • 7. 농구공
    '25.3.23 9:34 PM (175.214.xxx.214)

    전문직 사위 데려오면 좋아하셨겠죠. ㅋㅋㅋ
    조건 내세우는 선 시장이 아니라 그냥 친구 소개 연애 결혼 했습니다~
    그냥 저희 가족은 소박해요..ㅎㅎ

    근데 이번엔 만나고 나서 좀 찝짭한 마음이 들어서 글 써봤어요.

  • 8. 그들에게
    '25.3.23 9:35 PM (118.235.xxx.169)

    정보를 좀 주세요
    아버지가 자산가라 얼마정도 있다고..
    왜 말을 안하고 돈없다고 무시한다고 속상해합니까
    아까 돈없는 의사와 돈많은 대기업회사원 비교글 못보셨나요 돈많은게 장땡이에요
    아버지한테 돈좀 달래서 집도 좀 넓히고 하면 그런 얘기할때 왕따 안당하실거에요

  • 9. 그정도는
    '25.3.23 9:39 PM (121.133.xxx.125)

    친정에서 보조해준다고 하심 되죠.
    시실 평범한 샐러리맨 외벌이로
    전업주부가 골프치러가니기엔 비용도 많이 드니까요.

    배워서
    같은곳 회원권사서
    저렴하게 같이 치자고 해보에요.

  • 10. 그냥
    '25.3.23 9:46 PM (211.176.xxx.107)

    꼭 어울려야 하나요??설사 어울린다고 해도 의사 주변
    얘기로 둘이 잘 통할것 같아요.개업의,의료파업,의대수준등등
    1년 만에 만날 정도면 원글님도 크게 아쉽지 않을
    관계일텐데 왜 굳이??
    꼭 의사이어서가 아니라 교사 아내들은 교사아내들끼리
    사업가 아내는 사업가 아내끼리 교집합이 많겠죠

  • 11. 의사부인들도
    '25.3.23 9:47 PM (121.133.xxx.125)

    자주 나가는 분들 많지 않지요.

    무시라기보다는 모르는줄 알고 말하는거 같고요.

    자산가딸이 골프치기 더 좋습니다. ^^

  • 12. 농구공
    '25.3.23 9:53 PM (175.214.xxx.214)

    여기 글 쓰길 잘한거 같네요
    굳이 어울리지 않아도 되는데 말할 필요도 없겠어요
    그냥 조용히 운동하면서 살아야겠어요~ㅋㅋ
    답을 잘 주셔서 내용은 삭제 하겠습니다~^^

  • 13. 저라면
    '25.3.23 9:54 PM (118.235.xxx.188)

    얘기할 것 같아요 ㅎㅎㅎ 의사라도 자산가에 비할바가
    아닌데 망하는 전문직도 많고 왜 저러지

  • 14. ㅜㅜ
    '25.3.23 9:55 PM (211.211.xxx.124)

    제 주변에는
    파산한 의사들도 여럿이에요.

  • 15. 원글이
    '25.3.24 8:5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삭재돼서 짐작으로 쓰는데
    아직도 남편 의사라고 저렇게들 잘난척인가요?
    요즘보니 저런 사모들땜에 의사집이 뭔 돈있냐던 주변엄마 빼고 의사집안을 못마땅해하고 의료사태를 고소하다고들 하게 됀겁니다
    자업자득이죠
    병원들 입주한 건물주앞에 깨갱하던데
    친정재력을 슬적슬적 흘리면 그 엄마들 깨갱 할겁니다.

  • 16. 저도
    '25.3.24 10:40 AM (163.116.xxx.117)

    답글로 짐작하는데 저라면 그런 사람은 상종 안해요.
    그게 뭐에요, 자산가 딸이라면 꿈벅하고 월급쟁이 마누라라면 무시한다는게..ㅎㅎ 같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인정받아서 뭐하게요. 쓴소리 한마디 하자만 친정 자산가라고 밝히는것도 우습다는 생각이에요..만약 그 사람들이 겉모습으로 유추하지 못할만큼 님이 소박하는 사는거라면. 그게 님 자신이잖아요 친정아빠가 자산가든 뭐든. 그럼 있는그대로 인정받는거죠. 그리고 반대로 님이 겉치장한게 부잣집의 그것이라면 언젠가는 누구든 그걸 알아차리고 남편은 월급쟁이라도 어디서 들어오는 돈이 있나보구나 알아차리게 마련이구요. 사실 어떤 면에선 보이는 그대로 인식한거라 상대방은 오해한것도 아닐수도 있는거죠 님이 소박하게 꾸미는 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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