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급식은 자율식사인가요?

99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25-03-13 06:41:33

어떤분이 자식이 학기초라 친구를 못사겨서 급식을 못먹는다고해서요

초중등은 담임샘이 데리고가서 지정석에 앉혀서 먹이자나요 

IP : 125.143.xxx.1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3.13 6:44 AM (112.154.xxx.177)

    저희 아이 학교는
    배식은 떠주는 사람 있고 (조리원과 학생)
    줄은 반별로 순서가 있어서 그대로 서고 (오늘은 1-2반 먼저 다음주는 3-4반먼저 이런식)
    반 안에서 줄 서는 기준은 없어요 - 이 부분 때문에 그럴거예요
    배식 받은 다음에는 급식실 자리 주르륵 이어져있는데에 순서대로 앉는대요 공간활용 때문에 중간중간 비워두면 시간이 오래걸리니까요
    제일 마지막 순서일 때만 여유있어서 편하게 앉아도 된대요

  • 2. Gg
    '25.3.13 6:47 AM (123.111.xxx.211)

    중학교부터는 학교마다 달라요
    중학교부터 급식 함께 먹을 친구 걱정해야 해요

  • 3.
    '25.3.13 7:05 AM (110.70.xxx.122)

    용인에 있는 중학교인데
    자율배식 친한친구들끼리 먹어요

    딸이 중3인데
    1학년 입학하고 다음날부터 자율배식 같은반 아이들옆에 앉았다가
    눈치주고 싫은티 팍팍내서
    그때부터 중3인 지금까지 급식실 안가고 굶고와요

  • 4. 77
    '25.3.13 7:07 AM (125.143.xxx.153)

    ㄴ근데 담임샘이 그걸 모르나요? 관리 안해주나요?

  • 5. ㅇㅇ
    '25.3.13 7:10 AM (125.130.xxx.146)

    담임마다 달라요
    점심시간에 가끔 교실에 와서 점심 안 먹는 학생 있는지
    체크하는 담임도 있지만 매우 드물어요
    급식실에서는 매우 혼잡하기 때문에
    그런 거 관리하기가 힘들고요

  • 6. 중학생
    '25.3.13 7:27 AM (122.36.xxx.85)

    아직까지는 선생님이.순서도 정해놓습니다.

  • 7. 제니랑
    '25.3.13 7:31 AM (49.161.xxx.228)

    중학생인데 과밀학급이라 아이들끼리 알아서 먹는다고 해요 2학년되서 기존 알던 친구들과 먹는데 아는 친구 없는 애는 다른 반 작년에 친했던 친구와 먹기도 한대요

  • 8. 직장인들처럼
    '25.3.13 7:31 AM (58.123.xxx.123)

    점심시간에 자유롭게 먹는대요
    보통 1학년땐 같은 반 끼리 먹다 2학년 새학기 지금윽 친한 친구들 끼리 모여 먹는다네요

    고딩쌤들 그런걸 관리해줄 나이는 한참 지나지않았나요?
    설령 혼자있더라도 쌤이 그 이유.묻고 해결해보겠다고 나서는걸 더 부담스럽고 싫어하죠

  • 9. ㅇㅇ
    '25.3.13 7:36 AM (182.211.xxx.25)

    고등 급식 모니터링 가보면 저희 아들 학교는 수업 끝나는 순서대로 와서 아무 자리나 앉아서 먹어요. 그래서 친구 사귀는게 오래 걸리는 저희 아들 같은 경우 혼자 먹습니다. 지금은 대학생인 저희 딸은 다른 학교였는데 각자 와서 먹는 거였어요.

  • 10.
    '25.3.13 7:37 AM (110.70.xxx.122)

    위에 댓글단 사람인데 담임샘이 모르셨어요 ㅜㅜ
    집에서도
    아이가 처음에 굶고오는거 알고
    오늘은 먹었어? 계속 물어보니까
    그후에는 먹고왔다고 거짓말 ㅜㅜ

  • 11. 중고등은
    '25.3.13 7:55 AM (218.154.xxx.161)

    사실 담이이 잘 몰라요.
    급식시간이 반마다 정해져 있지만 사실 삼삼오오 끼리끼리.
    코로나때야 지정 좌석이지만 평소엔 다른 반 애들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그래요. 중고등은 담임 있어도 거의 전담이니낀 조종례 아니면 만나기 힘들고 학폭사안도 모르기도 하고..
    중등은 그나마 조금 낫지만 고등은 거의 알아서.

