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기에 음식을 바로 올려놓는건가요?

가끔은 하늘을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25-03-22 20:14:04

아니면 제기위에 접시놓고 음식 올려놓는건가요?

헷갈리네요.

제기에 제수 바로 올리면 설거지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8.235.xxx.20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
    '25.3.22 8:15 PM (59.7.xxx.138)

    설거지 번거로워서 기름기있는 건 제기 위에 접시 올려서 놔요.
    나무 제기 물설거지 자주해서 좋을 거 없어서요

  • 2. ..
    '25.3.22 8:15 PM (175.119.xxx.68)

    제기에 바로요.
    제기 코딩되어 있어 설거지도 힘 안 들어요

  • 3. .....
    '25.3.22 8:16 PM (220.118.xxx.37)

    제기에 랩 씌우다 현타와서 접시써요

  • 4. ..
    '25.3.22 8:16 PM (121.125.xxx.140)

    그래서 스텐제기 최근에 다시 나왔잖아요.

  • 5. 김포에 가서
    '25.3.22 8:17 PM (219.255.xxx.120)

    일부러 옻칠제기 샀는데 페인트 냄새 때문에 직접 음식 못올렸어요 접시 사용 했더니 시어머니가 설거지 귀찮아서 꼼수쓴다고 하시대요
    술잔 밥그릇 국그릇 수저 다 냄새나서 사용 옷해요
    남원 옻칠제기 아니고 엉터리 제품

  • 6.
    '25.3.22 8: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름종이 잘라서 밑에 깔거나
    접시 깔고 올리는 집도 있더라구요
    시댁이나 제 친정에서는 바로 올려요
    설거지는 기름기 없는 것은 키친 타올로 물기만 닦고 기름기 있는 것은 키친타올로 기름기 닦아내고 주방세제로 씻어 말려요

  • 7. ...
    '25.3.22 8:19 PM (211.227.xxx.118)

    제기에 바로 올려요.
    옻칠 되어 있어서 빠르게 설거지하고 마른 행주로 닦아 말려서 다시 보관해요.

  • 8.
    '25.3.22 8:26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바로 올리고 설거지하면 잔스크래치나고 코팅 벗겨져요
    무슨 법도 따지는 이상한소리 무시하시고 접시 사용하세요

  • 9.
    '25.3.22 8:30 PM (114.206.xxx.112)

    제기는 그래서 유기가 나아요

  • 10. 접시받침대라고
    '25.3.22 8:46 PM (151.177.xxx.53)

    생각하심 맞습니다.

  • 11. 집구석마다
    '25.3.22 8:58 PM (116.41.xxx.141)

    싸움나는집 많더라구요
    어디 제기위에 접시를 올리냐구 호통 ㅜㅜ

    윗님처럼 접시받침대라 생각하면 편할텐데
    예전에는 놋그릇도 닦아올렸다 이러면서 ㅜ

  • 12. 분홍
    '25.3.22 9:16 PM (218.148.xxx.9)

    제기에 바로 올려 놓아도 되요
    나무제기 씻어서 바짝 말려서 보관하면 됩니다
    그리고 몇십년을 써도 틀어진것 없어요
    안심하고 쓰세요
    대물림해도 괜찮아요

  • 13. ...
    '25.3.22 9:20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제기 위에 접시 올리려면 너무 번가로운데
    코팅 벗겨지든 말든 그냥 써요
    설거지 바로 하고 물기 비로 닦아요

    20년동안 1년에 3번 쓰는데 아직 10년 이상 더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 14. 제기
    '25.3.22 9:21 PM (121.147.xxx.48)

    물설거지 해요. 5년차인데 멀쩡해요. 잘 닦고 잘 말리고 보관합니다.
    파는 분이 둥근 제기들은 통원목을 잘라 칠한 거라 설거지해도 당연히 괜찮고 정사각직사각 편어틀 같은 건 위아래 분리접착한거라 설거지 안 하는 게 좋다고 설명하셨어요.
    그리고 애들 물려주거나 몇백년 쓰는 것도 아닌데 적당히 편하고 깨끗하게 쓰다가 상태 안 좋으면 그김에 제사 없애라고 하시더군요.
    지나가다보니 가게 문 닫으셨더라구요.

