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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두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

ㅡㅡ 조회수 : 5,353
작성일 : 2025-03-21 06:57:48

보기 싫은 사람 억지로 봐야하는거 말고 또 있나요?

IP : 223.38.xxx.23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일
    '25.3.21 6:58 AM (114.204.xxx.203)

    출퇴근도 어렵죠

  • 2. 체력
    '25.3.21 6:59 AM (14.49.xxx.19)

    건강이 안좋고 피곤하고 출퇴근이 힘들때요

  • 3. ..
    '25.3.21 7:05 AM (121.190.xxx.230)

    업무가 어려워서도 있어요
    발표하는거 스트레스받고요

  • 4. 잠이요
    '25.3.21 7:06 AM (172.225.xxx.198)

    늦잠 자고 싶어서요 ㅠ

  • 5. 저두
    '25.3.21 7:08 AM (112.166.xxx.103)

    잠좀 자고 샆습니다.
    내 맘대루 ㅠㅠ

  • 6. ....
    '25.3.21 7:10 AM (211.202.xxx.41)

    매일 출근이 힘들죠ㅜ
    주말은 꿀이니

  • 7. Gg
    '25.3.21 7:16 A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준비하고 출퇴근하는 게 어렵죠
    재택근무면 얼마나 좋을까요

  • 8. 루틴을
    '25.3.21 7:22 AM (218.145.xxx.232)

    지키는게 어렵죠. 매일 일정시간 출퇴근. 개근상 그게 금전이죠

  • 9. ㅁㅁ
    '25.3.21 7:26 AM (39.121.xxx.133)

    하는 일에 비해 급여가 낮다고 생각될 때?
    그냥 안 받고 만다는 생각에.. 그만두고 싶죠..

  • 10. ....
    '25.3.21 7:29 AM (211.202.xxx.41)

    매일 출퇴근이 힘들어요. 특히 몸 아플때요.

  • 11. ..
    '25.3.21 7:37 A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35년 일했는데 이제 체력도 떨어지고 쉬고 싶어요ㅠㅠ 내년부턴 주2일만 일할 거예요.

  • 12. 가장큰이유는
    '25.3.21 7:42 AM (218.154.xxx.161)

    정해진 시간에 나가야 한다는 것.
    몸이 아파도 조퇴는 쓰겠지만 돌림병 아닌 이상은 출근.
    하는 일에 비해 급여가 현저히 낮음.
    자존감하락의 원인. 하지만 정년보장의 최대 장점
    그리고 주로 사회적 약자라 불리우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인데
    공격성이 있어서 갑자기 때리고 물고하니 그게 정신적으로 지침

  • 13. 힘들고 늦잠
    '25.3.21 7:45 AM (222.98.xxx.31)

    일보다 늦잠 자고
    나만의 평화로운 삶을 즐기고 싶어서

  • 14.
    '25.3.21 7:47 AM (149.167.xxx.47)

    그게 제일 크고요. 내 시간 나를 위해 쓰고 싶다.

  • 15. ....
    '25.3.21 7:59 AM (114.200.xxx.129)

    저거도 다 눈감게 하는건 돈이죠...돈있으면 다 안하고 살수도 있지만...
    돈이 부족하면 저런것도 다 눈감게 되죠 ..
    솔직히 보기싫은 사람도 돈앞에서는 걍 패스하게 되던데요 ..

  • 16. ㅇㅇ
    '25.3.21 8:02 AM (118.235.xxx.112)

    인류애가 사라져서요.....

  • 17. ...
    '25.3.21 8:11 AM (202.20.xxx.210)

    인류애 사라짐 2222222222222
    전 일은 좋은데 사람만 싫어요... 진짜 연봉은 괜찮거든요 (실수령 700 받습니다. 주 4일 근무) 근데 인간들이랑 싸우다 보면.. 와... 인류애 순삭.

    딱 5년만 더하고 은퇴하고 다른 일 할 꺼에요.

  • 18. ㅇㅇ
    '25.3.21 8:19 AM (58.229.xxx.92)

    사람들도 좋고
    연봉도 만족하는데
    일이 너무 어려워요.
    30년을 해도 어려워요.

  • 19. ...
    '25.3.21 8:21 AM (211.235.xxx.88)

    일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출퇴근도 너무 힘들고
    집에 가면 지쳐서 워라벨 같은거 생각도 못해요 ㅠㅠ
    4시쯤 퇴근해야 내삶도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

  • 20. ....
    '25.3.21 8:23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다 좋은데
    나만의 시간이 없어요

  • 21. ㅎㅎ
    '25.3.21 8:59 AM (222.237.xxx.25)

    9-6 종일 회사에 있어야 하고 에너지를 회사에 다 쓰고 와서 정작 가족과 나에게 쓸 시간이 없는거요

  • 22. 50대
    '25.3.21 9:17 AM (211.38.xxx.161)

    아침 일어나기 힘들다. 6시에 일어남
    지하철 갈아 타기 번거롭다.
    9~6시까지 내 시간 온통 저당 잡혀 일하는데 주5일은 그냥 버리는 시간일뿐
    내게 한달은 고작 토일 합쳐서 8일뿐
    60전엔 반드시 백수가 되고자 열심히 다닙니다

  • 23. 시러
    '25.3.21 10:08 AM (149.167.xxx.11)

    사람이 가장 큰 문제인거 같아요
    일이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견딜만 한대
    분위기 때문에 힘드네요

  • 24. 탄핵인용기원)영통
    '25.3.21 10:27 AM (211.114.xxx.32)

    돈은 있는데 이 직장에서 내가 대우를 못 받을 때..굳이 다닐 마음이 안 생기고

    이 직장에서 일할수록 내 인생 위험요소가 클 때.. 건강이든 민원으로 고소로 가게 되든

    돈이 있다는 전제 하에. 대우 인정 박하고..위험 요소 크다면..

  • 25. .....
    '25.3.21 11:04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낼모레 50이 되니 멈이 힘들어요. 집안일 손놓고 애들다커서 덜 손이가는데도 일 다냐오먄 녹초가되네요...

  • 26. ......
    '25.3.21 1:04 PM (106.101.xxx.64)

    일하는게 커피마시고 있는게 아니니까요
    내수명깎아먹으며 초긴장에 온갖싸움과 정치판 다 버텨야해요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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