  • 12. 00
    '25.3.13 8:12 AM (106.101.xxx.141)

    친구많은 인싸도 급식시간에 급식안먹고 매점가거나 농구하거나 그래도 되던데요 담임은 모르실거예요

  • 13. ....
    '25.3.13 8:23 AM (112.166.xxx.103)

    고1 딸란테 아침에 물어보니
    혼자 먹는다네요
    ㅠㅠ
    같은반 애한테 같이 먹자고 얘기해 보라고 햇어요 ㅜㅜ

  • 14. 아들도
    '25.3.13 8:39 AM (211.234.xxx.47)

    친구 없어요.급식은 무조건 들어간 순서대로 앉는대요

  • 15. 그리고
    '25.3.13 8:39 AM (211.234.xxx.47)

    급식중 이탈하면 벌점이고요 고등학생입니다

  • 16. ....
    '25.3.13 8:41 AM (220.122.xxx.137)

    울 애들 학교는 교사들은 교사들끼리 따로 다른 테이블에서 먹죠

    완전 자율배식이라 친한 애들끼리 먹어요

  • 17.
    '25.3.13 8:42 AM (183.99.xxx.54)

    우리 중, 고등아이들 번호순으로 앉아서 먹던데 자율좌석이면 친구없는 아이들 힘들겠어요ㅜㅜ

  • 18. 자율좌석이라도
    '25.3.13 8:45 AM (220.122.xxx.137)

    애들이 친구 없어도 모르는 애들과 같은 식탁 사용하게 돼요.
    이때 인사라도 하고 얼굴 익히면 좋겠어요

  • 19.
    '25.3.13 9:20 AM (221.138.xxx.92)

    중고등..담임이 조례종례때만 오잖아요..

    점심을 어찌알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25 재건축 아파트 분담금 납일 절차 알려주세요 재건축 14:57:08 8
1803824 제가 예민한지... ?? 14:56:58 20
1803823 상추 예쁘게 담는 법 4 ... 14:53:59 113
1803822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4 유튜브 14:50:52 200
1803821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3 퇴직자 14:48:04 178
1803820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6 집착 14:42:39 879
1803819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2 흐휴 14:41:58 140
1803818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5 WW 14:38:52 271
1803817 낼 치킨 시키려고요 4 ㅇㅇ 14:32:03 467
1803816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5 BTS 14:28:34 741
1803815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48 문자 14:26:50 1,055
1803814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7 ... 14:26:15 825
1803813 주변에 20살까지 사는 냥이들 좀 보시나요? 4 dd 14:25:06 213
1803812 쉑쉑 밀크쉐이크 빨대로 못 빨아 먹겠어요. 2 ㅇㅇㅇ 14:24:27 329
1803811 다초점안경 구입 후기의 후기 안경 14:22:29 408
1803810 싱글딸과 평생 데이트하며 살고픈 엄마 5 그린 14:22:21 795
1803809 검진센터 질문 3 14:19:17 204
1803808 자녀가 월급 일부를 주식투자하고 싶다는데요 4 주식추천 14:17:57 607
1803807 남자전용 헤어샵 3 남자 14:16:35 158
1803806 요즘 광고홍보전화 왜이렇게 많이오죠 7 ........ 14:03:21 270
1803805 실리콘머핀틀과 일회용 머핀틀 어느것이 나을까요 3 ........ 14:02:24 232
1803804 딸에게서 독립 못한 엄마 7 주위사람 14:01:52 1,052
1803803 빌라촌에 빵집 하나가있는데 줄이 후덜덜 8 래미안방배 13:59:02 1,345
1803802 대통령님~용산공원같은 국유지에 20만씩 지어주세요 17 부디 13:58:43 629
1803801 생전 처음 그림을 보고 전율했어요~! 12 와우 13:52:44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