  • 15. 물설거지
    '25.3.22 9:40 PM (211.241.xxx.107)

    20년 넘게 해도 괜찮아요
    기름기 있는 전이나 고기 생선은 부드러운 스폰지에 세제 묻혀 재빨리 닦고
    기름기 없는 과일 그릇은 그냥 행구어
    마른 행주로 바로 닦아 보관해요
    20년 이상 제사 지내도 이상없이 잘 써요
    단 물에 담구면 안돼요
    흐르는 물에 재빨리 세제 묻히고 행구면 괜찮아요

  • 16. ...
    '25.3.22 9:4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기가 제사음식 담으라고 만든거니 당연히 그냥 올리는 거겠죠.
    다만 관리차원에서 기름진거 씻기 어려우니 접시를 깔기도 하는거구요.
    저는 기름기 있는 음식만 랩 으로 감싸서 올려요.

  • 17.
    '25.3.22 11:15 PM (59.26.xxx.224)

    나무 제기에 음식 직접 올리는거에요. 그리고 닦는거에요. 깨끗한건 행주로 많이 뭐가 묻었으면 부드런 수세미로 해서 빨리 닦아주면 돼요. 바로 마른 행주로 물기 없애고 일일이 종이로 싸서 보관.

  • 18.
    '25.3.22 11:49 PM (211.57.xxx.44)

    제기에 바로 올려요.
    옻칠 되어 있어서 빠르게 설거지하고 마른 행주로 닦아 말려서 다시 보관해요. 222222222

    20년 넘게 사용해도 첨과 똑같을정도입니다

  • 19. 페파
    '25.3.23 7:11 AM (222.121.xxx.136)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그냥 올렸는데
    언제부터인지 흰접시에 담아 제기는 받침대로 쓰네요.
    끝나면
    한쪽에서 접시 설거지하고
    한쪽에서는 제기를 마른천으로 한번 닦아서 종이로싸서 제기함에 넣어요.
    제기에 물 닿으면 마르는 시간이 필요해
    바로 정리가 안되니 접시사용이 편해요

  • 20. 바로 올려요
    '25.3.23 11:58 AM (218.144.xxx.118)

    남원 옻칠한 제기 ㅡ 속았던 속였던(?)ㅡ 비싸게 주고 샀는데 설거지 하라고 해서 그리해서 바로바로 닦아서 둡니다.
    4년째 쓰는데 이상없어요.


    딴소린데요.
    남대문 시장 남원 제기~ 옷칠 벗겨짐 무상 as라고 하는데 그건 거짓말입니다.^^;
    다 유상에 as도 귀찮아 해서 웃었어요.ㅎㅎ

  • 21. 바로 올려요
    '25.3.23 12:00 PM (218.144.xxx.118)

    이상 없는데 A/S는 좀 부딪힌 듯 찍혀서 1년내에 가본거랍니다^^

    바로 기름기 있는것도 키친 타올로 닦아내고 세제로 설거지 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9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1 ㅇㅇㅇ 07:48:45 129
1796198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4 맛있게 07:29:22 375
1796197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232
1796196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 공대취업 07:02:44 662
1796195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11 휴.. 06:52:33 997
179619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737
1796193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9 ㅇㅇ 04:28:34 3,143
1796192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586
1796191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1,101
1796190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558
1796189 47세 이별 상담(?) 52 007 02:40:59 3,863
1796188 시가와 절연하니 8 큰며느리 02:19:19 2,695
1796187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842
1796186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851
1796185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1,100
1796184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0 에휴 01:36:14 2,713
1796183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381
1796182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325
1796181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938
1796180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1 풍수 00:54:15 2,954
1796179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245
1796178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862
1796177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9 ........ 00:20:34 3,066
1796176 쳇gpt요~ 3 ........ 00:17:51 1,085
1796175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