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싹 속았수다 2막

조회수 : 5,440
작성일 : 2025-03-14 20:37:53

어떠셨어요?

 

보검이가 덜 나와 슬픕니당..

IP : 211.234.xxx.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4 8:38 PM (175.213.xxx.190)

    5.6화 너무 울었네요

  • 2. 하늘에
    '25.3.14 8:39 PM (210.179.xxx.207)

    아직 5화만 봤는데 너무 울어서... ㅠ

  • 3. 미소솔미
    '25.3.14 8:41 PM (112.165.xxx.197)

    저도 너무 울었어요
    그냥 눈물이 ..

  • 4. . . .
    '25.3.14 8:42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6회 보고 있어요. ㅜㅜ

  • 5. ...
    '25.3.14 8:44 PM (49.161.xxx.218)

    저도 5회 6회는 반만봤는데
    왜 불행은 그들에게만 오는지...
    열심히 살고있는데..
    많히 슬펐어요

  • 6. 저는
    '25.3.14 8:47 PM (182.222.xxx.138)

    5화만 보고 닫았어요...아껴서 하루에 하나만 보려구요..
    5화에서 첨으로 눈물 좀 찍 했네요..ㅠ

  • 7. ㅇㅇ
    '25.3.14 8:57 PM (175.192.xxx.237)

    많이슬플거 같아 겁나네요 ㅠㅠ 관식이 우는 영상 쪼금 봤어요 ㅠㅠㅠ 역시 섬세하게 잘하네요 ㅠㅠ

  • 8. 재미가...
    '25.3.14 8:59 PM (175.192.xxx.80) - 삭제된댓글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많이 아쉬워요. 애순이 연기도 그렇고 에피소드도 억지스럽고 연출도 느슨하고... 6회보다 껐습니다. 안 좋은 의견이라 안 올릴까 하다가... 뭐 이런 의견도 있다고...

  • 9. ㅇㅇ
    '25.3.14 9:00 PM (175.192.xxx.237)

    중년관식이 나오니까 이제 안나오나보네요 보검 연기 더더더 많이 보고싶네요
    그래도 중년관식 좋아요 나중에라도 회상씬에 나올까 궁금하네요

  • 10.
    '25.3.14 9:25 PM (211.234.xxx.31)

    2막 초반에는 꽤 울었어요..

    어차피 시간대를 왔다 갔다하니 보검이는 늘 나오긴 하지만
    분량이 확 줄어든 느낌.. 보검이의 우직한 순정이 덜 보이니.. 마음이 덜 가요.. 순간 내가 보검이 때문에 이걸 본건가? 혼란스럽기도 했고;;

    관식 아역에서 젊은 관식으로 흐름은 자연스러운데
    중년관식에서 젊은 관식 모습을 찾기가 넘 힘들어요;;
    흐름이 깨지는 느낌..

    에피소드 쥐어짠 느낌인게..
    당시에 집 사고, 자개장 살 정도였으면
    그렇게 차곡차곡 돈 모았으면
    서울대 국립대라 등록금도 저렴한데
    금명이 유학비며.. 늘 돈이 부족한게
    설득력 떨어지고요..
    다른 에피들도 자연스레 녹아들지 않아요..
    그래서 2막은 실망스러운..

  • 11. ...
    '25.3.14 9:29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어린 애순이가 고개 넘어 엄마 엄마 부르면서 오는 거 너무 귀엽고 마음 아프고 아이들 어릴 적 생각나고 그러네요

    애순이네 배 사고 1년동안 재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 같았는데
    대학 가서는 극빈층처럼 나오는 게 좀 이해가 안 되긴 하네요
    영문과 학생이 일본 유학은 왜 가는지도..

  • 12.
    '25.3.14 9:45 PM (211.234.xxx.31)

    당시 자개장도 꽤 비쌌어요.
    집 구매에 자개장까지 마련할 정도면
    금명이 사립대였다해도 무리 없고
    미국 유학도 보냈을건데..
    도저희 이해가..

    문소리도 문소리지만..
    중년관식이 흐름 깨는게 제일 짜증나요..
    보검이 돌려달라고!!

  • 13. 돈이최고네요.
    '25.3.14 10:02 PM (218.48.xxx.143)

    너무 슬프게 보다가 역시 애순이도 물려받은 돈이 있으니 풀리는구나 싶었네요.
    작가가 30대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그 옛날 그시절 스토리를 이리 잘 알까요?
    역시 돈이 최고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 13:04:15 4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2 몰라 13:01:19 115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4 ........ 12:53:30 389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345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550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1,163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567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04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10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74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33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769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7 자발노예 12:31:00 993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22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82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45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293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558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08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140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13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3 ㅓㅏ 12:05:59 1,068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248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73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