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답답하지만 또 예금. 바보같아요

Sd 조회수 : 4,799
작성일 : 2025-03-10 12:58:24

부동산 굴리시는 분들

존경해요.

 

예전에

이것저것 손댓다가 손해 왕창보고

부동산은 아예 안해요

 

저는

주식과 예금인데..

주식도 손해보고 있는 부분보니

이젠 함부로 하지도 못하겠고

 

예금ㅠ

물가도 따라가지 못하는

예금이자.

 

만기 예금은

또 이율보고 있는 제가 바보 같아요.

 

요즘 예금들 하시나요?

IP : 122.36.xxx.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0 1:00 PM (221.138.xxx.92)

    전 20%예금
    80주식이요.

  • 2. 맘 편해요
    '25.3.10 1:00 PM (218.145.xxx.232)

    울 은행은 하락이고 새마을은 유지네요!!

  • 3. ㅡㅡ
    '25.3.10 1:01 PM (220.116.xxx.190) - 삭제된댓글

    부동산도 겁나서 못하겠어서

    예금이율 낮을때 5억을 들고있다가

    꼭지에 부동산 구매하고

    몇년 속썩었어요

    요즘 마피도 있던데 이럴때 사야하는데 싶어요

  • 4. ㅡㅡ
    '25.3.10 1:02 PM (220.116.xxx.190) - 삭제된댓글

    실상은 저도 돈있는거 또 예금합니다

  • 5. 로즈
    '25.3.10 1:04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지인은 전재산 털어 상가에 투자했는데
    지금 1년 가까이 공실이네요
    신도시입니다

  • 6. 예금만
    '25.3.10 1:04 PM (175.208.xxx.164)

    예금만 합니다. 바보 같아서 주식 들어갔더니 그것도 안전하게 우리나라 최고회사 주식.. 멀쩡하던 회사가 다음날부터 폭락에 폭락..몇달만에 마이너스 30프로 되고 회사가 어렵다느니..세계1위라는 회사에 뒷통수 맞고..이나이에 원금 지키자 싶어 다시 예금으로..

  • 7. 그냥
    '25.3.10 1:04 PM (211.206.xxx.191)

    속편히 예금 한 길 인생입니다.
    갓길 가기만 하면 손해가 막심해서.
    실거주 집 한 채.
    나머지 다 예금.
    예금 이자만 받아도 사는데 지장 없어요.

  • 8. ..
    '25.3.10 1:06 PM (223.38.xxx.54)

    오늘 예적금하고 왔어요.

  • 9.
    '25.3.10 1:09 PM (122.36.xxx.5)

    원금이라도 지키는 게
    막심한 손해 보는 거보다 훨씬 낫긴 합니다

  • 10. .....
    '25.3.10 1:14 PM (211.198.xxx.104)

    알면서도 그러는건가요
    뭐가 바보에요
    주식, 코인 들어가서
    원금도 못 찾는 경우 허다해요
    부동산도 서울이나 돈놓고 돈먹기지
    부동산 한다고 해서 다 돈버는것도 아닌거
    잘 아시잖아요

    제목이 참...

  • 11. 예금해요
    '25.3.10 1:24 PM (222.106.xxx.184)

    원글님은 주식도 해보셨다고 하시는데
    저..주식하고도 안맞아요. 주식 안하면 바보되던 시절에
    어떻게 하는지는 알아야지 싶어 아주 조금 했다가 손해보고 정리하고
    다시는 하지 말자 해놓고
    작년 초에 또 국민주식이라는 주식 좀 했다가 반토막된지 오래고 (소액)

    부동산으로 굴릴 재주도 능력도 배포도 없고
    그냥 예금 해요 속편하게..
    속편한 대신 예금 이율은 정말 너무 형편없네요..

  • 12. 뭐가바보
    '25.3.10 1:27 PM (58.230.xxx.181)

    주식들어간돈 대부분이 목표가 원금회수인데 회수가 될라나 몰라요 정말 꾼들 아니면 대부분은 주식해서 돈번사람 거의 없을듯요. 얼마 수익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계좌 뜯어보면 그거 하나 수익내고 다른건 또 그만큼 손해보는거 분명 있을거니 그냥 대부분 마이너스라고 보면 됩니다
    저는 이제 안할거에요 네버

  • 13. 좋은 댓글
    '25.3.10 1:31 PM (116.41.xxx.141)

    많네요
    1년 금방가요
    맘고생하다 일년보내고 좀더 수익나거나 폭망하거나

    금리 그래도 3프로대 내려가기전에 맘편한쪽 채택 ..

  • 14. 네..
    '25.3.10 1:35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주식은 재미로 몇년간 하다가 그만뒀고
    부동산은 늘 사는집 하나만 소유

    버는 돈은 은행에예금
    만기때 은행이자 나올때마다 공짜돈 받는 느낌

    스트레스도 없고 먹고살만하니 만족

  • 15. 저도
    '25.3.10 1:37 PM (118.235.xxx.227)

    예금만 해요.
    주식 한 적 있는데 수익을 못내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예금만 합니다.

