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미있는 책 추천 좀 해 주세요.

책추천 조회수 : 2,925
작성일 : 2025-03-14 08:59:12

일단 아래는 제가 82에 책추천 해 달라는 글 올라오면 추천하는 책이구요.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
취미는 사생활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이순신의 바다
순이 삼촌
감귤마켓 셜록
복배달
백일청춘
구로동 주식클럽
분홍리본의 시절
끝나지 않는 노래
그 겨울의 일주일
가재가 노래하는 곳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일생일문
작별인사
나는 마음 놓고 죽었다.
검은꽃
잠옷을 입으렴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울랄라 가족
살롱 드 홈즈
라일락 붉게 피던 집
조선의 등굽은 정원사
더블
패키지
조선의 왈가닥 비바리
서울 자가의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홍학의 자리
잘자요 엄마
내가 죽였다.
밝은 밤
파친코
시선으로부터
알로하 나의 엄마들
백조 세탁소
그 여자네 집
그 남자네 집
하우스메이드
갈매기의 꿈
서촌의 기억
누굴 죽였을까
철도원 삼대
김약국의 딸들
파시
소년기
눈물꽃 소년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죽은 남편이 돌아왔다

편지가게 글월 

씨 유 어게인 

 

술술 잘 읽히는 책 추천 해 주세요. 

 

 

 

IP : 119.202.xxx.14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4 9:02 AM (125.130.xxx.146)

    안나 카레리나
    술술 잘 읽히고
    다 읽고나면 장편 책 읽었다는 뿌듯함까지...

  • 2. ...
    '25.3.14 9:04 AM (58.143.xxx.119)

    불편한 편의점 1, 2
    망원동 브라더스
    다른 박완서님 책들. 제가 읽은 것은 아주 오래된 농담,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외로 박완서님 책 연대별로 읽으려고 계획중.

  • 3. . . .
    '25.3.14 9:10 AM (122.36.xxx.234)

    천개의 파랑 추가합니다. 내용도 필력도 좋아요.
    요즘 범죄추리소설 시리즈 읽고 있는데 마녀사냥이 자행되던 17세기 독일이 배경이라 현대추리물과는 다른 재미가 있네요.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인데 이 제목으로 나온 게 첫번째고 검은 수도사, 거지왕...순이에요.

  • 4. 최근 읽은 책 중
    '25.3.14 9:22 AM (117.111.xxx.172) - 삭제된댓글

    이중 하나는 거짓말(김애란)
    트러스트(에르난 디아스)
    에브리맨(필립 로스)
    속죄(이언 매큐언)
    디너(헤르만 코흐)
    레몬(권여선)
    샤이닝(욘 포세)
    쓰게 될 것(최진영)

  • 5.
    '25.3.14 9:23 AM (49.174.xxx.188)

    제가 좋아하는 책이 많네요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감정 스물스물 책

  • 6. ......
    '25.3.14 9:30 AM (14.43.xxx.51)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작가책 읽으셨나요.
    올리브 키터리지,루시바턴시리즈

  • 7. 알리
    '25.3.14 9:33 AM (211.234.xxx.214) - 삭제된댓글

    얼마전 읽었던
    적산 가옥의 유령.

    박완서 작가의 모든 장편,중.단편들
    작가 특유의 수다! 필력 때문에
    흡입력이 좋죠.

    잘 알려지지 않은 "욕망의 응달" 이라는
    살짝 범죄,추리소설도 있답니다.

    일본 추치작가 시마다 쇼지의 작품들.

    고딕소설이란 장르를 알게된
    "열 세번째 편지"

    좀 우울하고 여운이 강했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초반부터 확! 간 빠져드는 흡입력 짱!
    작품들 골라봤어요.

  • 8.
    '25.3.14 9:36 AM (203.166.xxx.25)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이토록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기소영의 친구들, 정은주
    어떤 동사의 멸종, 한승태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금이
    사랑의 이해, 이혁진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문미순

  • 9. 알리
    '25.3.14 9:44 AM (211.234.xxx.214) - 삭제된댓글

    얼마전 읽었던
    적산 가옥의 유령.

    박완서 작가의 모든 장편,중.단편들
    작가 특유의 수다! 필력 때문에
    흡입력이 좋죠.

    잘 알려지지 않은 "욕망의 응달" 이라는
    살짝 범죄,추리소설도 있답니다.

    일본 추치작가 시마다 쇼지의 작품들.

    고딕소설이란 장르를 알게된
    "열 세번째 이야기"

    좀 우울하고 여운이 강했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초반부터 확! 간 빠져드는 흡입력 짱!
    작품들 골라봤어요.

  • 10. 알리
    '25.3.14 9:45 AM (211.234.xxx.214)

    얼마전 읽었던
    적산 가옥의 유령.

    박완서 작가의 모든 장편,중.단편들
    작가 특유의 수다! 필력 때문에
    흡입력이 좋죠.

    잘 알려지지 않은 "욕망의 응달" 이라는
    살짝 범죄,추리소설도 있답니다.

    일본 추치작가 시마다 쇼지의 작품들.

    고딕소설이란 장르를 알게된
    "열 세번째 이야기"

    좀 우울하고 여운이 강했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초반부터 확! 순간 빠져드는 흡입력 짱!
    작품들 골라봤어요.

  • 11. 행복
    '25.3.14 9:47 AM (1.232.xxx.66)

    섬에 있는 서점(가브리엘 제빈)
    강추 합니다.

