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아노라 보신 분

이른 봄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5-03-14 20:17:24

 

계신가요? 어떠셨어요?

많이 야하다는 것 같던데 오스카를 그만큼 탔으니 좋은 영화일 것 같기는 한데

부부가 볼 거니 별 상관 없지만 

그래도 마음의 준비를 좀 해야하나 싶어서요 ㅎ

 

IP : 61.254.xxx.9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짜로닝
    '25.3.14 8:18 PM (182.218.xxx.142)

    매불쇼에서 누가 추천해서 봤는데 나름 재밌었어요~

  • 2. 00
    '25.3.14 8:32 PM (175.192.xxx.113)

    저는 그냥 그랬어요..
    아카데미 작품상을 탈 정도인가 싶더라구요.
    여주가 연기는 잘하던데 야하긴한데 뭐 직업적 묘사라서..
    제가 이런종류의 영화를 안좋아해서 그런가봐요..

  • 3. 그냥
    '25.3.14 8:34 PM (70.106.xxx.95)

    신데렐라는 없다. 결혼으로 팔자고치고 싶은 여자들은 꿈깨라 이런느낌요

  • 4. 너무
    '25.3.14 8:36 PM (106.101.xxx.75)

    너무 재밌어요 보면 후회안해요

  • 5.
    '25.3.14 8:40 PM (116.120.xxx.222)

    올해 깐느영화제도 그렇고 아카데미도 그렇고 빈집털이라 아노라가 상을 싹쓸이했다는 말이 많아요
    그만큼 상줄 영화가 없었다는 얘기
    저는 극장에서 봤어요
    재미는 있었는데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게 뭔지 대체 작품성은 어디에있는지 모르겠더군요

  • 6. 굳이
    '25.3.14 8:49 PM (70.106.xxx.95)

    굳이 의미부여를 하자면
    인간이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자기의 주어진 운명은 벗어날수없다?

  • 7. ...
    '25.3.14 8:50 PM (61.254.xxx.98)

    감사해요 참고하겠습니다.
    감독의 작품 중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넷플릭스에서 봤어요. 인디적인 신선한 느낌은 있었는데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아야겠네요.

  • 8. 여우주연상
    '25.3.14 8:53 PM (106.101.xxx.191)

    여우주연상받아서 궁금함에
    하루1회 상영하는곳 찾아
    보러갔는데
    중년남자분들이 반이상이더라구요.
    평일낮에 ㅎㅎ
    조금 지루했지만
    집에와서 이삼일 지나도록
    계속생각나는데
    상받을만하다생각들었어요

  • 9. ㄴㅇㄹㄴㅇㄹ
    '25.3.14 9:03 PM (112.153.xxx.101)

    요즘 영화들은 왜 다 저럴까. AI 가 쓴 각본 같고...감성도,탄탄한 시나리오도 없음.
    걍 집구경 잘함..보다가 말았어요. 프리티 워먼 따라한거 같고. 90년대 법정 스릴러가 너무나 그리움 ㅜㅜ 조 에스터하스의 에로틱 스릴러도...

  • 10. ...
    '25.3.14 9:50 PM (124.49.xxx.13)

    프리티우먼은 없다
    이런 이야기 인가보네요

  • 11. ..
    '25.3.14 10:23 PM (125.133.xxx.195)

    남편이랑 보기는 좀 그래요.. 창녀행위하는 씬들 쓸데없이 많고 그렇다고 작품상 탈만하지도 않고.. 요즘 참 좋은 시나리오가 없구나 느꼈어요.

  • 12.
    '25.3.16 12:47 AM (61.105.xxx.6)

    진짜 이게 왜 작품상에 극본상에 감독상까지 탔는지 노이해.... 재밌긴 한데 작품성은 없다고 느꼈어요

  • 13. ddd
    '25.3.16 12:13 PM (59.8.xxx.144)

    ㅋㅋㅋ 웃기고 정신 없고
    전 이고르가 좋았어요

  • 14. ddd
    '25.3.16 12:16 PM (59.8.xxx.144)

    깜찍하지만 실은 너무 불쌍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125 서울 재선거하면 1 09:32:21 44
1817124 친정집 얹혀사는 몸테크로 4억 ... 09:32:03 82
1817123 광명상가 보다는 지거국이 낫겠죠? ... 09:29:43 82
1817122 사춘기 딸한테 꼼짝못하는 남편 1 ㅇㅇ 09:27:56 153
1817121 니콜라 상폐 말고 업적이 없는데, 자산 뭐 이사???? 10 세상에 09:23:56 221
1817120 탁 치면 억 하고 쓰러질 것 같은 표정들... 이라는 데요 4 ... 09:15:55 612
1817119 b들이 눈돌아갔어요.. 20 .... 09:15:19 783
1817118 흰색린넨팬츠사려는데요 린넨 09:12:35 131
1817117 정용진도 좀 그런거 같아요 17 ... 09:11:34 1,114
1817116 아래 수영글보니 수영이란 운동은 9 수영 09:05:27 715
1817115 일상책임보험으로 노트북 1 hipp 09:03:26 233
1817114 2천만원으로 3% 벌면 5 .... 09:01:33 901
1817113 지금 민주당 국힘당 내부 다 엉망이네요 28 0000 09:01:01 700
1817112 두달된 양배추 버려야겠죠 3 .. 08:58:34 499
1817111 상속 증여세는 또 그냥 두는거에요? 18 어찌 08:58:27 698
1817110 장인수기자 특종 한동훈의 해 먹을 결심 13 쥴리야너니 08:57:08 773
1817109 오창석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래요 30 .. 08:54:21 835
1817108 학동역 근처 7 우리랑 08:30:49 452
1817107 부모님 기일 양력으로 챙기는분 있나요 18 Aa 08:28:12 1,017
1817106 근육을 키우면 두드러기가 없어질까요? 27 ... 08:25:09 982
1817105 하루아침에 전세가 사라집니까? 22 겨울 08:24:18 1,311
1817104 노무현 - 사상이 빈곤하면 말도 빈곤하다 21 ㅇㅇ 08:15:07 1,218
1817103 이재명 지지율 69.4% 49 여론조사 08:11:27 2,298
1817102 수영장 다니시는분들 질문.. 12 ; 08:07:24 1,058
1817101 전라도 쪽 후보님들 성함이.. 2 그럴일은 08:07:13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