  • 16. 바보추가
    '25.3.10 1:40 PM (119.202.xxx.149)

    오늘 이천만원 추가로 더 예금 했습니다. 1년 4.00%

  • 17. ..
    '25.3.10 1:44 PM (59.14.xxx.232)

    저도 예금만.
    바보는 글쎄요..
    주식이니 코인이니 돈벌었다는 사람 별로없어요.
    벌었다한들 마이너스는 말 안하잖아요.

  • 18. ㅇㅇ
    '25.3.10 1:45 PM (183.102.xxx.78)

    바보 아닙니다.
    저도 몇십년동안 예적금만 해왔는데요, 적금 만기되면 이자를 고스란히 원금과 합쳐 다시 예금하고 예금 만기되면 이자를 더해 다시 예금으로 계속 굴리니 금액이 놀랄만큼 불어나던걸요. 물론 적극적인 투자보다는 수익률이 낮을 수 있지만 위험 없이 오랜 시간 복리로 현금 굴리면 그것도 꽤 괜찮은 수익이 납니다. 남편 회사 주식을 유상증자 한다고 해서 많은 양의 주식을 5, 6년 전에 남편이 샀는데 지금 완전 손해보고 있어요. 그 돈을 예금으로 굴렸으면 이자가 벌써 천만원이 넘었을텐데 속이 쓰려요.ㅜ.ㅜ

  • 19. 저에게
    '25.3.10 1:46 PM (203.128.xxx.61)

    배신하지 않은건 예금뿐이에요
    죽으나사나 예금족이 됐어요

  • 20. ...
    '25.3.10 1:49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저는 예금보다는 벌어서 주식해요. 부동산은 제가 스트레스 감당할 그릇이 아니고요.

  • 21.
    '25.3.10 1:55 PM (122.36.xxx.5)

    댓글들 주시니
    많이 참고 됩니다

  • 22.
    '25.3.10 1:58 PM (58.140.xxx.20)

    바보같지만 예금만 해서 아들둘 부끄럽지않게 결혼 시켰어요
    티끌모아 태산 맞아요

  • 23. ..
    '25.3.10 2:15 PM (114.205.xxx.179)

    저 예금만 하고
    지인은 투자 잘해서
    한때는 지인은 잘나간다 어깨뽕차있었는데
    최근 근황보니 ....
    저는 그냥 소소하니 돈은 그자리에서 그대로
    지인은 들쑥날쑥 저보다 못한신세가 되어있더라고요.
    투자못하는 저한테 자괴감 들었었는데
    소심한 사람은 역시 작게 안전하게가 낫네요

  • 24. schd
    '25.3.10 4:09 PM (112.167.xxx.92)

    들어가려고 주가를 보니 어마하게 올라있으니 배당금 보고 들어갔다가 원금 하락 퍽 하고 맞을까 싶어 참기로하고 예금3.2% 들었어요 은행들 상여금잔치들 했다고 하더구만 정작 예금자에게 주방세제를 하나 안주네요

  • 25. 동감
    '25.3.10 6:5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부동산 주식 금투자 비트코인해서 돈 번사람들 다시보기로 했어요
    복터진 사람빼곤 얼마나 맘 조리고 연구해서 돈 번건가 싶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10 기후장관, 사재기 파동에 "종량제봉투 충분. 가격인상 .. ㅇㅇ 19:29:26 57
1805409 저녁 안먹는 분 계시죠? 1 19:25:47 246
1805408 지중해 관광 가서 절대 수영하지마세요! 1 우우웩 19:24:37 496
1805407 아랫 글중 질투심 우울 19:17:13 277
1805406 15년간 미사용 침대 스프링박스 버리나요? 1 chae 19:15:23 138
1805405 세상에 이런일이 oo 19:11:37 438
1805404 대구는 어떤 도시이길래 2 19:09:35 758
1805403 음식점을 갔는데 가지런 하지 않은 고명이 별로더라구요 5 19:09:35 597
1805402 정신과약 끊고 한동안 힘든거 정상인가요 5 .. 19:06:36 427
1805401 1/4분기가 이제 하루 남았네요. 19:02:50 125
1805400 한두자니 만난 빵진숙 4 19:02:21 652
1805399 문재인, 조국, 털보, 정청래, 유시민 9 18:58:40 397
1805398 커피 하루에 여러잔 마시면 치석 많이 생기나요 4 치석 18:57:43 627
1805397 삼성전자 노조 이상해 보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1 ... 18:57:42 356
1805396 딸에게 서운함이 가시질 않네요 39 .. 18:57:21 1,879
1805395 이 여자 기억나세요? 3 .. 18:56:21 846
1805394 한준호 근황. jpg 15 18:55:10 1,101
1805393 다른사람 강아지가 귀엽긴한데ᆢ 1 ~~ 18:54:56 241
180539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도와주이소!"와.. 2 같이봅시다 .. 18:54:26 132
1805391 천주교 3 성당 18:52:11 307
1805390 일본문화 알수록 8 ㅎㄹㅇㄴ 18:50:39 851
1805389 경매건으로.. 1 18:46:40 249
1805388 이재명 당대표 단식했을 때 장성철과 김준일 6 불과3년전 18:46:04 357
1805387 쓰다남은 페인트 어떻게 버려요? 3 그냥 18:40:54 526
1805386 용융소금차 2 용융소금 18:40:33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