  • 12. kk 11
    '25.3.14 9:48 AM (114.204.xxx.203)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실컷 웃었어요

  • 13.
    '25.3.14 10:00 AM (106.102.xxx.48)

    오후네시 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아멜리 노통 책을 몽땅 읽고 신간 나오길 눈빠지게 기다린 적도 있었는데 취향에 맞으시려나요 저도 다시 소설을 읽어봐야겠네요 올려주신 책들 모두 감사드려요

  • 14.
    '25.3.14 10:25 AM (39.114.xxx.84)

    브릿마리 여기 있다
    치유를 파는 찻집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에이미와 이저벨
    순례주택

  • 15. 버블티
    '25.3.14 10:27 AM (14.47.xxx.24)

    박완서 미망
    김원일 마당깊은 집
    은희경 새의 선물
    제일 좋아하는 책이고요

    심윤경 위대한 그의 빛
    찬호께이 13.67
    가키야 미우 시어머니 유품 정리
    이건 근래 재미있게 읽은 책이요.

  • 16.
    '25.3.14 10:36 AM (118.221.xxx.50)

    아버지의 해방일지
    대온실 수리 보고서

    재미있었어요

  • 17. 책 추천
    '25.3.14 10:54 AM (175.211.xxx.133)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대성당 추천합니다.

  • 18. **
    '25.3.14 10:56 AM (175.211.xxx.133)

    아 그리고 저장하고 하나씩 읽어 볼께요.
    82님들 감사합니다.

  • 19. 재밌는 소설
    '25.3.14 10:58 AM (76.112.xxx.11)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20. 페파
    '25.3.14 12:23 PM (58.225.xxx.184)

    책추천 감사합니다

  • 21. ..
    '25.3.14 12:52 PM (112.216.xxx.106)

    권여선 작가님 책들 추천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도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 22. 봄날하늘
    '25.3.14 1:44 PM (218.52.xxx.251)

    ㅎㅎ 읽어야 할 책이 많네요

  • 23. 은행나무
    '25.3.14 1:57 PM (220.95.xxx.84)

    재밌는 책 추천 감사합니다^^

  • 24. 현사랑
    '25.3.14 2:14 PM (1.231.xxx.11)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소설책 저장합니다^^

  • 25. 바다건너 먼 타지
    '25.3.14 10:27 PM (66.220.xxx.105)

    외국살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한국갈때 몇 권 사올께요.

  • 26.
    '25.3.14 11:13 PM (125.184.xxx.17)

    책 추천 감사합니다.

  • 27. 책추천
    '25.3.22 11:06 AM (183.97.xxx.120)

    올리브 키터리지
    다시 올리브

  • 28. ...
    '25.3.22 11:43 AM (106.101.xxx.158)

    책추천 감사합니다

  • 29. 라다크
    '26.2.22 4:15 PM (169.211.xxx.228)

    책추천 감사합니다

  • 30.
    '26.2.22 5:25 PM (211.33.xxx.149)

    추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04 50대 후반 궁금 21:39:43 6
1803803 좋아하지않은 상사와 저녁먹어야해요ㅜㅜ 1 21:34:49 87
1803802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추천해요 ㅇㅇㅇ 21:28:48 230
1803801 일본남자들은 왜 인기가 없나요? 14 ........ 21:26:06 498
1803800 바야흐르 대 절약의 시대 8 21:19:03 764
1803799 불교박람회 혼잡으로 사전등록자만 내일 입장가능하다네요 언제나봄날 21:07:13 339
1803798 이란 의장, 호르무즈 이어 홍해 바브엘만데브도 봉쇄 시사 1 ㅇㅇ 21:04:23 707
1803797 대통령 지지율 67프로 9 20:57:12 682
1803796 엄마가 한심해요 9 20:46:51 1,940
1803795 유산후 보양식, 창원에 산부인과 잘 보는 한의원추천부탁드립니다 .. 5 한의원 20:43:51 241
1803794 서울 오늘 새벽~오전중에 비왔었나요? 3 20:39:38 714
1803793 언니들 가방 마라해주세요 35 ........ 20:39:20 1,758
1803792 꽃천지네요 5 ... 20:38:48 891
1803791 남편 77년생.... 갱년기 딱 올때 맞죠? 3 ㅇㅇ 20:38:13 1,091
1803790 나 마사지 좋아했네 1 매니아 20:34:40 533
1803789 고등학생들도 이찬혁이 슈현이 훈련시키듯 8 자몽티 20:33:17 1,333
1803788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이랑 고혈압약이랑 같이 먹어도 될까요? 2 약사 20:32:05 359
1803787 美, '이천조국'되나..복지깎아 국방비 40% 증액 6 그냥 20:30:07 596
1803786 제목은 왜 저렇게 다는걸까요? 1 ㅎㅎ 20:29:40 354
1803785 타로 점 14 ㅇㅇ 20:27:18 762
1803784 넷플릭스의 스릴러 추천합니다 6 스릴러 20:25:02 1,511
1803783 아래 공무원 시험 이야기 나와서요 1 .... 20:22:57 889
1803782 초기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광주 유치 논의.. 18 ... 20:18:34 1,637
1803781 박상용의 '비웃음'이 증명한 검찰의 오만, 보완수사권은 '독약'.. 1 검찰권력해체.. 20:15:40 580
1803780 남자의 인색함 11 궁금 20:15:29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