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이딩인생 엄마들 미친 거 아님?

점셋 조회수 : 5,834
작성일 : 2025-03-06 09:46:56

과장은 되었겠지만 진짜 다 ㅆㄴ들이네요?

저 대치동 사는 늙은 사람이고

카페나 백화점에서 종종 영유엄마들 보긴 하는데

진짜 저런다고요?

사패 수준이 저렇게 많다니 ㅜㅜ

그리고 여왕벌 엄마가 어떻게 자기 탭으로

주인공 아이 입학원서를

볼수 있죠? 개인정보인데?

IP : 221.149.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생
    '25.3.6 9:54 AM (58.29.xxx.96)

    서랍열어서 아이들 시험지 보는 년도 있다니
    영없는 소리는 아니에요.

  • 2. ㄱㄴㄷ
    '25.3.6 9:57 AM (61.105.xxx.88)

    스키이 캐슬
    유치원 버전 인가보네요

  • 3. ㅅㅅ
    '25.3.6 9:59 AM (61.72.xxx.209)

    과장이 심하죠.

    오히려 줴이미맘처럼 교양있는척들은 엄청해요.
    그러다 조금이라도 손해본다 싶으면 얼굴을 싹 바꿔버리는 여자들이 대부분.

  • 4. ...............
    '25.3.6 10:08 AM (218.147.xxx.4)

    오히려 줴이미맘처럼 교양있는척들은 엄청해요.222222222222222222
    딱 봐도 척인데 다들 척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척척척

  • 5. 극히일부
    '25.3.6 10:08 AM (218.48.xxx.143)

    극히 일부지만 실제 저런사람이 없다고는 볼수 없어요.
    대부분은 저정도는 아니지만 저런 사람들이 어딘가에는 있습니다,
    드러나지 않을뿐

  • 6. ㅎㅎ
    '25.3.6 10:12 AM (106.101.xxx.217)

    드라마니까 좀 더 과장되었겠죠.

    학군지 아닌곳에서 두 아이 키워 대학 보냈어도 유난 떠는 엄마들은 있었어요. 그 숫자가 좀 적다 뿐이죠.
    게중에는 결국 학군지로 이사간 집도 여럿이었고요.
    근데 다 한때 뿐이지 않나요?
    애들 중학교 가는 순간부터 조용~하던데....

    애 입시 끝나고 보니 그렇게 유난 떨었다고 결과가 다 좋진 않던데요.
    오히려 동네서 조용하게 많이 놀리면서 책이나 읽히던 집 애들이 더 잘 감.

  • 7. 집에
    '25.3.6 10:34 AM (118.235.xxx.229)

    놀러와서 애방에 허락도없이 막 들어가서 책장 스캔하던 ㄴ이 있었어요 질투시기 작렬..

  • 8. ...
    '25.3.6 10:35 AM (1.235.xxx.154)

    뭔가 살피고 정보얻으려고 혈안이었던 사람 아는데 진절머리났어요

  • 9. ㅋㅋㅋ
    '25.3.6 10:46 AM (58.237.xxx.5)

    다른건 그러려니하는데 ㅋㅋ 토미엄마한테 원장도 쩔쩔 맨다는게
    어이상실

  • 10. ..........
    '25.3.6 11:30 AM (14.50.xxx.77)

    어디서 그런거 볼 수 있어요? 드라마인가요? 유튜브인가요?

  • 11. 윗님
    '25.3.6 10:28 PM (1.225.xxx.193)

    ENA TV 월ㆍ화 10시~ 예요.
    재방송도 많이 해요

  • 12. ..
    '25.3.11 10:38 AM (118.130.xxx.26)

    학원 셔틀 기다리고 있으면 아이 데리고 나오는 할머니는 아이 친구에게 영락없이 물어요
    레벨이 뭐지
    지난 시험 몇점 맞았니?
    엄마들은 창피해서 못 물어보는 걸 할머니는 세세히 묻죠
    흔한 일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08 함돈균박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단 자문단이네요 ㅇㅇ 16:42:10 27
1804707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16:40:58 50
1804706 가족들이 두끼는 집에서 먹으니 집에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1 A 16:39:20 105
1804705 삼전 하이닉스 애프터마켓에서 회복 중 2 My Pro.. 16:34:14 366
1804704 올 봄 좀 춥죠 2 16:34:10 129
1804703 도시락 어디에 넣어서 다니세요? 1 가방 16:33:54 64
1804702 버스 환승 1시간 이내도 되는건가요? 3 요즘 16:29:21 225
1804701 아들 카톡 프로필 뽀뽀하는 사진 8 ........ 16:27:49 686
1804700 유시민의 ABC는.. 3 ㄱㄴ 16:26:28 232
1804699 (책 제목 알려주세요)90년대 통속 소설 2 독서하자 16:25:11 178
1804698 언더커버 미쓰홍 재미있네요. 3 .. 16:23:29 273
1804697 사랑 없는 결혼생활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16 ..... 16:19:44 760
1804696 저혈압에 녹내장이신 분 궁금해요 ... 16:19:36 140
1804695 도장 어떻게 버리나요? 2 oo 16:13:31 474
1804694 얼음 냉온정수기 어디 꺼 좋나요? 16:12:02 83
1804693 직장다니는 분중에 스트레스 관리 1 ㅇㅇ 15:43:43 608
1804692 간호학원 60대 70대가 진짜 있어요? 9 조무사 15:43:14 1,607
1804691 요양사는 몇살까지 하나요 7 .. 15:41:41 987
1804690 동일한 조건으로 계란을 삶았는데 12 .... 15:39:59 976
1804689 쳐지기 시작하고 피곤해보이는 피부 시술 2 ㅇㅇ 15:37:51 591
1804688 샴푸유목민 샴푸 추천해주세요 8 ... 15:35:14 796
1804687 냉동실의 엄청 오래된 고추가루 먹어도 될까요? 7 ... 15:32:51 985
1804686 영국에서 방탄 콘서트 가시는분 15 영국 방탄 15:26:00 1,322
1804685 이번 방탄앨범 크레딧에 왜.. 18 15:23:07 1,430
1804684 왕사남 영화 이해 안되는 부분 5 유리 15:20:34 1,404