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게트는 어떻게 먹는게 맛있나요

,,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25-03-12 18:26:16

바게트 맛있게 먹는 법

있으세요?

그냥 뜯어 먹거나

치즈 넣고 샌드위치 정도인데요

IP : 223.38.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랑
    '25.3.12 6:28 PM (61.98.xxx.153)

    바게트가 맛있는 바게트면 그거 그냥 먹어도 괜찮고, 맛있는 버터 올려 먹어도 넘 좋죠. 버터에 꿀이나 잼 올려도 맛있고.

  • 2. ㅇㅇ
    '25.3.12 6:28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올리브유찍어먹기
    버터 올려먹기
    버터에 마늘섞어 빵에잘라 굽기

    바게트와 올리브유나 버터의 조합 너무 사랑해요.
    파스타 소스에 찍어먹기도하구요

  • 3. 저는
    '25.3.12 6:34 PM (221.138.xxx.92)

    요즘 올리브유에 구워서 차지키 얹어 먹어요.

  • 4. 111
    '25.3.12 6:38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쨈 쪼금 발라서 우유 찍어 먹어요
    마늘 버터 설탕 파슬리 발라 굽거나요

  • 5. ..
    '25.3.12 6:45 PM (39.114.xxx.243) - 삭제된댓글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만들면 너무 맛있어요.
    만드는 시간 10~20분 인데, 굉장히 훌륭한 샌드위치가 됩니다.
    제가 만드는 방식 (샌드위치 1개 분량)
    긴 바게트는 3~4 토막으로 잘라 샌드위치 하기 좋게 반가른다.
    버터를 넣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양파(1/2개)를 채썰어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그릇에 담아둔다.
    양송이 표고 파프리카 있으면 채썰어 양파처럼 볶아서 그릇에 담아둔다. ( 필수 아님)
    쇠고기 불고기감100그램 정도를 소금 후추 맛술 넣고 볶다가 양파등 채소 볶아 둔 것도 섞어 모짜렐라 나 체다 등 치즈도 한주먹 듬뿍 넣어 익힌다.
    구운 바게트 위에 볶은 고기+양파 등 야채+ 치즈 를 넣고 바게트 를 덮어 먹는다.

    고기가 무거워 식빵보다 튼튼한 바게트 빵이 좋은거 같아요.
    버터에 구운 바게트는 쫄깃하고 근사한 샌드위치가 된답니다.

  • 6. ㅎㅎ
    '25.3.12 6:47 PM (118.235.xxx.114)

    맛있는 거면 그냥 먹기요
    아님 속만 조금 떼어서 좋은 올리브오일에 찍어 먹기

    저 바게트 한동안 엄청 먹다가
    앞니 깨졌어요.......

  • 7. ㅇㅇㅇ
    '25.3.12 6:57 PM (119.67.xxx.6)

    어떤 빵이든 구워 먹는 게 맛있었어요
    팬에 버터 녹인 후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 먹는 방법 추천합니다

  • 8. ....
    '25.3.12 6:58 PM (58.230.xxx.146)

    제과점에 파는 생크림에 찍어먹으면 무한 흡입 가능하구요
    바게트 잘라서 카이막 얹고 꿀 뿌려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음
    하지만 둘 다 칼로리는..... 포기

  • 9. ㅡ,ㅡ
    '25.3.12 7:15 PM (124.80.xxx.38)

    바게뜨 구워서 위에 살사소스or토마토 소스올리고 구운버섯이나 브로컬리올리고 베이컨크루통올린후 피자치즈 올려서 녹여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아니면 마늘 스프레드 뿌려서 먹으면 마늘빵 되고요. 저는 그냥 바게트 보다 구워먹어야 바삭하니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6 09:54:49 381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4 집가 09:54:31 189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4 간절기 09:53:33 335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203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0 .. 09:51:19 442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1 귀엽다 09:49:14 212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5 ... 09:47:42 485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6 ㅇㅇ 09:37:23 775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260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0 자매 09:36:08 669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4 영월 09:33:33 375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6 ... 09:31:39 562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16 .. 09:28:52 1,071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41 ........ 09:26:14 2,272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2 ㅅㅇ 09:25:37 1,579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70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430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09:23:31 426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247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18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77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681
17971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451
17971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40 u,, 08:43:41 2,825
17971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24 고민 08:42:00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