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실 오래 된 멸치 볶을 때요

..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5-03-20 07:24:57

후라이팬에 볶은 뒤

완전히 식으면 올리고당이랑

참기름 넣고 섞어 먹으란

레시피 봤거든요. 

 

그래서 일단 볶아놨는데 

비린내가 나요. 

이럴 때 더 바짝 볶아야 하나요. 

 

올리고당, 참기름 넣으면

먹을만해지나요. 

 

그리고 처음에 후라이팬에 볶을 때 

기름 두르고 볶나요. 

그냥 멸치만 볶나요. 

 

원래 레시피가

냉동실서 꺼낸 멸치에 올리브유 둘러 

섞은 후 전자렌지에 2분 돌린다음 

위와같이 하는 거였어요. 

근데 30초마다 꺼서 섞어주래요. 

30초 한 번 해보곤 귀찮아서 그냥 후라이팬에 

넣고 볶았거든요. 

이게 속편하네요. ㅎ

 

오랜만에 뭘 해보겠다고 한 건데 

오래된 멸치는 아무리 해도 맛이 없는 걸까요. 

 

 

IP : 125.17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3.20 7:35 AM (175.126.xxx.246)

    마른팬에 멸치볶아 수분날린후 가루털어내고 볶는게 나아요~

  • 2. ..
    '25.3.20 7:38 AM (175.114.xxx.123)

    기름 안 두르고 수분 날린다는 기분으로 볶아요
    접시에 담아 식힌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볶은 다음 멸치를 넣고 살짝 볶아요 불 끄고 조청이나 올리고당에 설탕 1큰술 뿌리고 아몬드 참기름 참깨 같이 넣어요

  • 3.
    '25.3.20 7:4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기름 안 두르고 볶은 뒤 체에 가루 털어내고 양념장 넣어 볶아요
    양념장 만들 때 소주 넣고요

  • 4. 역시나
    '25.3.20 7:51 AM (125.178.xxx.170)

    오래된 멸치를
    기름 안 두르고 팬에 볶는군요.
    다음엔 그리 해야겠어요.

    근데 오래된 멸치도 그렇게
    먹으면 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거죠?
    1킬로는 넘게 있는 듯요.

  • 5. @@
    '25.3.20 8:19 AM (14.56.xxx.81)

    마른팬에 볶을때 소주를 두어스푼 넣고 볶아요

  • 6.
    '25.3.20 8:31 AM (223.38.xxx.98)

    볶을때 맛술 2스푼 넣고 볶으면 비린내 안나요

  • 7. 얼마나?
    '25.3.20 8:46 AM (218.48.xxx.143)

    얼마나 오래됐나요?
    제 경험은 냉동실에서 1년 정도는 비리지 않고 신선해요

  • 8. ...
    '25.3.20 8:5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양념장에 맛술좀 넣어요

  • 9. 정확히
    '25.3.20 9:10 AM (125.178.xxx.170)

    모르겠는데
    1년은 넘은 듯요.

    일단 올리고당, 참기름, 깨 넣고
    해놨는데 저녁에 먹어봐야겠네요.

    너무 비리지 않으면
    다음에 할 땐 볶을 때 기름 안 두르고
    맛술 넣고 해볼게요.

    답변 감사합니다~

  • 10. 그냥
    '25.3.20 12:05 PM (118.221.xxx.86)

    20~30분정도 기름없이 볶고 가루털고 양념하면 비린내 절대 안나요

  • 11. 네~
    '25.3.20 12:13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오래 볶고 해볼게요~

  • 12. 네~
    '25.3.20 12:13 PM (125.178.xxx.170)

    안버려도 되니 다행이네요.
    다음엔 기름 없이 오래 볶고 해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03 (주식) 삼성전기 어찌 보세요.? ........ 08:35:42 63
1813702 그 얼굴 또 TV에서 봐야하나 재수없어2 08:34:41 96
1813701 장사의신과 이철,,모의원 2 .... 08:31:08 172
1813700 아오 230에 들어갔는데 떨어져요 2 ㆍㆍ 08:30:50 359
1813699 운동 시작 조언부탁드려요 3 운동 08:23:48 147
1813698 현대차 5 현대 08:22:42 574
1813697 미국주식 뭐하세요 6 미국 08:17:50 494
1813696 저는 장사의신을 처음 알았어요 1 ㄱㄴ 08:14:01 552
1813695 전 국민이 주식에 미쳐있긴한 모양. . 15 . . 08:09:47 1,344
1813694 친척한테 돈 쓰느냐 이혼이냐 계산기두들겨봄 11 계산 08:00:46 802
1813693 주식수익난분들..다들 현금화하신거죠?? 9 ㅣㅣ 07:58:55 1,428
1813692 82를 통해 보는 인생의 높낮이 10 지나가다 07:58:02 551
1813691 동아일보)부산 북갑…한동훈 40.2% 하정우 33.8% 박민식 .. 2 여론조사2 07:53:06 583
1813690 성인 자녀에게 입금시 5 입금 07:34:55 1,199
1813689 사면된 박근혜 선거유세라고?? 23 재수없어 07:33:59 842
1813688 기차가 수원역에서 서울역 까지 안간다고 문자왔어요 3 07:31:31 1,079
1813687 정원오 49.6%, 오세훈 36.4% 19 깜깜이 07:28:03 698
1813686 이거 딱 하나 있는 건데요 4 궁금 07:24:25 696
1813685 평창->서울. 중간에 어디가면 좋을까요 4 여행 07:19:07 450
1813684 정준희가 최욱에게 건넨 조언 13 ㄱㄴ 07:16:53 1,275
1813683 머리가 나빠서 3 기계치 07:06:06 780
1813682 한맺힌 사연 9 06:56:05 1,180
1813681 헤어진 연인이 너무 보고싶어요 9 ㅇㅇ 06:54:02 2,388
1813680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때문에 주식은 내리겠네요 7 .... 06:41:06 3,390
1813679 (부산MBC) 한동훈 38.6% 하정우 36.7% 1 초박빙 06:25:47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