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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급하지만 꽃씨를 뿌렸어요.^^

꽃씨 조회수 : 959
작성일 : 2025-03-08 12:11:07

좀 성급하지만 햇살이 좋아서 꽃씨를 뿌렸어요

 

자잘하고 예쁜 꽃들이 많더라구요. 친구가 꽃 아주 좋아해서 가르쳐주더라구요

초화화

금어초

운간초

 

세가지 일단 뿌렸고

차차 델피늄

아마존릴리 구근

그런거 심어보려구요.

올해 꽃농사 잘 되겠지요?

새로운 꽃들 알아가는것도 참 좋아요

아파트 베란다 직사광선 아니면 심어보세요.

너무 땡볕도 안좋더라구요

 

지금은 풍로초가 아주 잘 피고 있어요

얘는 직접 물닿는걸 싫어해서 몇개 보내고

요즘은 무조건 저면관수(아래에 넓은 그릇에 물 담아 받쳐놓는)하면 되요

꽃이 풍로를 닮아서 풍로초라네요. 아주 작고 귀여워요

꽃 사진은 줌인에 올려볼께요.

IP : 175.208.xxx.1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8 12:15 PM (221.167.xxx.130)

    소확행 .평범한 일상이 주로 올라오는 평화로운 세상이 오기를!

  • 2. ...
    '25.3.8 12:22 PM (220.71.xxx.148)

    실내 재배면 이르지도 않지요 기다림이 즐거우시겠어요 저도 3주 정도 야채 허브 모종 키워서 이제 슬슬 옮겨 심어야겠어요

  • 3. ㅈㅇ
    '25.3.8 12:24 PM (106.101.xxx.202)

    소확행 .평범한 일상이 주로 올라오는 평화로운 세상이 오기를! 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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